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한테 스펜서 존슨의 "행복"과 "멘토"가 있어서 빌려왔습니다..
그리고 "행복" 먼저 보았습니다..
스펜서 존슨의 특징 그대로..
간단하고 재미있게 스토리를 풀어가고..
말하고자 하는 교훈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한마디로
"자신을 위해 행동하라"
자신이 만족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삶에 여유가 생기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잘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신만 실천하는것 보다는..
다른 주위 사람들에게도 실천을 권유하는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하는군요..
주위 사람들이 자신에게 만족하면 그 주위 사람들에게도 더 잘하게 되므로 자신에게도 좋겠지요..^^
바쁜중에도 잠시 멈추고 1분쯤 자신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괜찮은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요즘 너무 이기주의가 가득한것 같습니다..
그런 중에 자신을 위해 행동하여 자신의 만족을 찾는다는 것은 이기주의를 더욱 부추키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만족을 못하기에 더 이기적이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도 들고..
그렇다면..
자신을 위해 행동하여 자신에게 만족하는것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꽤 재미있게 보았고..
그다지 길지도 안아서 부담도 없었구요..
주는 교훈도 명확해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요즘 이런류의 책을 읽으면, 나에게보다 주위 사람에게 적용하려는 경향이 좀 생긴듯 합니다..
나 자신에게 비춰보아야 하는데..
어찌 보면.. 제가 그렇게 못하기때문에 회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만큼 자신을 더 돌어봐야겠습니다..
'나의 이야기 > 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닉 혼비의 피버피치.. (8) | 2008/01/25 |
|---|---|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을 읽고 (14) | 2008/01/12 |
| 스펜서 존슨의 "행복" (6) | 2008/01/07 |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6) | 2008/01/03 |
|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을 읽고.. (4) | 2007/10/09 |
| '경청'을 읽고.. (0) | 2007/10/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