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플리커 업로더 3.0이 공개되었다..
최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어서 업데이트를 미루다가..
이번에 생각이 나서 업데이트 했다..

기존의 2.5 버전과 한번 비교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5의 기본 화면이다..
좌측에 사진을 놓고 우측에서 이런 저런 설정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설정은 우측의 Batch 탭에서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에 비해 3.0은 확 바뀌었다..
좌측에 사진을 가져다 놓으면 썸네일로 간단히 보여주고 우측에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2.5와 3.0 모두 설정 가능한 정도는 비슷하다..
하지만 3.0이 사진을 확인하기도 편하고
플리커를 직접 웹에서 이용하는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그만큼 일관성 있는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특별히 Batch 탭을 따로 두지 않아 그만큼 클릭이 줄어들어 더 편리하다는 느낌이 든다...

외모가 확 바뀐만큼 느낌도 많이 다르다..
그리고 그만큼 편리해졌다는 느낌도 많이 든다..

새로워진 플리커 업로더는 http://www.flickr.com/tools/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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