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을때가 있다.
바로 오늘같은..
크리스마스.. 연말이 다가오고..
학기가 끝나고.. 방학인데..
나에겐 마지막으로 수업을 듣는 학기..
무언가 특별한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아내는 둘째때문에 힘들어하며..
성민이는 요즘 감기를 달고 살며..
교회에선 연말이라그런지 일에 채이고..
학교에선 방장이라 송년회 및 방학준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고민..
그러면서도 나와 함께 하는 귀차니즘..
어쩌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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