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도 8관왕 나올 수 있게 만들면 안될까요. 50m, 100m, 200m, 남녀 혼합복식...
물고기가 인간세상 금메달을 쓸어가는 거 보고 열받아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Why my disk and CPU are busy without me


이번 주는 해변으로 가족들과 휴가를 떠나기로 해서 내 듬직한 맥북을 들고 갔다. 지난 밤 덮개를 닫아 맥북을 재웠고 오늘 아침 다시 열었다. 그런데 iStat 메뉴에 CPU가 무진장 바쁘셨다고 나오지 않은가? 게다가 디스크도 조금 버벅거리는 듯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지난 밤 사파리 말고는 아무것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인가 궁금했다; 도데체 뭐가 맥북을 열심히 돌아가게 만든거지?

iStat을 살펴보니 '찾기' 프로세스가 지난 밤 CPU 사용량의 75%를 먹어치웠다. 하지만 '찾기'가 뭐고 그게 왜 돌아갔던 것일까.

잠시동안 조사해본 결과 애플 사이트에서 찾아 낸 내용에 따르면 '찾기'란 파일 시스템 관리 유틸리티로 daily, weekly, 그리고 monthly schedule의 일부로 동작한다고 나와있다. 지난 밤에 맥북을 잠자기 상태로 놓아둔 직후, OS X에서 그동안 실행되지 않았던 daily, weekly scheduled task를 돌리기로 결정한 모양이었다. 이 유지보수 업무들은 원래 매일 밤 3시 15분, 토요일 4시 30분, 그리고 매월 첫째 날 새벽 5시 30분에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이 작업은 약 15분 정도 실행되었으며, CPU 점유율도 그 동안 계속 변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로그 파일을 열어서 무슨 작업을 했는지를 알 수 있다는 사실도 찾아냈다. 여러분도 당신이 잠 든 사이 맥이 무슨 일을 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파일 중 하나를 열어보시라:

/var/log/daily.out
/var/log/weekly.out
/var/log/monthly.out

이 파일 안에는 각 유지보수 업무가 무엇을 하였는지 자세하게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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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건 정말 개발자 아니면 알기 힘든 내용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는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께서 번역해주신것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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