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사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그런것을 모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아이템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Delicious Librar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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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 1년동안 읽은 책들

매우 미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책의 표지와 제목, 저자는 물론..
가격과 각종 데이터를 입력하여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코멘트도 가능하다.

아이템에 대한 사항을 일일이 손으로 입력하는것은 매우 귀찮은 일임에 분명하다..
그래서 Delicious Library는 또다른 입력 기능을 제공하니..
바로 바코드 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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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인식 기능

위의 그림과 같이 맥의 내장 iSight를 이용해서 바코드를 인식한다.
인식한 바코드를 바탕으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읽어온다.
다만 아쉬운점은..
정보를 읽어오는곳이 아마존이다보니..
국내의 아이템은 모두 손으로 입력해야 한다..ㅡㅡ
즉 국내의 아이템을 대상으로는 매우 안타깝게도 무용지물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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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템 검색 기능

하지만 타이틀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즉 도서가 아닌 게임이나 영화DVD의 경우는 타이틀을 통해 입력하고,
몇몇부분만 고침으로써 잘 사용할 수 있다.

멋진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Delicious Library..
하지만 새로운 아이템 검색 기능을 아마존만 지원하는것이 못내 아쉽다..
유저들이 추가할 수 있도록 하면 부족한 2%를 채울수 있지 않을까..

평점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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