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폰 나노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맥월드 2009에서 아이폰 나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루머에서 시작해서,
얼마전에는 아이폰 나노 케이스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아이폰 나노 케이스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가격은 24.96달러와 26.95달러..
그냥 아이폰 케이스를 줄인듯하다.

오늘 새벽에는 태국에서 아이폰 나노의 짝퉁이 나왔다는 기사도 나왔다.
엄청나다..ㅡㅡ
아직 제품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아니 나온다고 확인도 되지 않았는데 짝퉁부터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나노가 정말 필요한가 궁금하다.
크기가 작아짐으로써 얻을수 있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크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 스타일러스가 아닌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아이폰으로써는,
화면 크기가 작아진다는 점은 매우 힘든 일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확실한것은,
스티브 잡스의 생각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다.
이번 맥월드 2009에서 루머와 같이 아이폰 나노가 출시된다면,
내년 위피가 폐지되는 4월에 국내에 새로운 아이폰 나노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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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팟 케이스가 나와있습니다만..
이런 케이스도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팟을 준 모양의 케이스에 숨김으로써 도둑으로부터 지켜준다는..ㅡㅡ

준과 아이팟의 위상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라도 정말 구입하시고 싶으신 분은..
http://hideapod.com/ 으로 가셔서 구매하세요..^^
29.95달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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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
팜V가 나왔을때 루이비똥에서 제작한 팜V용 케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 팜V만한 가격을 자랑했지요..
아는 분들중에 한분께서는 케이스 리뷰작성하고 리뷰비용 대신 루이비똥 케이스를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 루이비똥이 이번엔 iPhone용 Luxury 케이스를 내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nogram Canvas 케이스는 225달러,
Alligator Skin 케이스는 무려 1120달러나 하는군요..
아이폰의 두배정도 하는 가격입니다..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내놓는거겠지요..

TUAW에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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