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째 포스팅입니다. 왠지 특별한 기분이 드는군요.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My favorite feature in OS X is...

맥 OS X 10.5에는 몇 가지 놀라운 기능들이 들어있다. 최근에 스위칭한 나는 맥에 빨리 익숙해지기 위해서라도 되도록 많은 시간을 들여 다양한 기능들을 써보고 있다.

오늘 아침에 떠오른 생각: 이거 없으면 안될 것 같은 기능을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

나는 Spaces를 꼽겠다.

이제 Spaces를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능숙해졌다. 내 듀얼 스크린 맥 프로에는 6개의 Spaces가 놓여있고, 각 화면마다 고유한 프로그램들을 지정해 놓았다. 내가 쓰는 방법은 이렇다:

1) NetNewsWire 2) iTunes
3) Safari / Adium 4) Open work area
5) Rails development area 6) VMware Fusion / Windows XP


화면으로 보면 이렇게 된다.


내 로지텍 마우스 버튼 중 6번을 Spaces로 설정해서 "마우스 모드"에서도 신속하게 돌아다닐 수 있고, "타이핑 모드"에서는 F5와 컨트롤-옵션-화살표 조합을 사용해 화면 사이를 이동한다. 물론 컨트롤-숫자 조합으로 바로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두 프로그램 사이를 빨리 이동하고 싶을 때는 커맨드-탭을 사용한다.

스크린 평수가 더 작은 맥북이라면 Spaces의 필요성은 더욱 더 커진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 -가장 많이 사용하고 또 중요한 기능- 은 바로 Spaces다. 이것 없이 살아가는 건 정말 힘들 것 같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300개가 넘는 새로운 기능이 OS X에 들어있다는데, 여러분들에게 이것 없이는 못 산다는 기능 하나만 선택하라면 (파인더는 빼고!)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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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0번째로군요..
해든나라님..
꾸준한 포스팅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익스포제와 핫코너 기능이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레퍼드 이후로는 스페이스도 꽤 잘쓰고 있지만..
익스포제가 정말 최고의 기능인듯 합니다..^^


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는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께서 번역해주신것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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