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새로운 파일을 받는다던가,
아니면 다운로드를 받는다던가 해놓고,
잠시 다른일을 하다가 파일을 어디에 받았는지 찾느라 고생해본 기억이 있는가?
난 그런 기억이 꽤 많다..ㅡㅡ
머리가 나쁜건지..ㅡㅡ
어쨋든 나같은 유저를 위한 프로그램이 나왔다.
바로 Fresh..


새로운 파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새로 업데이트되는 파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그림과 같이 두개의 보드에 파일이 나열된다.
위의 보드는 새로 생기거나 업데이트 된 파일이다.
그리고 아래의 보드는 위의 보드에서 선택해서 내려놓고 원할때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특정 폴더나 확장자를 갖는 파일을 제외시킬수도 있다.

게다가 단축키로 보드를 불러올수도 있고,
태깅도 간단히 가능하다.
또한 Drop Box를 사용해서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에 태깅을 더 쉽게 할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사용했던 유틸리티중에 제일 맘에 든다..

leap, yep, deep 등으로 유명한 ironicsoftware에서 개발했고,
가격은 9달러이다.
9달러의 가격이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매우 강추한다..^^

홈페이지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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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료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나와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DEVONthink는 다른 개인 자료 관리 프로그램보다 무언가 다르다..^^

간단한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 파일로 정리할수도 있고..
각종 외부 파일을 임포트해와서 정리도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저장할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PDF 파일도 저장해서 직접 읽어올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좌측에는 카테고리.. 우측에는 해당 문서의 내용이 보인다..
하지만, 다양한 뷰 모드를 제공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도 좋지만..
무엇보다 DEVONthink를 차별화 하는것은..
빠르게 분류해주고..
빠르게 비슷한 내용을 찾아주는 기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문서의 내용을 먼저 입력해 놓고..
우측 하단의 Classify 버튼을 누르면..
DEVONthink는 알아서 가장 좋은 카테고리를 추천한다..
처음에는 정확성이 떨어지는듯 하지만..
개인 자료가 정리되면 정리될수록 더 정확하게 추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자료를 보다가 비슷한 항목을 보고 싶으면..
역시 우측 하단의 See Also 버튼을 누르면 DEVONthink가 알아서 비슷한 항목을 추천한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한 정리하는 툴로 생각하고 사용하였다..
그리고 그 기능만으로도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자동으로 분류하고, 비슷한 항목을 추천하는 기능을 안 후에는..
DEVONthink가 없이는 일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만큼 DEVONthink의 인공지능(?)은 뛰어나다..

DEVONthink는 devon-technologies에서 개발하였고..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한 동영상으로 기능을 설명해준다..
물론 영어로..^^

가격은 Personal 버전이 39.95달러,
Pro 버전이 79.95달러
Pro Office 버전이 149.95달러이다..

평점은..
사용해본 맥 유저들이 입모아 말하듯이..
두말할 필요 없이 최고 5/5점이다..

맥 유저라면 누구나 사용해야할 프로그램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devon-technologies 홈페이지에 보면
우측 하단에 아래와 같은 문구로 맥으로의 스위칭을 권유하기도 한다..^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사파리나 파이어폭스에 아래와 같은 자바스크립트로 북마크를 만들어놓으면..
쉽게 DEVONthink로 웹을 저장할 수 있다..
javascript:window.location='x-devonthink://createWebArchive?
title='+escape(document.title)+'&location
='+escape(window.location);
너무 길어서..
중간에 엔터로 잘랐다..
실제로 사용할때에는 한줄로 붙여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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