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된 책이고..
정말 유명한 책인데..
뒤늦게 봤다..
총 3부작으로..
솔직히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싶은 책이기도 하다..
발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개미의 모습은 삶의 좋은 본보기가 되는 듯 하다..
유토피아를 바라는듯한 작가의 바램과 그 한계가 잘 보인다..
특히 103호 (원래는 103...호)의 모습은 유토피아를 이끌어가는 멋진 모델임이 분명하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은 따로 출판된 것을 하나 소장하고 싶고..
정말 궁금한것은..
개미가 로얄젤리를 먹으면 정말 성이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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