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애플은 사사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아이폰을 세계적으로 689만대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AT&T는 동기간에 2백4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
그리고 그중 1백70만대의 아이폰이 신규 가입이었다.
이는 AT&T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북미에서 팔린 2백 40만대는 전 세계 판매량의 34.8%를 차지한다.

최근 국내 아이폰 루머중에서,
KTF와 애플과 요금제에서 충돌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정도 실적이 발표되었으니..
양쪽 모두 조금 생각이 바뀌어서 걸림돌을 또 하나 넘을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