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은 유닉스 기반이다보니 콘솔 명령어를 통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유저들은 아무래도 쉽게 알기도 힘들고 실행하기도 힘들다...
그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다양한 유틸리티가 나와있고,
그중의 하나가 바로 Cocktail이다..
자신의 맥을 칵테일처럼 마음대로 만드어보자는 의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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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시 초기 화면이다..
Cocktail은 시스템 설정은 바꾸기 때문에 실행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레퍼드도 잘 지원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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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메뉴인 디스크 메뉴이다..
저널링 기능을 인에이블, 디스에이블 시킬수 있다.
또한 디스크유틸리티에서 제공하는 퍼미션 검사나 디스크 검사를 수행할 수 있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한 디스크 슬립 시간도 정할수 있다.
또한 로그인 안하고 외부 디스크 마운트 가능 여부와 모션센서를 사용 안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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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메뉴이다.
기본적으로 시스템 관리를 위한 스크립트를 쉽게 실행시킬수 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관리가 쉬워진다.
또한 스팟 라이트 실행 여부를 디스크별로 정할수 있고,
데이터 베이스를 재구성하거나 업데이트할수 있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또한 디스크를 통째로 지우는것도 가능하다.

파일 탭에서는 캐쉬를 지우거나 로그파일 관리등이 가능하고,
삭제에 대한 락이나 ds파일에 대한 조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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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탭에서는 각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마다 설정이 가능하고,
파일 공유도 쉽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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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탭에서는 다양한 인터페이스 설정이 가능하다.
파인더 및 독의 뷰에 대한 다양한 옵션과
익스포제 기능에 대한 옵션 설정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사파리 메일등에 대한 옵션과,
로그인 화면에 대한 설정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디버그 모드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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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롯 탭에서는 시스템에 대한 각종 유지 보수가 한번의 클릭으로 가능하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유지 보수 스크립트를 실행할수 있다.

Cocktail의 홈페이지는 http://www.maintain.se/cocktail/index.php이고
레퍼드와 타이거 그리고 팬서용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팬서 버전은 프리웨어이고 래퍼드와 타이거 버전은 구입하지 않을 경우 10번까지 실행이 가능하다.
그 이상 사용하고 싶을 경우 싱글 라이센스는 14.95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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