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아이폰 3GS의 전자파 인증이 완료되었다.
순간적으로 확 이슈가 되어 떠올랐다.

그런데..
이상하다..
동일한 모델이 2개 인증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형식기호까지 완전히 동일하고,
인증번호만 하나 뒤에 n이 붙어있다.


하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이야기되고 있다.
제품 설명 부분에 하나는 WCDMA, WLAN, BT가 모두 표시되어 있는 데 비해,
다른 하나는 WCDMA만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그나마도 괄호가 열리기만 했고 닫히지 않아서 그냥 짤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빠지면 형식기호도 바뀌는게 아닌가?

메모리 용량의 차이나,
아니면 색상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빠져서 나온다면?
우리나라 통신사 정말 엄청난거다..
세계 어디에서도 이루어내지 못한 일을 애플과의 협상에서 만들어낸거다..
그게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무선랜이 없는 아이폰은 아이팟 터치만도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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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0시 추가
결국 헤프닝으로 끝났습니다..
클리앙의 한분이 전화로 확인해본 결과 두개 모두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달려있다고 하네요..
두 제품 모두 성능의 차이는 없고 부품이 좀 다르다고 하는군요..
역시 애플을 쉽게 이길리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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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 3GS도 전파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통신사에서는 말이 없군요..
아이폰 3G때보다는 그 충격이 덜한것 같습니다.

3G와 3GS..
둘 다 나온다면 어떤것을 구입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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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가 일본에서 6월 26일 출시되었고,
휴대폰 판매 1위에 올랐다.
1위가 아이폰 3GS 32G 모델이고,
2위가 아이폰 3GS 16G 모델이다.

그동안 일본에서 아이폰이 성공 못했다며 국내 출시를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난 1년간 아이폰 3G는 꾸준히 팔렸고,
거의 100만대가량 팔렸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3GS가 출시되자.
1,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리나라도 7월이나 9월에 출시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
시기상 7월은 물건너 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쨋든..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나오면 꽤나 크게 히트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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