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scoop.com의 기사에 의하면
OSX의 차기버전인 Leopard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진 부트캠프 정식버전을 Tiger 유저들에게 29달러 정도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식 버전엔 비스타도 지원할거라고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에서 윈도를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부트캠프


802.11n과 같은 이유일까요?
알수 없군요..
이미 베타로 나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 부트캠프인데..
갑자기 돈을 받겠다고 하면 원성이 있지 않을까요?

더해서.. XP는 지금 매우 잘 돌아가는듯 합니다..^^
XP 사용하려면, 그냥 베타 써도 아무런 문제 없을듯 하군요..

글쎄요..
저라면 그냥 Leopard 삽니다..^^
몇몇 정말 기대되는 기능들이 너무 끌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