계속해서 iPhone에 대한 기사와 각종 글들이 포스팅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디자인과 기능에 주목하고 그에 대한 많은 의견들을 내놓고 있다.
그 중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것은 없는가.
1. 사파리 브라우저 탑재
iPhone에는 사파리 브라우저가 탑재되었다.
사파리 미니 브라우저가 아니다.
사파리 모바일 브라우저가 아니다.
그냥 사파리 브라우저이다.
이는 PC와 같은 브라우징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휴대폰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미니 내지는 모바일 브라우저로 많이 간소화 된 브라우저였다.
따라서 브라우징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iPhone은 거의 제약 없이 브라우징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더이상 브라우징에 제약이 없음으로 인해 진정한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해졌다.
2. OSX가 설치되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OSX가 폰에 설치되어서 동작한다는 것이다.
즉 OSX가 임베디드장비에 설치되었다.
이것은 사파리의 탑재보다 더욱 중요하다.
컴퓨터 시장보다 훨씬 넓은 시장이 임베디드 시장이다.
컴퓨터는 가정당 1-2대정도 보급되면 끝이다.
그에 비해 임베디드 기기는 핸드폰을 비롯 각종 가전제품 등을 생각할때 가정당 10대 이상 보급될 수 있다.
즉 이러한 임베디드 시장에 애플이 OSX를 기반으로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하여 음성통화는 실시간성이 매우 강하다.
즉 OSX가 실시간성도 보장해줄 수 있는 강력한 임베디드 OS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회사 이름이 바뀐것도 이러한 애플의 진로를 의미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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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네요,.
개인적으로 OSX가 임베디드 시장에 뛰어들은 점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임베디드 시장의 잠재력은 대단하죠.
휴대폰 시장에 파란이 불어닥칠듯한...
적어도 우리나라는 당분간 아무 일도 없을 거에요, -.-
하루 아침에 천지개벽이 되지는 않겠죠. 서서히 변화가 될 듯 합니다. 변화의 시작이 되겠죠..^^
OS X의 내장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쪽 시장이 워낙 경쟁이 심하니, 정말 MS의 윈도우즈도 그대로 내장되는 일이 벌어질 지도............지켜보기만 해도 참 재미있게 됐습니다 :)
OSX 내장이라는게 맥에서 돌아가는 OSX가 완전히 들어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OSX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의미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어찌되었든 OSX가 임베디드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게느껴집니다.
이젠 차분한 마음으로 6월까지 기다렸다 사용기나 살표봐야 겠습니다 ^^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느낍니다.
"윈도우와 맥이 노는 물이 완전 다르구나!"
라는것을 느낍니다.
윈도우의 Direct알겁니다. 사용량을 적당히배분, 컴퓨터가 최적의 속도를 낼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그거 맥에서 오래전에 사용됬었는데 MS가 배껴서 Direct로 만든것이 생각이 나네요.
현재 Direct10 기어다니죠? 그거때문에 비스타 사양 올라갔다고 생각이 되네요.
노는 물이 다르긴 하죠.. 맥은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는 반면 MS는 다른 이의 기술을 대중화시킨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DrZekil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