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 애플 관련 뉴스와 루머를 정리해봅니다.

1. 아이패드 루머들
여전히 아이패드 루머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충 살펴보면, 레티나는 아니고, NFC/RFID를 지원하며, 재질은 Carbon Fiber를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또한 아이패드 미니라는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2월 말에 발표하고 3월에 출시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이미 생산에 들어갔다는 루머도 있다. 스타일러스를 지원할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더 나아가서 아이패드 3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올해 9월에 아이패드 3가 나올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아이패드 3는 너무 앞선 루머같다. 아이패드2의 크기와 무게는 더 얇아지고 가벼워질거라고 한다. 과연 어떤 모양으로 나올지 정말 기대된다.

2. 아이폰에 대한 뉴스 및 루머들
아이폰5는 돌아오는 6월에 열리는 WWDC에서 발표될거라고 한다. 주목할만한 루머로는 아이폰 미니라고 명명된 작은 아이폰이 200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고 한참 나왔던 루머인데 조용해졌다가 최근 다시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을것 같지만, 애플 입장에서는 쉽게 만들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보급율은 안드로이드에 뒤쳐졌다. 하지만 제조사로 보면 아이폰은 노키아에 이어 2위를 굳건히 하고 있고, 앱스토어도 아직 안드로이드가 아이오에스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3. 애플, 소프트웨어 리테일 박스 판매 중지 가능성
애플이 맥용 앱스토어의 성공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리테일 박스 판매를 중지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맥용 앱스토어가 성공하면 구지 리테일 박스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고 그런점에 좋은 결정이 될것 같다. 그래도 OSX 리테일 박스는 계속 판매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4. 아이튠 스토어 및 아이팟 클래식 시장 현황
아이튠 스토어의 음악 판매가 전분기 대비 5%정도 감소했다고 한다. 이는 디지털 음원 시장이 정체기에 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영화 판매는 여전히 강력하고 월마트가 쫓아오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뉴스로 지난번 아이팟 업데이트때 제외된 아이팟 클래식이 여전히 북미에서 5위의 미디어 플레이어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팟 클래식이 업데이트가 없어서 단종될것 같다는 예측이 예전에는 나왔는데, 여전히 5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쉽게 단종되지는 않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John Gruber가 꼽은 탑3 아이폰 앱을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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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돌아보면서 애플의 주목받은 신제품들을 살펴본다.

1. 아이패드
 2010년 애플이 내놓은 신제품 중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아이패드라는데에 모두들 별 이의가 없을것이다. 기존에 갖고 있던 태블릿PC에 대한 고정관념과 저주를 한번에 끊어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태블릿으로써 자리매김을 한 아이패드는 2010년에 애플이 내놓은 가장 혁신적인 기기임이 틀림없다. 전 세계적으로 힛트했으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되어 그 인기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갤럭시탭등 다른 경쟁 기기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성공이라 부를만한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2. 아이폰4
 올해 아이패드가 가장 성공한 기기였다면 아이폰4는 가장 말썽이 많았던 기기일 것이다. 안테나게이트라 불리우는 수신감도 저하 현상이 이슈가 되면서 애플은 큰 홍역을 치루었다. 하지만 아이폰4가 대단한 점은 데스그립으로 말미암아 각종 리뷰 사이트등에서 추천받지 못하고 계속 구설수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 판매량은 별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완전히 바뀐 디자인과 말도 안되게 선명해진 액정, 더 빨라진 CPU, FaceTime을 지원하는 카메라 등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폰4는 구설수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폰의 성공 신화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3. 맥북에어
올해 완전히 새로워진 맥북에어가 출시되었다. 그 미려한 자태는 많은 맥 유저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기존의 맥북에어도 정말 얇고 가볍고 아름다웠지만 이번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온 맥북에어는 기존의 모습을 훌쩍 뛰어 넘었다. 또한 기존에는 13인치만 있었던데 비해 이번에는 11인치도 함께 출시함으로써 더 작고 가벼운 맥북에어를 바라던 유저들의 바램을 만족시켰다. 더해서 더 좋아진 해상도, 플래시 기반 디스크 등 하드웨어 성능도 대폭 향상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보다 맥북에어가 더 끌리고 있다..

4. 맥미니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저렴하게 맥으로 스위칭할 수 있는 맥미니가 올해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새로 출시되었다.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오픈박스 포스팅도 했었는데, 정말 매력적이다. 예전 맥미니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점이 어느정도 해결되었고, 맥미니만큼이나 컸던 전원부가 본체 안으로 들어가면서 더이상 어댑터가 필요 없어졌다. 여전히 아쉬운점은 디스크 업그레이드는 여전히 쉽지 않다는 점이다.

5. 아이팟
아이팟은 올해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아이팟터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장착하고 나왔다. 이로써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의 차이는 더 줄어들었다. 아이팟터치가 카메라를 장착하고 페이스타임을 지원하였다. 아이팟나노는 더 작아졌고,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그 작은 크기로 인해 시계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악세사리들이 나올정도로 매력적인 기기가 되었다. 다만 이제 아이팟 제품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다. 아이팟셔플은 전체적인 디자인이 기존의 2세대로 돌아갔다. 3세대의 버튼조차 없는 디자인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듯 하다. 아이팟클래식은.. 단종되지 않은 점이 감사할 뿐이다.

이상으로 2010년 완전히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된 애플의 제품을 살펴보았다. 그 외에도 27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 매직패드, 애플충전기 등이 있지만 관심에서 벗어나 있거나 작은 주변기기여서 생략하였다. 아이팟제품이 더이상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점이 아이팟 제품의 생명이 다해가는것을 반영하는게 아닌가 싶다.

2011년에는 또 어떤 제품으로 우리를 놀래키고 설레게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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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애플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다.
매출은 203억달러, 순이익은 43억1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200억달러를 넘어섰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70%나 상승해서, 주당 4.64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1. 맥
맥은 389만대가 팔려서 400만대를 눈앞에 두었다.
아이패드의 출시가 팀킬이 될것 같다는 우려도 있었는데,
맥의 판매에 오히려 좋은 영향을 준것 같기도 하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얼마나 멋지개 맥의 판매가 성장하고 있는지 감탄하게 된다.
인텔 이주가 정말 맥 판매에 큰 영향을 준것 같다.


더 구체적으로는 264만대의 노트북과 124만대의 데스크탑이 판매되었다.
2006년을 지나면서 노트북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2. 아이팟
아이팟은 905만대 판매해서 전년 동분기 대비 11% 감소하였다.
4분기에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이 발표되어서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의 판매 하락을 막지 못했다.
아이팟 터치의 판매는 여전히 잘 되고 있다니 이제는 바야흐로 터치의 시대가 된듯 하다.


3. 아이폰
아이폰은 1,410만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91% 상승한 것이다.
아이폰4 출시 이후 안테나 게이트 등 악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파는 사태가 계속 되고 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은 아이폰이 진리이다.

4. 아이패드
아이패드는 419만대를 판매하였다.
이제 아이패드의 인기가 약간 주춤한듯이 보이지만, 지난분기의 327만대에 비해 여전히 많이 팔리고 있다.
2010년에 아이패드는 총 746만대를 판매하였다.


매출의 전체적인 비율을 보면,
아이폰이 50%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이어서 맥, 아이패드, 아이팟의 순서이다.
더 좋은 점은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같은 애플의 실적에 대해 다른 반응의 기사가 나왔다.


둘다 같은 언론사의 기사인듯 하다.
그런데, 이렇게 상반된 반응이라니..
하나는 IT쪽 기사이고, 하나는 경제쪽 기사이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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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TheAppleBlog 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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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9월 1일에 이벤트를 열어서 iOS, 새로운 아이팟, iTunes 10, 그리고 새로운 애플TV 를 발표했다.
그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포스트를 어제 발행했다.
그리고 하루동안 애플의 이벤트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제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포스팅한다.

1. iOS 4.1, 4.2
아이폰 4 유저들은 좋겠다. 부러울 뿐이다. HDR 기술은 아이폰의 카메라를 더 좋게 만들어주었다. 아이폰 3Gs에서도 HDR을 사용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GM버전을 설치했는데, 지원되지 않는다..ㅡㅡ 게임센터는 아직 평가내리긴 힘들고, iOS 4.2의 AirPlay 기술은 유비쿼터스 이야기를 할때 나오는 시나리오를 현실화 하였다. 아이패드 나오면 구입해야 하나 고민이다.. 하지만.. AirPlay 기술에 대해선 나중에 다시 언급하겠다.

2. 아이팟 셔플
3세대에서 다시 2세대로 돌아간 디자인의 아이팟 셔플은 애플이 마냥 독불장군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버튼조차 없던 3세대 아이팟 셔플은 사용자들에게 혹평을 들어야 했고 이제 애플에서 퇴출되었다. 그리고 결국 2세대의 디자인이 다시 셔플에게 돌아왔다. 그래도 기능적으로는 3세대의 기능이 기본으로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3세대 셔플에 리모콘 기능이 통합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3세대 셔플의 크기는 꽤 매력적이었다.

3. 아이팟 나노
나는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준 부분은 아이팟 나노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자신들이 아이팟에 도입한 클릭휠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 아이폰을 처음 발표할때 자신들은 2개의 혁신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발했고, 그중 하나로 클릭휠을 꼽았다. 그런 클릭휠을 과감히 버리고 멀티터치를 채용한 아이팟 나노는 애플의 혁신성을 엿볼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클릭휠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크기에 대한 잇점을 얻었다. 하지만 기능적으로 보았을때엔 조금은 아쉽다. 블루투스와 카메라, 그리고 동영상 재생이 빠진것은 좀 아쉬워 보인다.

4. 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 4 킬러의 자질을 갖고 돌아왔다. 아이폰 4와 비교해 보아도 전화 기능과 GPS만 없다. 물론 액정이 TN 액정이어서 좀 떨어지고 카메라의 화소수도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매우 훌륭하다. 디자인은 기존 디자인과 비슷하게 내놓았다.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노예 계약때문에 아이폰 4로 가지 못하는 유저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 

5. iTunes 10 with Ping
아이튠즈 10의 핵심은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핑에 있다. 애플은 핑을 통해 유저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생성하고 거기에 더해 음악가들과의 소통의 장도 만들었다. 이제 중요한 부분은 과연 애플이 만든 무대 위에서 유저들과 음악가들이 얼마만큼 뛰어 놀것인가 하는 점이다. 애플은 수많은 아이튠즈 계정을 기반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성공할 것이다 이야기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단순한 계정 수가 아닌 활동하는 유저 수로 그 성패가 갈린다. 어제부터 받아서 사용해본 느낌에 핑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의 연동 없이는 성공이 힘들지 않을까 예상한다. 이미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기본이 되어 버렸다.

6. 애플TV
원 모어 띵이 아닌 원 모어 하비인 애플TV는 평가가 쉽지 않다. 일단 우리나라에는 맞지 않는 기기이다. 하지만 애플 나름대로 기존 애플TV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모든 서비스를 스트리밍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데모에서 보여준 스트리밍에서의 버퍼링은 별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문제일수 있는데, 우리나라와는 다르니까 무어라 이야기하기 어렵다. 마지막에 데모로 보여준 아이패드와 AirPlay로 연계해서 보여준 동영상 재생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아이패드가 확 끌렸다. 그런데, AirPlay를 사용하려면 애플TV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선 애플TV를 판매도 하지 않는듯 하다. 아쉽다..ㅜㅜ AirPlay 기능이 맥에서도 된다면 만족스럽지 않을까.

7. 실시간 동영상 중계
2005년 이후에 처음으로 동영상 생중계를 해주었다. 그 후로 엄청나게 주목을 받게 된 애플이라 동영상 생중계를 제대로 서비스하기 힘들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의외로 끊기지 않고 매우 서비스가 잘 되었다. 전에는 이벤트 이후에 동영상을 서비스했는데, 거의 보기 힘들었다. 그래서 팟캐스트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서 보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시간 생중계도 매우 깨끗하게 서비스되었고, 이벤트 후의 동영상 서비스도 아무런 문제 없이 볼 수 있었다. 이는 애플TV가 스토리지 없이 스트리밍으로 서비스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꽤 많이 해소시킨듯 하다. 과연 스트리밍으로 얼마나 쾌적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동영상 생중계가 이렇게 잘 된것을 보면 애플TV의 동영상 스트리밍도 안정적으로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애플이 새로 건설한 데이터 센터의 테스트도 같이 진행된듯 하다. 또한 이벤트를 동영상으로 생중계해 주니 유저들의 애플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을 것이다. 애플은 동영상 생중계를 통해 적어도 두마리 이상의 토끼를 잡은듯 하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서도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가 많다. 어떤 사람은 아이폰이 있어도 아이팟 나노로 음악을 들어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한편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최근 가을에 열리는 이벤트에서는 아이팟 라인업을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아이튠즈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난 이번 이벤트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것 같다. 아니 오히려 예전보다 내용이 많았던것 같다. 특히 아이팟 나노는 클릭휠을 버렸다는 부분은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이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이벤트 예상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조만간 아이팟 클래식은 단종 될지도 모르겠다. 아이팟 클래식이 단종되면 클릭휠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아쉬워서 왠지 아이팟 클래식을 하나 구입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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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2시
애플에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예상도 하고 동영상 실시간 중계를 한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전 새벽에 보려다가, 못일어나는 바람에 마지막 30분정도뿐이 못보았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다시 키노트 발표를 보았네요..
그리고 빠르게(?) engadget의 사진과 함께 정리해봅니다..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말랐습니다..
예전의 보기 좋았던 시절로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어 보이네요..ㅜㅜ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제일 큰 걱정일 겁니다..

가장 먼저 전한 소식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의 이야기입니다..
파리, 샹하이, 그리고 런던에 애플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샹하이의 애플스토어 모습입니다.
멋지고, 사람도 많군요..
런던의 애플 스토어는 300번째 스토어라는군요..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나...

다음은 iOS 이야기입니다..
무려 1.2억의 iOS 디바이스가 지금까지 판매되었군요..

더 놀라운 사실은 하루에 23만의 새로운 iOS 기기가 액티베이션 된다는군요..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23만입니다..
즉 하루에 23만대의 iOS 기기가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0일이면 230만대, 100일이면 2천3백만대로군요..ㅡㅡ

iOS 4.1을 다음주에 발표합니다..
개선사항을 소개합니다.
HDR 사진이 눈에 들어옵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사진이 잘찍힌답니다..^^

게임센터에 대한 소개입니다.

더해서 iOS 4.2에 대한 소식도 전합니다.
프린팅도 되고 AirPlay라는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11월에 나온다는군요..

AirPlay는.. 미디어를 와이파이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에 멋진 장면을 연출하지요..^^

이번 이벤트의 메인인 새로운 아이팟입니다.

4세대 아이팟 셔플입니다.
3세대 셔플에 버튼이 없어서 좀 별로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다시 버튼을 넣었군요..
작아진 2세대 셔플같습니다.
물론 기능은 2세대와 3세대를 모두 커버합니다..^^

다양한 색상에..
가격은 2기가에 무려 49달러
우리나라 애플 스토어를 보니 65,000원입니다.
환율이 1230원정도 적용된것 같습니다.

놀라웠던 아이팟 나노입니다..
과감하게 클릭휠을 버리고 멀티터치로 갔습니다..
클릭휠을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습니다.
카메라, 블루투스가 빠진게 좀 아쉽습니다.

이렇게 놓으니 정말 갖고 싶습니다..

8기가에 149달러, 16기가는 179달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209,000원, 260,000원입니다.
1,220원, 1,270원정도의 환율이 각각 적용되었습니다.
한국 애플스토어를 가니 세금이 얼마인지 표시해 두었네요..
덕분에 얼마의 환율이 적용됬는지 게산이 쉽네요..

놀라운 아이팟 터치입니다..
아이폰 4와 기능으로 거의 비슷하게 보입니다.
디자인이 다르고, 전화가 없고 GPS가 없군요.
페이스타임까지 지원하는 아이팟터치네요..
와우..

가격입니다..
8기가 229, 32기가 299, 64기가가 399달러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319,000원, 429,000원, 569,000원입니다.
환율은 1,210원, 1,250원, 1,240원 정도가 적용됬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팟 3총사는 다음주부터 풀린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파인증때문에 늦어지겠죠..
그리고, 아이팟클래식은 변화가 없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여전히 판매하고 있으니 다행히(?) 단종은 아니네요..

다음으로 iTunes입니다.
대단한 기록들을 갖고 있습니다..^^

저 많은 컨텐츠에서 어떻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까요..

새로운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핑을 아이튠즈10과 함께 서비스합니다.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음악에 특화시킨 느낌입니다.
현재 아이튠즈10이 다운로드 가능하고 잠시 사용해본바로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성공 여부는 유저들의 참여도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얼마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지 지켜봐야겠지요..^^

마지막으로 원 모어 띵이 아닌 하비입니다..^^
애플이 취미로 내놓은 제품..

바로 애플TV이지요..
기존의 애플TV 장점과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작고 간단해진 새로운 애플TV를 소개합니다.
손바닥에 들어가는 정말 작고 깜찍한 사이즈네요..

새로운 애플TV의 특징입니다.
모두 대여 형태로 사용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스토리지 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iOS 4.2의 AirPlay를 이용해서 아이패드의 동영상을 애플TV에서 이어 볼수 있습니다..
상상만 하던 기능이 iOS 4.2와 애플TV를 통해 구현되는군요..

가격은 99달러입니다..
299달러에서 99달러로 확 내리는군요..
그만큼 공격적이라는 이야기도 될수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되지 않을것 같네요..
자막없는 외국 동영상은..ㅡㅡ

마지막으로 ColdPlay가 나와서 노래부릅니다..
긴장했는지 조금 틀리기도 하더군요..ㅎㅎ

이렇게 1시간30분여에 걸친 키노트를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간단히 정리한다고 했는데, 스크롤이 장난이 아니군요..ㅡㅡ
자세한 분석은 조금 더 정리하고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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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에 애플에서 이벤트를 열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더니, 바뀌어서 9월 1일에 이벤트가 열린다고 발표가 되었다. 애플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초청장은 애플 마크가 있는 어쿠스틱 기타 사진이 배포가 되었다.



초청장을 미루어 볼때 애플은 9월 1일 이벤트를 음악 관련된 이벤트로 준비하는것이 확실하다. 애플의 음악 관련 사업이라면 당연히 아이팟과 아이튠즈이다. 최근 수년동안 매년 새로운 아이팟 모델을 발표해왔듯이 이번 이벤트에도 새로운 아이팟이 나올것이라 쉽게 예상이 가능하다. 특히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디자인이 바뀐 아이폰 4를 생각해본다면 매우 매력적인 내용이 될것이라 예상한다.

애플의 아이팟은 이미 그 성장이 멈추었다고 봐도 틀린말이 아니다. 오히려 서서히 시장이 출어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1/4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 플레이어임이 확실히다. 그런 아이팟을 애플이 쉽게 버릴리 만무하다.

조심스레 예상해 볼수 있는 것은 아이팟 클래식의 단종 여부이다. 2001년에 발표되어서 10년째를 자랑하는 하드디스크 기반의 아이팟은 이제 그 수명이 다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드디스크는 그 큰 용량이 장점이 되어왔지만, 이젠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이 떨어지면서 그 장점이 많이 약해졌다. 장점보다는 물리적인 구동으로 인한 충격에 약한 부분이나, 전력의 취약성 등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이팟 클래식의 단종을 예상해본다.

전체적으로는 아이폰 4 스타일의 아이팟을 생각해 볼수도 있다. 강화유리를 사용한.. 하지만 아이팟 나노나 셔플은 아이폰 4 스타일로 가기엔 너무 작고 얇다. 따라서 계속 알루미늄 중심의 디자인이 될것이다. 따라서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기능의 변신이 더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아이팟에서 더이상 확장할 기능이 무엇이 있는지 솔직히 짐작이 가지 않는다.. 이미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구지 하나 찾자면 카메라의 화소수 증가와 화질 향상정도나 될까..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를 장착하고 나올 확률이 매우 높아보인다. 현재 판매되는 아이팟 터치의 경우도 카메라가 내장될수 있도록 공간이 있다고 하니 이번에는 카메라를 장착하고 나올것으로 예상한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도 사용할것으로 예상한다. 디자인은 아이폰 4와 같은 스타일로 바뀔 확률이 높지만, 아이폰과의 차별성을 위해 기존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조금 더 바란다면 현재는 외장 마이크로만 가능한 녹음 기능을 마이크를 내장함으로써 쉽게 할수 있도록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이팟 셔플은 세대가 바뀔때마다 완전히 바뀌는 제품이다.. 당최 예상이 불가능하다..ㅡㅡ

중요한 업데이트는 아이팟보다는 아이튠즈에 있을것 같다. 애플이 건설중이라는 데이터센터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으니 그와 관련된 아이튠즈 서비스가 이야기 될 것이다. 요즘 대세인 클라우드를 아이튠즈와 접목시킨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클라우드를 이용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기술적으로는 꽤 좋아보인다. 하지만 유저에게는 어떨지 의문이다. 그보다는 데이터센터와는 상관 없이 아이튠즈가 스트리밍 서버가 되고 아이튠즈에 등록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등을 통해 원격에서 음악이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 유저에겐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이폰에서 인기 있는 어플중 AirVideo 처럼 말이다. 서비스 이름을 iStreaming 정도로 지어주면 꽤 매력적으로 보일것 같다.

그 외에 iTV 이야기가 꽤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iTV는 음악보다는 영상이다. 애플에서 대놓고 기타를 초대장에 사용했는데 iTV를 메인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을것 같다. 물론 iTV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메인이라기 보다는 그냥 가볍게 언급하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어쨋든.. 애플의 이벤트때마다 포스팅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애플의 이벤트는 매력적이고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렇게 열심히 예상해보지만 애플의 발표는 언제나 기대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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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이 157억불, 그중 순이익이 32억5천만불이다. 전년 동분기 대비 각각 61%, 78% 늘어난 실적이다. 원으로 따지면 순이익만 3조 6천만원에 육박한다. (1100원 환율을 적용했을때다.) 삼성전자의 이익이 5조원을 돌파할것으로 잠정 발표한것과 비교해보면 애플의 대단함이 어느정도인지 예상 가능할것 같다.

아래 그래프는 TheAppleBlog에서 가져왔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맥은 347만대 팔았다. 전년 동분기 대비 33% 증가이다. 아이폰의 실적 향상이 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또한 아이패드가 맥의 판매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전망이 많았는데, 실제로는 거의 영향을 못끼쳤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다. 불과 4년전 동분기에는 173만대의 맥을 팔았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괄목할만한 성장이다.


아이팟은 계속 판매가 하락하고 있다. 941만대를 팔았고 이는 전년도 동분기 대비 8% 하락이다. 그래프를 보면 2008년도가 동분기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년도이고 그 후로는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폰은 840만대를 판매했고 이는 전년도 동분기 대비 61% 성장이다.  6월 28일에 아이폰4가 판매하기 시작했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아이폰4가 차지하는 비율은 그다지 크지 않을것으로 생각한다. (3분기 실적은 4월부터 6월까지의 실적이다.) 100만대정도 아이폰4의 구매라고 생각한다면, 신제품이 곧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무려 700만대가 넘게 판매되었다. 아직까지 안테나게이트의 영향은 거의 보이지 않는것 같다. 안테나게이트의 영향은 4분기 실적에서 나올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게 나타날지 의심스럽다.

마지막으로 아이패드는 327만대가 팔렸다. 아이패드가 4월 3일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니 6월말까지 판매된 전체 아이패드 수라고 볼수 있을것 같다. 현재 판매량을 조절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이야기에 대해 애플은 매월 100만대를 생산하도록 계획해놓았고 현재 그 생산보다 수요가 너무 많아서 제품 부족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대답을 했다. 미루어 보아 아이패드의 한국 출시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듯 하다. 한편으로는 아이패드의 iOS에 한글 입력이 지원되지 않고 있는데, 먼저 한글 입력이 기본으로 지원되어야 출시할거라 예상해본다.

또하나의 주목할만한 사실은 iOS 기기가 1억대 이상 팔렸다는 사실이다. 이는 개발자들에게 가장 큰 시장으로서 영향력을 계속 유지할수 있게 되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안테나게이트로 떠들썩 하지만 적어도 3분기 실적에는 그 영향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실제 안테나게이트의 영향은 4분기 실적에서 나올테니 그때의 실적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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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애플의 2사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광파리님의 블로그에 의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는군요..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훌쩍 뛰어 넘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아이패드의 열풍을 제외하고 말이죠..

1. 맥


맥은 294만3천대가 팔렸습니다.. 300만대가 눈앞이군요.. 작년 동분기 대비 33%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노트북은 28% 증가, 데스크탑은 40% 증가했습니다.. 맥북프로 업데이트가 다가오면서 대기 수요가 있었으니 다음분기엔 노트북의 증가가 더 두드러질거라 예상해봅니다..^^

2. 아이팟


아이팟은 총 1089만대가 팔렸습니다. 전년도 동분기에 1101만대가 팔렸으니 약간 줄었네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이는 아이폰때문일겁니다.. 고무적인 사실은 판매 대수는 좀 줄었지만 매출은 12% 증가했습니다. 역시 아이팟터치때문이죠.. 고가의 제품인 아이팟터치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대수는 줄었지만 매출은 증가했군요. 정말 훌륭한 뉴스죠..^^

3. 아이폰


아이폰은 875만2천대를 팔았습니다. 작년도 동분기에는 379만3천대를 팔았으니 무려 131%의 성장률이군요. 지난 1분기 실적때에 873만7천대를 팔았으니 지난 1분기보다도 더 많이 팔았네요. 일반적으로 1분기는 Holiday 시즌이라 가장 매출이 좋을때인데 그때보다 더 팔렸으니 정말 엄청나다는 생각이 듭니다..

1분기에 이정도 실적이면 올해가 엄청나게 기대되는군요.. 3분기엔 아이패드와 새로운 랩탑이 있고, 4분기엔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테고, 내년 1분기는 Holiday 시즌이니까 계속 성장할겁니다.. 애플에겐 정말 기대되는 한해가 될것 같네요..^^

(그림과 자료는 The Apple Blog 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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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 스토어에서 드디어 100억곡이 판매되었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수요일 드디어 100억곡이 판매되었고, 100억곡째 구매자도 나왔다.


100억곡째 구매자는 Mr. Louie Sulcer 로 10,000달러의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또한 애플에서는 100억곡중에 많이 팔린 곡 순위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100억곡에 한곡당 1달러라 잡으면 100억달러의 매출이다. 우리나라 돈으로는 12조원 가량.. 노래만으로 12조의 매출이라고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기록을 세우는데 7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아이팟이 작년 9월에 225백만대 팔렸다고 하니, 현재 250백만대로 잡으면 한대당 40곡가량 구입한 셈이다. 나는... 30곡정도 구매한듯 하다..^^ 아이튠 뮤직 스토어가 열리지 않은 나라도 많은것을 생각해보면 실제 열린 나라에서는 더 많은 양이 팔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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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200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맥은 계속 상승, 아이폰 만세, 아이팟은 이제 지는 해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것 같다.

1. 맥
애플은 3백5만대의 맥을 팔았다.
맥 데스크탑은 787,000대, 맥 노트북은 2,266,000대를 팔았다.
데스크탑의 판매는 감소하고 있지만,
그보다 노트북의 판매 신장이 더 크다.

2. 아이폰
애플은 7,367,000대의 아이폰을 팔았다.
10월 30일에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고,
한국에서도 조만간 출시될것 같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어서 나와라..)

3. 아이팟
전체적인 아이팟 판매 대수는 전년도 대비 약간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다.
아이팟을 구입하는 사람의 50%가 처음 아이팟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아이팟 터치의 판매는 100% 늘었다.

4. 총합
애플은 총 매출은 98.7억달러이고, 순이익은 16.7억달러이다.

4분기 실적은 아날리스트들의 예상을 훌쩍 뛰어 넘었다.
스티브 잡스의 공백이 있었던가 의심스럽다.
또한 아이팟의 판매 감소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다.
다만 20%가량 감소한 맥 데스크탑 라인의 판매가 약간 걸린다.
조만간 맥 데스크탑 라인이 업데이트 되면 회복되리라 기대한다.

아이폰의 한국 출시를 공식적으로 애플이 언급하였다.
언제 판매가 될지 모르지만,
그리고 여전히 설레발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기대해본다.
조만간 아이폰이 출시될것 같다..

사용된 그래프와 도표는 theAppleBlog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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