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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을 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
by drze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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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7/17
    블루투스 마우스 4종 비교 리뷰 (12)
  2. 2007/12/27
    흔들리는 동영상을 흔들리지 않게.. iStabilize (6)
  3. 2007/12/25
    스페이스의 완성.. Warp.. (22)
  4. 2007/12/21
    최고의 개인 DB프로그램.. DEVONthink.. (15)
  5. 2007/12/17
    파인더를 대체할만한 ForkLift (8)
  6. 2007/12/12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도서 관리 프로그램 Bookpedia.. (5)
  7. 2007/12/11
    책, 영화, 음악, 게임을 관리해보자.. Delicious Library (12)
  8. 2007/12/08
    iTunes의 커버를 쉽게 찾게 해주는 CoverScout (12)
  9. 2007/12/07
    쉽고 간단한 관리툴 Cocktail (6)
  10. 2007/12/05
    맴시있는 글자를 쉽게 만들어보자 Art Text (4)
블루투스는 간단히 주변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표적은 블루투스 기기로는 헤드셋과 마우스, 키보드가 있다.
그중에서 마우스는 GUI 기반의 컴퓨팅에서 필수적인 장치로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다.
하지만 블루투스보다는 자체 동글을 통해 연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재 내가 윈도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의 MX Revolution도 그런 제품이다.
자체 동글을 이용하면 블루투스에 비해 에너지 효율성이 좋아지고 그 외에도 더 빠르게 반응한다던지 하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한편 블루투스 마우스도 여전히 생산되고 있다.
노트북과 같이 제한된 USB 포트를 갖고 있는 경우 USB에 동글을 연결하고 이를 통해 무선으로 마우스를 이용하는것은 꽤 번거롭다.
그에 비해 블루투스 마우스는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는 노트북의 경우 간단히 연결되고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블루투스 마우스는 10여종이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블루투스 마우스 4종을 살펴본다.


1. Apple Wireless Mighty Mou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는 맥북프로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마우스이다.
전체가 하나의 버튼으로 되어 있고, 센서를 통해 우클릭을 구별한다.
또한 가운데에 있는 작은 볼형태의 휠은 360도 스크롤이 가능해서 매우 편리하다.
좌우에는 꽉 쥐면 반응하는 버튼이 있어서 또 다른 기능을 제공한다.



장점 : 애플의 제품은 멋진 디자인으로 매우 유명하다.
마이티 마우스도 예외는 아니어서,
맥북과 같이 사용하면 어디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다.
또한 그동안 애플의 마우스는 원버튼만을 지원하였는데..
마이티 마우스는 휠클릭까지 4개의 버튼 기능을 제공한다.
(원래는 1버튼이지만 센서로 구분한다.)
또한 360도 스크롤이 가능한 작은 볼 모양의 휠은 최고로 편리한 스크롤을 제공한다.

단점 : 360도 스크롤이 가능한 휠은 양날의 검이다.
최고로 편리한 스크롤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예전의 볼마우스처럼 청소해주지 않고 장기간 사용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마이티 마우스가 출시된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완벽한 청소법은 나오지 않은듯 하다.
또한 센서를 통해 좌클릭, 우클릭, 휠클릭을 구분한다.
특히 좌클릭과 우클릭은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오동작이 자주 일어난다.
보통때에는 조금 신경쓰면 되지만,
급박한 상황에서는 은근히 짜증난다.

배터리는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간다.
하지만 무겁다면 1개만 넣고 사용할수도 있다.
또한 꽤 큰 크기를 갖고 있어서 의외로 그립감도 괜찮은듯 하다.
가격은 7만원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2. MS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 8개월동안 사용하던 블루투스 마우스는 애플의 무선 마이티 마우스였다.
하지만 위에서 지적한 단점인 휠과 우클릭 문제는 새로운 블루투스 마우스를 구입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선택된 것이 MS의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이다.
애플에 MS 마우스라는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로지텍보다 MS 마우스를 더 선호하기에 과감하게 선택했다.
그리고 결론은?

장점 : AAA 사이즈의 건전지 2개가 들어간다.
건전지 2개를 넣고도 꽤 가볍다.
들고다니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그렇다고 다른 마우스들이 부담스럽다는것은 아니다..^^)
휠까지 4개의 버튼을 제공하는것 또한 큰 장점이다.
다른 마우스들이 좌, 우 버튼만 제공하는데 비해 엄지손가락에 추가의 버튼을 제공한다.
그리고 steer mouse를 사용하면 다양한 기능을 지정하여 사용할수 있다.

단점 : 사실 이 리뷰를 쓰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MS 마우스의 단점 때문이다.
개인적인 편차가 있겠지만..
나에겐 너무 작았다..
그래서 손에 무리가 많이 갔고..
버튼의 각도가 좀 많이 기울어져 있고 마우스 자체가 너무 가볍다보니..
클릭할때 포인터가 움직이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클릭할때 조심해서 클릭해야 했다..

배터리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AAA 배터리 2개가 들어간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좀 별로였다.
가격은 4만원정도..

3. Logitech v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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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70은 꽤 오래전에 출시된 마우스의 명가 로지텍의 블루투스 마우스이다.
작년에 v470을 출시하기 전까지는 로지텍의 유일한 블루투스 마우스 제품이었다.
은은한 은색의 몸체는 전통적인 마우스의 모습을 갖고 있다.
2개의 버튼과 휠을 갖고 있다.
따라서 휠클릭까지 3개의 클릭 기능을 제공한다.

장점 : 별다른 특징이 없이 전통적인 마우스 기능에 충실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될수 있겠다.
그립감도 무난하고,
디자인도 무난하다.
또한 로지텍의 휠 느낌은 사용자에게 편리한 느낌을 준다.

단점 : 로지텍의 블루투스 마우스 제품은 절전에 신경을 많이 쓴듯 하다.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사용하면,
처음엔 포인터 이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게 은근히 신경쓰인다.
나는 10cm 정도 이동할만큼 마우스를 움직였는데,
처음에 제대로 입력되지 않아서 3-5cm 뿐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3개뿐인 버튼은 아무래도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배터리는 AA 배터리 2개를 사용한다.
무선 마이티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1개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립감도 마우스의 명가 로지텍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좋은 그립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의외로 좀 비싸서 4만5천원정도 한다.

4. Logitech v47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 로지텍에서 내놓은 블루투스 마우스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두가지의 컬러로 내놓은 모습은 v270의 전통적이고 투박한 모습을 완전히 탈피했다.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적절한 크기는 매우 만족스럽다.

장점 : 흰색의 v470은 맥북과 어울릴만한 디자인과 색상을 가졌다.
파란색의 v470도 꽤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다.
v270과 마찬가지로 2개의 버튼만을 제공하지만,
휠이 좌우 틸트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맥의 경우 steer mous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좌우 틸트 기능에 다양한 기능을 지정하여 사용할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단점 : v270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절전기능때문인지 어느정도 마우스 사용을 하지 않다가 다시 사용하면 처음엔 마우스가 튄다.
다만 v270보다 좋아진점은,
v270은 초기 움직임을 무시하는데에 비해  v470은 처음 움직임을 조금 늦게 반영하는정도에 그친다.
다시 이야기하자면,
나는 10cm 움직일 생각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v270은 3-5cm만 움직이지만 v470은 마우스 포인터가 점프를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10cm에 가깝게 움직인다.
즉 처음 움직임에 대한 느낌이 꽤 좋아졌다.
물론 마우스 포인터가 점프를 하므로 좀 어리둥절할 경우가 있다.
또한 틸트휠을 도입하여 부족한 기능을 어느정도 메꾸긴 하였지만,
손쉽게 누를수 있는 추가적인 버튼이 아쉽다.

배터리는 AA 배터리 2개를 사용한다.
그리고 배터리 1개로만은 동작하지 않는다.
그립감은 만족스러웠고 디자인도 꽤 미려하다.

무선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불만이 꽤 많았다.
그런데 다른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해보니 무선 마이티 마우스도 꽤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다만 MS의 마우스는 너무 안좋은 그립감과 클릭때문에 제일 실망이 많았다.
이는 이 전에 사용하던 MS 마우스들이 너무 만족스러웠기때문에 그만큼 실망더 컸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은,
사용해볼 시간이 많았다면 배터리 소모량도 확인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무선 마이티 마우스 외에는 처음에 들어있는 배터리도 다 사용하지 못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v470 외에는 배터리가 언제쯤 모두 소모될지 측정하기 힘들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블루투스 장비가 나와서 무선 라이프를 더 편하게 즐길 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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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찍다 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매우 흔들리는 영상일 찍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소중한 동영상이라면 눈과 머리가 좀 아프지만 그대로 감상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러한 동영상을 흔들리지 않게 본다면 참 좋을것이다..

그러한 필요성을 채워준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iStabilize이다..

원래 동영상이랑 그다지 친하지 않아서 사용할 일이 없을것 같았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첫째 아들녀석이 재롱잔치를 한다기에..
과감히 캠코더를 갖고 촬영을 했다..
그런데 너무 멀리서 줌으로 당겨 찍었더니 매우 흔들림이 심했다..
마침 iStabilize가 생각이 나서 사용해보았다..^^
그리고 결과는.. 아래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이랑 친하지 않아서 처음엔 어떻게 하는것인지 조금 당황했지만..
이거 저거 조금 눌러보니 그다지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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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로드하고..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한 Stabilize를 하기 위한 구간도 지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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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Stabilize 하는 메뉴이다.
보면 가로, 세로, 회전, 및 줌까지 Stabilize가 가능하다..
그 외에도 Stabilize 후 자동으로 줌을 해준다던가..
Stabilize에 의해 동영상의 가장자리가 짤릴 경우 그부분의 처리를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다..

결과물을 확인해보자..
먼저 원본 동영상이다.



다음은 iStabilize를 이용해서 Stabilize 한 동영상이다.



어떤가?
훨씬 보기 좋아지지 않았는가?

이젠 동영상이 흔들린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약간의 화질 저하를 감수한다면 흔들림에 대해 쉽게 보정이 가능하다..

동영상과 안친해서 평점 매기기 힘들지만..
4점/5점정도 줄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67달러라는 조금은 비싼 가격이지만..
그 기능은 정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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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X 10.5 레퍼드의 화려한 기능중 하나인 스페이스..
스페이스는 다중 데스크탑환경으로..
사용자에게 매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키보드를 이용해서 빠르게 데스크탑간 이동이 가능하고..
마우스 버튼이나 화면의 코너를 통해 전체 데스크탑 화면을 확인하고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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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우스로는 바로 인접한 데스크탑 환경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마우스로는 반드시 전체 화면을 확인하고 이동해야 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유틸리티가 나왔으니..
바로 Warp이다..

마우스 포인터를 데스크탑의 가장자리로 이동하면 해당 위치의 데스크탑으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사실 별것 아닐것 같은 프로그램이지만..
그리고 예전엔 없어도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잠시 사용해보니 매우 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워프 사용에 대한 짧은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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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환경설정에서는 딜레이와 키입력과 함께 받을지를 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워프는 도네이션 웨어로..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사용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다만 기부를 통해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평점 5/5
스페이스의 부족한 2%를 채워준다..
게다가 멋진 네이밍 센스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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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료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나와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DEVONthink는 다른 개인 자료 관리 프로그램보다 무언가 다르다..^^

간단한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 파일로 정리할수도 있고..
각종 외부 파일을 임포트해와서 정리도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저장할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PDF 파일도 저장해서 직접 읽어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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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좌측에는 카테고리.. 우측에는 해당 문서의 내용이 보인다..
하지만, 다양한 뷰 모드를 제공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도 좋지만..
무엇보다 DEVONthink를 차별화 하는것은..
빠르게 분류해주고..
빠르게 비슷한 내용을 찾아주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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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서의 내용을 먼저 입력해 놓고..
우측 하단의 Classify 버튼을 누르면..
DEVONthink는 알아서 가장 좋은 카테고리를 추천한다..
처음에는 정확성이 떨어지는듯 하지만..
개인 자료가 정리되면 정리될수록 더 정확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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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료를 보다가 비슷한 항목을 보고 싶으면..
역시 우측 하단의 See Also 버튼을 누르면 DEVONthink가 알아서 비슷한 항목을 추천한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한 정리하는 툴로 생각하고 사용하였다..
그리고 그 기능만으로도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자동으로 분류하고, 비슷한 항목을 추천하는 기능을 안 후에는..
DEVONthink가 없이는 일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만큼 DEVONthink의 인공지능(?)은 뛰어나다..

DEVONthink는 devon-technologies에서 개발하였고..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한 동영상으로 기능을 설명해준다..
물론 영어로..^^

가격은 Personal 버전이 39.95달러,
Pro 버전이 79.95달러
Pro Office 버전이 149.95달러이다..

평점은..
사용해본 맥 유저들이 입모아 말하듯이..
두말할 필요 없이 최고 5/5점이다..

맥 유저라면 누구나 사용해야할 프로그램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devon-technologies 홈페이지에 보면
우측 하단에 아래와 같은 문구로 맥으로의 스위칭을 권유하기도 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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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파리나 파이어폭스에 아래와 같은 자바스크립트로 북마크를 만들어놓으면..
쉽게 DEVONthink로 웹을 저장할 수 있다..
javascript:window.location='x-devonthink://createWebArchive?
title='+escape(document.title)+'&location
='+escape(window.location);
너무 길어서..
중간에 엔터로 잘랐다..
실제로 사용할때에는 한줄로 붙여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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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macupdatepromo.com에서 11개의 소프트웨어를 49.99달러에 판매하는 할인판매를 진행중에 있다..
마감되었는데, 다시 연장중이고, 현재 3일정도 남았다..
난 워낙 그런 번들 행사에 약해서..
이번에도 구입하고 말았다..ㅡㅡ
사실 쓸모 있는것은 거의 없는데..

그런데 이번 행사에서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으니..
바로 ForkLift이다..
관련 홈페이지는 http://binarynights.com/이다.

난 그냥 FTP 클라이언트라고 생각했고,
예전 행사때 구입한 Fetch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것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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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으로 분리되어서 보기 좋은 화면에..
단순한 FTP 클라이언트가 아닌..
파인더를 대체할수 있을만한 프로그램이었다..

양쪽의 창을 통해 빠르게 파일의 조작이 가능하고..
좌측의 창에 각종 폴더나 서버를 등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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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이번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멋지다..

먼저 Droplet..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를 만들어 바로가기를 통해 ForkLift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다음엔 FXP..
서버 사이에서 데이터를 옮길때 동시에 두 서버에 접속해서 서로 파일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파일의 분할 및 재결합을 간단하게 수행이 가능하고..
파일 이름을 일괄적으로 쉽게 바꿀 수 있다.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파인더의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커버하고..
동시에 ftp 클라이언트의 기능을 제공하는 ForkLift는
29.95달러이고, 무료로는 15일간 사용할 수 있다.

평점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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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Delicious Library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미려한 화면을 보여주지만,
새로운 아이템 추가시 검색 기능을 아마존에서만 지원하다보니 국내의 아이템은 이용을 못하는 단점이 정말 아쉬운 프로그램이었다.

오늘 소개하는 Bookpedia는 그런 아쉬움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플러그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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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edia의 기본 화면

기본 화면은 Delicious Library보다 좀 떨어진다.
정말 그냥 리스트로 보여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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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로 보여주는 화면

이렇게 리스트 형식으로도 볼 수 있다.

Delicious Library처럼 바코드를 통한 인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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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인식 화면

바코드를 통해 인식하면 기본적으로 아마존을 비롯 다른 나라들의 사이트에서 검색을 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국내 서적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러한 부족함을 플러그인 지원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선 Appleforum의 capri91님께서 플러그인을 제작하셔서
알라딘을 통해 도서의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
플러그인은 아래에 링크시켜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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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을 통해 가져온 도서 정보

알라딘을 통해 도서 정보를 받으면 알라딘의 코멘트나 요약, 목차등도 같이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통계를 간단히 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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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화면

저자, 출판사 등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통계를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하나의 모습은 바로 다음 그림과 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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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면으로 본 도서 목록

도서 목록을 전체 화면으로 보는것이 가능하다.
커버플로우처럼 보여주면 더 좋겠지만,
그정도는 아니어도 꽤 이쁜 화면이다..

Bookpedia 외에도 DVDpedia, CDpedia, Gamepedia가 있어서,
pedia  시리즈가 존재한다.
또한 하나의 pedia를 구입했다면 다른 pedia를 구입할때 할인받아서 구입할 수 있다.

각 pedia의 가격은 18달러이다.
또한 할인을 받는다면, 20% 할인을 받아서 14.4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Delicious Library보다 더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평점: 4.5/5

알라딘에서 검색하는 플러그인은 다음 주소에서 받을 수 있다.
http://www.nextcube.org/files/capri_Pedia_Plugins_Aladdin_v2.0.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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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그런것을 모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아이템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Delicious Librar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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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 1년동안 읽은 책들

매우 미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책의 표지와 제목, 저자는 물론..
가격과 각종 데이터를 입력하여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코멘트도 가능하다.

아이템에 대한 사항을 일일이 손으로 입력하는것은 매우 귀찮은 일임에 분명하다..
그래서 Delicious Library는 또다른 입력 기능을 제공하니..
바로 바코드 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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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인식 기능

위의 그림과 같이 맥의 내장 iSight를 이용해서 바코드를 인식한다.
인식한 바코드를 바탕으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읽어온다.
다만 아쉬운점은..
정보를 읽어오는곳이 아마존이다보니..
국내의 아이템은 모두 손으로 입력해야 한다..ㅡㅡ
즉 국내의 아이템을 대상으로는 매우 안타깝게도 무용지물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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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템 검색 기능

하지만 타이틀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즉 도서가 아닌 게임이나 영화DVD의 경우는 타이틀을 통해 입력하고,
몇몇부분만 고침으로써 잘 사용할 수 있다.

멋진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Delicious Library..
하지만 새로운 아이템 검색 기능을 아마존만 지원하는것이 못내 아쉽다..
유저들이 추가할 수 있도록 하면 부족한 2%를 채울수 있지 않을까..

평점 :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