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에서 받은 iWork 09에 트로얀 목마가 나왔다고 한게 며칠 전인데,
이번에 또하나 나왔다.
몇몇 사이트에서 불법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Photoshop CS4에서 트로얀 목마가 나왔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얀 목마는 OSX.Trojan.iServices.B라는 이름을 갖고 있고,

지난번 iWork 09에서 나온 트로얀의 변종인듯 하다.
(iWork 09에서 발견된 트로얀 목마의 이름은 OSX.Trojan.iServices.A 이다.)
이번 트로얀 목마는 인스톨러를 통해 인스톨되는것이 아니라,
크랙된 소프트웨어에 숨겨져 있다.

이번에 나온 트로얀 목마도 전염성이 없어서 그 감염될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이는 유닉스기반의 시스템 관리에 기인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씩 불안해져 가는것 또한 사실이다.

짧은 시간에 2개의 트로얀 목마가 발견된것은 맥 유저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충분하다.
맥에서 백신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나도,
백신까지는 아니더라도 방화벽 프로그램을 받아서 설치했다.

자주 하는 이야기이지만,
정품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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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꽤 많다.
대표적인것을 꼽아보면..
포토샵에 플러그인,
라이트룸,
그리고 애플의 어퍼쳐가 있다..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어떨까..

InfoTrends사에서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조사 대상은 프로 사진작가들이다.

   2007 2008
 Photoshop Raw Plug In
 66.5%  62.2%
 Lightroom  23.6%  35.9%
 Aperture  5.5%  7.5%
     
 On the Mac Platform Only
   
 Lightroom
 26.6%  40.4%
 Aperture  14.3%  14.6%

라이트룸이 갈수록 강세가 되어간다.
맥 플랫폼만 보면 어퍼쳐는 정체인데 비해 라이트룸은 크게 성장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어퍼쳐의 점유율은 꽤 늘었지만,
맥만 보면 어퍼쳐의 점유율은 별로 변화가 없다..
그만큼 맥의 시장 점유율이 늘어난듯 하다..^^
대충 수치만 보면 프로 사진작가들의 50%이상이 맥을 사용하는듯..

Raw로 사진을 찍지 않는 나에겐 그냥 아이포토로 족한데,
친구들을 보면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듯 하다..

그래도 최고는 역시 포토샵이다..

출처는 http://blogs.adobe.com/lightroomjournal/2008/11/aperture_vs_lightroom_what_do.htm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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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브의 유명한 프로그램 포토샵의 차기버전인 CS3가 3월말에 정식 릴리즈 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기사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3월말에 발표될걸로 예상되는 OSX 10.5 Leopard와 발맞추어 출시될거라 예상하고 있다는군요.
최근의 루머에 의하면 OSX 10.5 Leopard가 3월 24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고,
포토샵 CS3는 3월 27일날 출시될거라는군요..

상당히 기대되는군요..
라이트룸이  출시되자 이어서 다른 제품들에 대한 루머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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