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엘료의 신작..
포르토벨로의 마녀를 보았다..
이번 작품도 역시나 맘에 들었다..
이 책을 빌려준 친구는 뒷부분이 좀 부족한 느낌이라고 하지만..
난 꽤 만족했다..
사람은 본디 종교를 찾고 영적인것을 추구하는것 같다..
또한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도 볼수 있다..
그리고..
다음 작품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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