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광고는 감성을 자극하는 명품광고가 되었다.
"첫 집들이"편과 "아빠, 생일 축하해!" 편을 TV에서 접하고 역시 애플과 TBWA 샤이엇데이다운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광고인 "연인"편을 보았다.

"연인"편은 두 연인이 페이스타임을 이용해서 수화 대화를 나눈다.
그들의 애틋한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그들이 수화로 무엇이라 하는걸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러고보니, 16년전에 수화를 배운것이 생각났다.
그들의 수화는 그다지 빠르지 않았고 어렵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들의 수화를 간단히 번역해 보았는데,
왠지 번역해보니 감동이 떨어지는것 같다.
그래도 아쉬워서 접어놓고 포스팅한다.



아이폰4 "연인" 광고

그들의 대화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펼치면 대화 내용을 알 수 있다.

그들의 대화가 궁금하면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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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 Mac 광고 캠페인은 2006년도부터 시작한 애플의 대표적인 광고 캠페인이다.
PC와 맥을 의인화 시켜서 비교함으로써 맥으로의 스위칭을 유도하는 광고 캠페인으로 재미있다는 반응과 함께 PC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미국 버전에서는 유명한 코메디언인 John Hodgman이 PC를 연기하였고, 맥은 Justin Long이 연기하였다.
그런 Get a Mac 광고 캠페인이 종료되었다.

이번에 그동안의 Get a Mac 광고 캠페인을 4분여에 압축한 영상이 있어서 소개한다..
자막이 없는게 좀 아쉽다..



Get a Mac 뒤를 이어나갈 애플의 다음 광고 캠페인은 무엇이 될까?
Get a iPhone/iPad같은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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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애플의 Get a Mac 광고 캠페인이 마감될것으로 보인다. Get a Mac 광고에서 Mac 역할을 담당하는 유명한 배우인 Justin Long이 그런 이야기를 했단다. 2006년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66편의 광고 시리즈를 내놓았고 광고 상도 받은 유명한 캠페인이었다. 하지만 일부 MS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 광고 캠페인이 아니었나 싶다..
어쨋든 벌써 5년이 되어가는 장기간의 캠페인이었고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는것 같다..

66편의 Get a Mac 광고 캠페인은 http://adweek.blogs.com/adfreak/get-a-mac-the-complete-campaign.html 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Justin Long의 인터뷰에 대한 내용은 맥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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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MS에서 새로운 광고를 내놓았다..
Get a Mac 광고를 타겟팅하는듯한,
stereotyped PC user 라는 광고로,
여러 사람들이 나와어 I'm a PC, 하고 나는 머한다.. 대충 이런 내용의 광고이다..


그런데..
AppleInsider에서 이 광고가 맥으로 만들어졌다는 기사가 나왔다..

플리커에서 이 광고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나왔는데,
그 데이터에 의하면 맥에서 작동하는 Adobe CS3로 만들어졌다는것이다..


소프트웨어 부분을 보면 Adobe Photoshop CS3 Macintosh라고 씌여 있다.

사실 여부는 잘 모르겠다..
동영상에 포토샵?

어쨋든..
여전히 애플과 MS는 티격태격대는것 같다..
애플은 MS를 공격하고,
MS는 애플을 공격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유저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들을 발견한다..^^

Thanks Bill(Steve).
Thanks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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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맥 유저 홈페이지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홈페이지를 꼽으라 하면 KMUG일것이다.
나는 Appleforum을 더 좋아하지만 우리나라 정서와 맞는 홈페이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KMUG이다.
애포는 포럼같아서..^^
어쨋든 KMUG에 "We are waiting!?" 이라는 광고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를 클릭해보면
그냥 KMUG 내의 홈페이지로 들어간다.
해당 페이지에 있는 그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무슨 광고일까..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는..
그중에서도 i에 파란색으로 강조된..

댓글에 의하면 아이폰이라는 이야기가 제일 많다..
아직 KMUG측에선 별다른 이야기가 없고..

7월 18일부터 댓글이 시작되는것을 보면 그때즈음 광고를 시작한듯 하다.
무엇이 나오긴 나올 모양인데..
아이폰이면 좋고..
애플스토어를 직접 연다고 해도 좋고..
아니면 그냥 KMUG 리뉴얼일지도..^^

국내 최대 맥유저 홈페이지에 실린 광고인만큼..
맥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무엇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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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 YouTube가 플레이된다는 발표가 있은 후..
애플은 새로운 광고를 내놓았다..
YouTube가 플레이 되는 새로운 iPhone 광고..

한번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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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뉴스에 의하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이폰 CF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기대는 정말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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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등장을 알렸던 1984 광고는 정말 인상깊었는데요..^^ 이번에도 훌륭한 광고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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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애플은 이 광고를 통해 맥의 등장을 알렸다.
1984를 패러디함으로서 맥의 등장을 인상깊게 알렸던 이광고가
macTV 파드캐스트에 올라왔다.
그것도 업데이트 되어서..




바뀐 부분이 무엇인지 알수 있는가?

해머를 던지는 그분의 허리에 아이팟이 달려있다..^^

센스쟁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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