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또 한편의 책을 보았다..
줄리오 레오니의 장편소설...
단테의 빛의 살인 이라는 소설이다..
전에 소개한 바람의 그림자를 보고서 좋았기에 비슷한 류의 소설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별로였다..
무언가 복잡한 기계장치가 있고..
그에 대한 뒷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묘사가 너무 떨어진다..
무언가 그럴듯한 기계장치가 있는것은 알겠는데..
그려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다 그럭저럭 잘 해결된다..
단테는 분명 시간에 쫓기고 있는것은 알겠는데..
왠지 긴박한 느낌이 와닿지가 않는다..
그래도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해서인지..
시간은 잘 갔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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