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블로그 이미지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
by drzekil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39)
Apple (353)
나의 이야기 (92)
컴퓨터 일반 (75)
사회를 바라보.. (14)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탑100블로그
0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 514069Total hit
  • 280Today hit
  • 1357Yesterday hit
Statistics Graph

'야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9/01
    야후 플리커 vs 구글 피카사.. (22)
  2. 2007/09/01
    인터넷 사진 공유 서비스.. 플리커, 피카사, 네이버 포토갤러리.. (4)
얼마전 구글 피카사에 감탄하고...
며칠전 야후 피카사에 감탄했다..
두 서비스 모두 정말 좋은 서비스임이 분명하다..

어느정도 사용해보니 둘중 하나를 사용해야 할텐데..
비교해보고 하나를 결정해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사진 업로드
사진 업로드의 편의성은..
둘다 최고라 할수 있다..
피카사는 자체 제공하는 피카사 프로그램에서 쉽게 업로드가 가능하고..
플리커는 API를 제공해서 수많은 플러그인들이 개발되어있다..
맥의 경우 피카사와 플리커 모두 자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맥의 대표적인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iPhoto 플러그인도 제공된다..
맥을 주로 사용하는 나에겐 둘다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피카사 : 5/5
플리커 : 5/5

2. 앨범 관리
관리 역시 둘다 매우 편리하다..
피카사와 플리커 모두 간단하게 앨범 편집이 가능하다..
다만 플리커의 경우 앨범(세트라고 부른다)과 그룹(사진 커뮤니티)등 모든 인터페이스가 일관성을 갖고 있다..
피카사는 사실상 앨범뿐이 관리하게 없다..^^
또한 플리커는 무료 계정의 경우 세트를 3개뿐이 만들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고 한다..
이는 좀 아쉬운 부분이다..
피카사 4/5
플리커 4/5

3. 무료계정
무료계정의 서비스 제한 방식은 비교가 매우 어렵다..
다른 방식의 제한을 두고 있어서 더욱 어렵다..
피카사는 1기가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즉 1기가 내에서는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에 비해 플리커는 월간 업로드 100메가 제한이 있다..
즉 전체 용량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 없고..
월간 업로드가 100메가를 넘어서는 안된다..
그 외에 플리커는 무료 계정의 경우 세트를 3개뿐이 생성 못하며..
일정 기간이 지난 사진은 앨범에서 확인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물론 링크로는 동작한다.
솔직히 무엇이 좋다고 이야기하기 어렵다..
플리커의 경우 유료로 전환할 경우 원본 사진 그대로를 유지하고..
보이지 않던 오래된 사진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에 비해 피카사는 저장 용량의 제한으로 인해 원본 사이즈 그대로 저장해놓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라이트 유저라면.. 일단 피카사의 손을 아주 조심스럽게 들어주고 싶다..
피카사 4/5
플리커 3.5/5

4. 유료계정
유료계정의 플리커의 압승이다..
1년에 25달러로 무제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에 비해 피카사는 연간 20달러에 6기가의 용량을 제공한다..
어찌 보면 6기가라는 용량이 충분해 보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부족한 용량일수도 있다..
아무리 봐도 플리커의 압승이다..
피카사 3/5
플리커 5/5

5. 기타 특징
피카사에 대해 감탄을 한 후..
플리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플리커의 커뮤니티성이 강한 특징 때문이었다..
피카사는 아무래도 개인앨범의 성향이 강하고..
플리커는 서로 사진을 공유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는 느낌이 강하다..
또한 플리커는 exif 정보가 살아있어서 그 사진에 대한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고..
그러한 정보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편 피카사는 윈도용으로 나와있는 강력한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맥의 아이포토와 거의 비슷한 사진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쉽게 피카사 웹의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다만 윈도용으로만 출시되어 있어서 맥이나 리눅스에선 사용이 안된다는 안타까운 점이 있다..
물론 맥으로는 아이포토라는 강력한 사진 관리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피카사 3/5
플리커 3/5

총평
피카사와 플리커 모두 좋은 서비스임이 틀림없다..
총점으로 보면
피카사 19/25
플리커 20.5/25
플리커가 약간 앞서있다..
하지만 무료 유저만 본다면..
피카사 16/20
플리커 15.5/20
으로 피카사가 근소하게 앞서 있다.
물론 점수로만 모든것을 이야기할수는 없다..
피카사가 갖는 미려함이나..
플리커가 피카사보다 조금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 미묘한 느낌까지 모두 반영할 수 없다.
하지만..
무료계정을 사용하고 있는 나에겐 피카사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다만..
연간 25달러 남짓하는 플리커 유료계정의 유혹이 매우 강력하게 다가온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2 AND COMMENT 22
얼마전 미놀타 D5D를 구입한 후..
사진을 찍는 취미가 생겼다..
그러다보니 사진을 쉽게 보내주는 공유서비스가 필요하게 되었고..
얼마전 포스팅에는 피카사 만세를 외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더 드는 욕심이 단순한 사진 공유만이 아닌 사진에 대한 의견도 들어보고 싶고..
그러다보니 야후의 플리커가 생각이 났다..
피카사와는 달리 사진에 대한 코멘트도 남길수 있게 되있다는 글을 얼핏 본 기억이 났다..^^
그래서 플리커도 사용해보고..

그럼 네이버는??
역시 비슷하게 포토갤러리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 이런것도? 하면서 잠시 둘러보았다..

그 외에도 파란의 푸딩이란 서비스도 있지만..
액티브엑스를 필요로 해서 바로 접어버렸다..
그 외에도 많은 서비스가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크고 잘 알려진 서비스가 위의 세개정도 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먼저 사용해본 것은 구글의 피카사이다..
간단하게 앨범도 만들수 있고..
또 1기가나 되는 무료 용량에..
윈도의 경우 피카사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쉽게 업로드 가능..
맥의 경우 아이포토 플러그인과 업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업로드 가능..
앉아서 보기 좋은 슬라이드쇼 기능까지..
분명히 매우 좋은 서비스임에는 이견이 없을것이라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다음은 야후의 플리커..
구글의 피카사보다는 더 커뮤니티의 성격이 강하다..
서로 사진을 보고 댓글을 남길수도 있고..
따로 커뮤니티에 가입할수도 있다..
단지 업로드 100메가라는 용량이 확실히 부족하다..
대신 25달러/연 이라는 싼 가격에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결재를 염두에 둔다면 플릭커는 정말 저렴하다는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네이버의 포토갤러리..
피카사나 플릭커는 전용 업로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반면..
포토캘러리는 그냥 웹상에서 올린다..
액티브 엑스가 필요 없는듯이 보이고..
제공하는 기능을 보면 AJAX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단순히 사진을 업로드 하는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은 기종, 렌즈 등 EXIF에 들어가는 정보도 같이 입력이 가능하다..
즉 특정 기종으로 찍은 사진 등을 모아서 볼 수 있다..
또한 화려한 화면이 눈을 사로잡는다..
반면..
최대 가로 해상도가 900뿐이 안된다는 점은 큰 단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화려하다보니 좀 무겁기도 하고..
카테고리도 좀 굵직하다..
하지만 국내라 속도도 빠르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점은 확실히 한국형 서비스임이 분명하다..^^

네이버의 포토갤러리에 대한 내용을 가장 많이 썼지만..
실제로 사용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단지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만 했을 뿐..^^

피카사와 플리커는 서로의 단점을 확실히 보완하고 있다..
다만 둘이 모두 갖고 있는 단점..
좀 느리다는게 문제이긴 한데..
참을만 하다..^^
대신 기본에 충실하다..
네이버는 외모는 화려하지만 기본적인 해상도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좀 치명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나름대로 평가 기준이 생긴다..
다음에 그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다시한번 비교해봐야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AND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