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의 소식을 읽고나서,
다시 일본의 미스테리를 읽고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가이도 다케루는 의학박사라던데..
역시 그에 걸맞게 의학에 관한 부분은 잘 되있는듯 하다..
다만.. 너무 어려워서..ㅡㅡ
바티스타 수술... 에서도 AI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더니..
이번 소설에서도 AI 만세 분위기다..
그래도 바티스타 수술.. 보다는 마지막이 좀 괜찮다..
바티스타는 수술..은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이 너무 생뚱맞다..
한편으로는 범인이 될만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하지만 자신들의 범행을 숨기기 위한 트릭이 꽤 멋졌다..
그리고 노래에 관한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다..
노래로 이미지를 그려낼수 있다니..
그런 가수가 있으면 정말 엄청난거 아닌가..
어쨋든..
역시 일본인 이름은 너무 헷갈린다..
누가 누군지..ㅡㅡ
그런데.. 왠지.. 다음편이 나오면 또 읽을것 같다..^^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
'나의 이야기 > 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와치맨(Watchmen)을 보고 나서.. (4) | 2008/08/06 |
|---|---|
| 나스 기노코의 "공의 경계" (2) | 2008/08/05 |
| 바티스타 수술팀.. 그 후편 "나이팅게일의 침묵" (0) | 2008/07/25 |
| 요코야마 히데오의 "루팡의 소식" (8) | 2008/07/24 |
| 아르투로 페레즈 레베르테의 "뒤마 클럽".. (0) | 2008/07/07 |
| 시미즈 다쯔오의 "스쳐 지나간 거리"를 보고 (0) | 2008/05/09 |
TRACKBACK 1 AND
COMMENT 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