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명히 포스팅이 뜸해졌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저런 일도 있었지만..
그 전에도 확 포스팅이 줄어들은게 사실이다..
사실 블로깅 자체는 정말 재미있다..
다만 너무 재미있어서 일부러 좀 자제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달라진점은..
작년까지는 맥으로 이거저거 해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이거저거 해보기가 갑자기 귀차나졌다는 문제가 생겼다..
이제 맥으로 하는 일이 완전히 안정화 되었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구지 다른것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뉴스들을 쫓는것도 힘들어졌다..ㅡㅡ
자주 가던 애플 관련 동호회나 사이트도 발길이 뜸해졌고..
그러다보니 포스팅이 확 줄어들었다..
맥의 환경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
이젠 그게 삶이 되어버렸다고나 할까..^^
물론 개인적으로 좀 바빠지기도 했고..^^
다량의 포스팅은 더이상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그래도..
블로그는 여전히 신나는 세계이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저런 일도 있었지만..
그 전에도 확 포스팅이 줄어들은게 사실이다..
사실 블로깅 자체는 정말 재미있다..
다만 너무 재미있어서 일부러 좀 자제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달라진점은..
작년까지는 맥으로 이거저거 해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이거저거 해보기가 갑자기 귀차나졌다는 문제가 생겼다..
이제 맥으로 하는 일이 완전히 안정화 되었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구지 다른것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뉴스들을 쫓는것도 힘들어졌다..ㅡㅡ
자주 가던 애플 관련 동호회나 사이트도 발길이 뜸해졌고..
그러다보니 포스팅이 확 줄어들었다..
맥의 환경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
이젠 그게 삶이 되어버렸다고나 할까..^^
물론 개인적으로 좀 바빠지기도 했고..^^
다량의 포스팅은 더이상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그래도..
블로그는 여전히 신나는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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