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에서 드디어 아이폰 판매를 시작한다고 기사가 나왔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4기가 모델은 그냥 루머였고,
8기가 모델이 197달러, 16기가 모델이 297달러에 판매가 되고,
AT&T와 2년 계약을 맺어야 한다.

월마트가 미국 최대의 유통업체이다보니,
월마트에서 아이폰을 판매하게 되면, 아이폰의 판매 신장에 큰 도움이 될거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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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월마트에서 아이폰을 판매할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이번에는 2009년도에 월마트에서 아이폰을 판매한다면 450만대가량이 판매할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월마트는 세계 제일의 유통회사이다.
그만큼 큰 물량을 판매할수 있을것이다.
또한 얼마전 AT&T에서 아이폰의 홈 액티베이션을 한다는 기사도 나왔으니,
그만큼 쉽게 판매되고 액티베이션되리라 생각된다.

올해 천만대의 아이폰 판매가 예상되는데,
내년에는 월마트에서만 450만대의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그만큼 시장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점유율이 늘어날거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맥의 성장으로 컴퓨터 시장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고,
아이팟과 아이튠으로 mp3p 시장과 온라인 음악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애플이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도 장악할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 장악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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