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9월 1일에 이벤트를 열어서 iOS, 새로운 아이팟, iTunes 10, 그리고 새로운 애플TV 를 발표했다.
그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포스트를 어제 발행했다.
그리고 하루동안 애플의 이벤트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제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포스팅한다.

1. iOS 4.1, 4.2
아이폰 4 유저들은 좋겠다. 부러울 뿐이다. HDR 기술은 아이폰의 카메라를 더 좋게 만들어주었다. 아이폰 3Gs에서도 HDR을 사용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GM버전을 설치했는데, 지원되지 않는다..ㅡㅡ 게임센터는 아직 평가내리긴 힘들고, iOS 4.2의 AirPlay 기술은 유비쿼터스 이야기를 할때 나오는 시나리오를 현실화 하였다. 아이패드 나오면 구입해야 하나 고민이다.. 하지만.. AirPlay 기술에 대해선 나중에 다시 언급하겠다.

2. 아이팟 셔플
3세대에서 다시 2세대로 돌아간 디자인의 아이팟 셔플은 애플이 마냥 독불장군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버튼조차 없던 3세대 아이팟 셔플은 사용자들에게 혹평을 들어야 했고 이제 애플에서 퇴출되었다. 그리고 결국 2세대의 디자인이 다시 셔플에게 돌아왔다. 그래도 기능적으로는 3세대의 기능이 기본으로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3세대 셔플에 리모콘 기능이 통합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3세대 셔플의 크기는 꽤 매력적이었다.

3. 아이팟 나노
나는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준 부분은 아이팟 나노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자신들이 아이팟에 도입한 클릭휠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 아이폰을 처음 발표할때 자신들은 2개의 혁신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발했고, 그중 하나로 클릭휠을 꼽았다. 그런 클릭휠을 과감히 버리고 멀티터치를 채용한 아이팟 나노는 애플의 혁신성을 엿볼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한다. 애플은 클릭휠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크기에 대한 잇점을 얻었다. 하지만 기능적으로 보았을때엔 조금은 아쉽다. 블루투스와 카메라, 그리고 동영상 재생이 빠진것은 좀 아쉬워 보인다.

4. 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 4 킬러의 자질을 갖고 돌아왔다. 아이폰 4와 비교해 보아도 전화 기능과 GPS만 없다. 물론 액정이 TN 액정이어서 좀 떨어지고 카메라의 화소수도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매우 훌륭하다. 디자인은 기존 디자인과 비슷하게 내놓았다.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노예 계약때문에 아이폰 4로 가지 못하는 유저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 

5. iTunes 10 with Ping
아이튠즈 10의 핵심은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핑에 있다. 애플은 핑을 통해 유저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생성하고 거기에 더해 음악가들과의 소통의 장도 만들었다. 이제 중요한 부분은 과연 애플이 만든 무대 위에서 유저들과 음악가들이 얼마만큼 뛰어 놀것인가 하는 점이다. 애플은 수많은 아이튠즈 계정을 기반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성공할 것이다 이야기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단순한 계정 수가 아닌 활동하는 유저 수로 그 성패가 갈린다. 어제부터 받아서 사용해본 느낌에 핑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의 연동 없이는 성공이 힘들지 않을까 예상한다. 이미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기본이 되어 버렸다.

6. 애플TV
원 모어 띵이 아닌 원 모어 하비인 애플TV는 평가가 쉽지 않다. 일단 우리나라에는 맞지 않는 기기이다. 하지만 애플 나름대로 기존 애플TV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모든 서비스를 스트리밍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데모에서 보여준 스트리밍에서의 버퍼링은 별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문제일수 있는데, 우리나라와는 다르니까 무어라 이야기하기 어렵다. 마지막에 데모로 보여준 아이패드와 AirPlay로 연계해서 보여준 동영상 재생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아이패드가 확 끌렸다. 그런데, AirPlay를 사용하려면 애플TV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선 애플TV를 판매도 하지 않는듯 하다. 아쉽다..ㅜㅜ AirPlay 기능이 맥에서도 된다면 만족스럽지 않을까.

7. 실시간 동영상 중계
2005년 이후에 처음으로 동영상 생중계를 해주었다. 그 후로 엄청나게 주목을 받게 된 애플이라 동영상 생중계를 제대로 서비스하기 힘들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의외로 끊기지 않고 매우 서비스가 잘 되었다. 전에는 이벤트 이후에 동영상을 서비스했는데, 거의 보기 힘들었다. 그래서 팟캐스트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서 보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시간 생중계도 매우 깨끗하게 서비스되었고, 이벤트 후의 동영상 서비스도 아무런 문제 없이 볼 수 있었다. 이는 애플TV가 스토리지 없이 스트리밍으로 서비스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꽤 많이 해소시킨듯 하다. 과연 스트리밍으로 얼마나 쾌적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동영상 생중계가 이렇게 잘 된것을 보면 애플TV의 동영상 스트리밍도 안정적으로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애플이 새로 건설한 데이터 센터의 테스트도 같이 진행된듯 하다. 또한 이벤트를 동영상으로 생중계해 주니 유저들의 애플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을 것이다. 애플은 동영상 생중계를 통해 적어도 두마리 이상의 토끼를 잡은듯 하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서도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가 많다. 어떤 사람은 아이폰이 있어도 아이팟 나노로 음악을 들어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한편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최근 가을에 열리는 이벤트에서는 아이팟 라인업을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아이튠즈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난 이번 이벤트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것 같다. 아니 오히려 예전보다 내용이 많았던것 같다. 특히 아이팟 나노는 클릭휠을 버렸다는 부분은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이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이벤트 예상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조만간 아이팟 클래식은 단종 될지도 모르겠다. 아이팟 클래식이 단종되면 클릭휠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아쉬워서 왠지 아이팟 클래식을 하나 구입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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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2시
애플에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예상도 하고 동영상 실시간 중계를 한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전 새벽에 보려다가, 못일어나는 바람에 마지막 30분정도뿐이 못보았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다시 키노트 발표를 보았네요..
그리고 빠르게(?) engadget의 사진과 함께 정리해봅니다..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말랐습니다..
예전의 보기 좋았던 시절로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어 보이네요..ㅜㅜ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제일 큰 걱정일 겁니다..

가장 먼저 전한 소식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의 이야기입니다..
파리, 샹하이, 그리고 런던에 애플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샹하이의 애플스토어 모습입니다.
멋지고, 사람도 많군요..
런던의 애플 스토어는 300번째 스토어라는군요..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나...

다음은 iOS 이야기입니다..
무려 1.2억의 iOS 디바이스가 지금까지 판매되었군요..

더 놀라운 사실은 하루에 23만의 새로운 iOS 기기가 액티베이션 된다는군요..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23만입니다..
즉 하루에 23만대의 iOS 기기가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0일이면 230만대, 100일이면 2천3백만대로군요..ㅡㅡ

iOS 4.1을 다음주에 발표합니다..
개선사항을 소개합니다.
HDR 사진이 눈에 들어옵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사진이 잘찍힌답니다..^^

게임센터에 대한 소개입니다.

더해서 iOS 4.2에 대한 소식도 전합니다.
프린팅도 되고 AirPlay라는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11월에 나온다는군요..

AirPlay는.. 미디어를 와이파이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에 멋진 장면을 연출하지요..^^

이번 이벤트의 메인인 새로운 아이팟입니다.

4세대 아이팟 셔플입니다.
3세대 셔플에 버튼이 없어서 좀 별로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다시 버튼을 넣었군요..
작아진 2세대 셔플같습니다.
물론 기능은 2세대와 3세대를 모두 커버합니다..^^

다양한 색상에..
가격은 2기가에 무려 49달러
우리나라 애플 스토어를 보니 65,000원입니다.
환율이 1230원정도 적용된것 같습니다.

놀라웠던 아이팟 나노입니다..
과감하게 클릭휠을 버리고 멀티터치로 갔습니다..
클릭휠을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습니다.
카메라, 블루투스가 빠진게 좀 아쉽습니다.

이렇게 놓으니 정말 갖고 싶습니다..

8기가에 149달러, 16기가는 179달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209,000원, 260,000원입니다.
1,220원, 1,270원정도의 환율이 각각 적용되었습니다.
한국 애플스토어를 가니 세금이 얼마인지 표시해 두었네요..
덕분에 얼마의 환율이 적용됬는지 게산이 쉽네요..

놀라운 아이팟 터치입니다..
아이폰 4와 기능으로 거의 비슷하게 보입니다.
디자인이 다르고, 전화가 없고 GPS가 없군요.
페이스타임까지 지원하는 아이팟터치네요..
와우..

가격입니다..
8기가 229, 32기가 299, 64기가가 399달러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319,000원, 429,000원, 569,000원입니다.
환율은 1,210원, 1,250원, 1,240원 정도가 적용됬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팟 3총사는 다음주부터 풀린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파인증때문에 늦어지겠죠..
그리고, 아이팟클래식은 변화가 없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여전히 판매하고 있으니 다행히(?) 단종은 아니네요..

다음으로 iTunes입니다.
대단한 기록들을 갖고 있습니다..^^

저 많은 컨텐츠에서 어떻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까요..

새로운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핑을 아이튠즈10과 함께 서비스합니다.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음악에 특화시킨 느낌입니다.
현재 아이튠즈10이 다운로드 가능하고 잠시 사용해본바로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성공 여부는 유저들의 참여도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얼마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지 지켜봐야겠지요..^^

마지막으로 원 모어 띵이 아닌 하비입니다..^^
애플이 취미로 내놓은 제품..

바로 애플TV이지요..
기존의 애플TV 장점과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작고 간단해진 새로운 애플TV를 소개합니다.
손바닥에 들어가는 정말 작고 깜찍한 사이즈네요..

새로운 애플TV의 특징입니다.
모두 대여 형태로 사용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스토리지 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iOS 4.2의 AirPlay를 이용해서 아이패드의 동영상을 애플TV에서 이어 볼수 있습니다..
상상만 하던 기능이 iOS 4.2와 애플TV를 통해 구현되는군요..

가격은 99달러입니다..
299달러에서 99달러로 확 내리는군요..
그만큼 공격적이라는 이야기도 될수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되지 않을것 같네요..
자막없는 외국 동영상은..ㅡㅡ

마지막으로 ColdPlay가 나와서 노래부릅니다..
긴장했는지 조금 틀리기도 하더군요..ㅎㅎ

이렇게 1시간30분여에 걸친 키노트를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간단히 정리한다고 했는데, 스크롤이 장난이 아니군요..ㅡㅡ
자세한 분석은 조금 더 정리하고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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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애플에게 많은 일이 있었다.
이어지는 2010년에는 애플이 또 무슨 일을 벌릴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1. 타블렛PC? 글쎄..
요즘 애플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오는 뉴스가 애플에서 타블렛PC를 발표한다는 이야기이다.
iTablet 또는 iSlate라는 이름까지 나왔다.
하지만 나는 애플에서 타블렛PC를 내놓는데에 회의적이다.
애플은 이미 두개의 완성된 플랫폼을 갖고 있다.
구지 플랫폼을 하나 더 늘릴 필요가 없다.
또한 타블렛PC의 정체성도 명확하지 않다.
그런 제품을 애플에서 내놓지는 않을것 같다.
타블렛PC에 대한 열망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열망이 아닌가 싶다.
일반인이 사용하기엔 그 위치가 명확하지 않다.

2. 새로운 iPhone 및 iPhone OS 4.0
애플은 2007년 아이폰 발표 후 매년 새로운 iPhone을 출시해왔다.
올해도 새로운 버전의 iPhone이 출시될걸로 예상한다.
좀 더 과감한 예상을 해보자면,
멀티코어가 적용되고,
그와 함께 iPhone OS 4.0에서는 멀티태스킹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3. 맥 점유율 확대
맥은 2010년에도 더욱 점유율을 늘릴것이다.
윈도7이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맥의 매력은 존재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맥의 시장이 확대될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웹 표준화도 좀더 발전하지 않을까 한다.
6%가 되지 않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맥이
내년에는 6.5%를 넘어서 7%까지 시장을 차지할수 있을것 같다.
아이폰과 합산하면 10%를 넘을것이다.

4. 맥북 라인의 다양화
현재 맥북프로는 13인치, 15인치, 17인치까지 매우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그에 비해 맥북은 13인치 한모델만 출시되었다.
맥북 라인이 너무 빈약하다.
맥북 라인업이 더욱 확대될것으로 조심스레 예상한다.
공격적으로 생각하면 15인치 맥북이 출시될지도 모르지만,
그정도까지 예상하면 이는 예측이 아니라 도박인것 같다..^^

5. 애플TV의 변화
애플TV는 어떻게든 변화할것이다.
일부 단종된다는 루머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더이상 판매되지도 않는다.
어찌되었던 현재 애플 제품중에서 가장 변화가 필요한 제품이다.
개인적으로는 단종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009년에 출시된 맥미니서버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애플TV를 환골탈퇴시켜서 엄청난 것을 내놓을 여지도 있어보인다.

그 외에도 맥프로, 맥북프로는 분명히 업그레이드가 있을것이다.
OSX 10.7은 2010년 출시는 어려울것으로 보이고, 대신 소개는 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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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http://www.apple.com/pr/library/2008/10/21results.html?sr=hotnews

26% 성장하여 맥을 260만대, 아이폰을 680만대가량 팔았습니다..

맥은 전년대비 판매대수로는 21% 성장이구요,
이익은 17% 성장했습니다.

아이팟은 1,100만대 판매해서,
판매대수로는 8%, 이익은 3% 성장했습니다.

아이폰은 689만대가량 판매되었고,
작년에는 111만대가량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차이네요..
(물론 작년엔 미국에서만 판매되었습니다.)

아이폰은 같은 기간동안 RIM보다 많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또한 노키아, 삼성에 이어 3번째로 이익을 많이 남기는 폰 메이커가 되었다고도 하는군요..
그 뒤로 LG, 모토롤라등이 쫒고 있습니다.

애플TV는 아직까지 "취미"라고 합니다..
아직 그다지 판매가 활성화되지는 않은것 같네요..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7&newsid=20081022080332220&p=dt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애플은 피해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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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애플TV를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의 40GB에서 160GB로 대거 업그레이드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실히 기존의 40GB는 매우 작았던것 같다..
애플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빠르게 수정하고 있다.

299달러와 399달러..
40GB의 애플TV는 조만간 사라질거라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애플 코리아는..
아직 전자파 인증 대기중이다..
(이거.. 정말 짜증난다..ㅡㅡ 우리나라만 다시 전자파 인증 받아야 된다니..ㅡㅡ 이거때문에 보통 2-3주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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