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오래된 책이다..
1989년에 초판이 나왔으니..
20년이 되어간다..
하지만 오래된 책이라고 읽을 내용이 없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랫동안 팔린 책인만큼 더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보고..
우리 사회를 돌아보고..
요즘 시국과 맛물려서..
다시한번 읽을만한 좋은 책인듯 하다..
좋은 구절을 하나쯤 소개하려고 했는데..
지금 옆에 있지도 않고..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어떤것을 소개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이야기가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을만큼..
정말 좋은 책인듯 하다..
5점 만점에 5점!!!
강력 추천이다..
1989년에 초판이 나왔으니..
20년이 되어간다..
하지만 오래된 책이라고 읽을 내용이 없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랫동안 팔린 책인만큼 더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보고..
우리 사회를 돌아보고..
요즘 시국과 맛물려서..
다시한번 읽을만한 좋은 책인듯 하다..
좋은 구절을 하나쯤 소개하려고 했는데..
지금 옆에 있지도 않고..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어떤것을 소개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이야기가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을만큼..
정말 좋은 책인듯 하다..
5점 만점에 5점!!!
강력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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