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그냥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집앞의 서점에 가서 그냥 느낌이 오는대로 한권을 턱하니 구입했다..
그 책이 바로 "검의 대가" 이다.
문고판같은 느낌으로..
좀 두껍긴 하지만 작고 가벼운 크기로 나왔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 딱 좋게..
검술 선생인 하이메 아스타를로아 주변의 살인사건(?) 이야기이다..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펜싱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림 없이 글로만으로 상상하기는 좀 힘들었다..
하지만 뒤에 간단한 용어 설명이 있어서 생각보다는 수월했다느 느낌..^^
스페인의 1800년대 역사와 어느정도 물려있는 느낌인데..
그쪽 역사를 잘 모르니, 조금 어렵기도 하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손에서 놓기 어려웠다..
덕분에 이틀만에 독파해버렸다..
다시 생각해보니 특별히 좋았던것은 없었던거 같은데..
문고판의 느낌이 좋았던 것인지..
이상하게 즐거웠던것 같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
과감하게 집앞의 서점에 가서 그냥 느낌이 오는대로 한권을 턱하니 구입했다..
그 책이 바로 "검의 대가" 이다.
문고판같은 느낌으로..
좀 두껍긴 하지만 작고 가벼운 크기로 나왔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 딱 좋게..
검술 선생인 하이메 아스타를로아 주변의 살인사건(?) 이야기이다..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펜싱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림 없이 글로만으로 상상하기는 좀 힘들었다..
하지만 뒤에 간단한 용어 설명이 있어서 생각보다는 수월했다느 느낌..^^
스페인의 1800년대 역사와 어느정도 물려있는 느낌인데..
그쪽 역사를 잘 모르니, 조금 어렵기도 하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손에서 놓기 어려웠다..
덕분에 이틀만에 독파해버렸다..
다시 생각해보니 특별히 좋았던것은 없었던거 같은데..
문고판의 느낌이 좋았던 것인지..
이상하게 즐거웠던것 같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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