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로 나왔던 4기가 99달러짜리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은 아니지만,
어쨋든 99달러짜리 아이폰이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AT&T에서는 리퍼 3G아이폰을 싸게 12월말까지 판매한다.

8기가 모델은 99달러,
16기가 모델은 199달러에 판매한다.
물론 계약기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2년이다.

결국 99달러 아이폰 판매가 일부는 사실이었던 셈이다..^^

출처 : TUAW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얼마전 애플은 사사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아이폰을 세계적으로 689만대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AT&T는 동기간에 2백4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
그리고 그중 1백70만대의 아이폰이 신규 가입이었다.
이는 AT&T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북미에서 팔린 2백 40만대는 전 세계 판매량의 34.8%를 차지한다.

최근 국내 아이폰 루머중에서,
KTF와 애플과 요금제에서 충돌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정도 실적이 발표되었으니..
양쪽 모두 조금 생각이 바뀌어서 걸림돌을 또 하나 넘을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그제 밤부터 어제 밤까지 아이폰 실적이 발표되었다..
먼저 발표된 AT&T의 실적은 처음 이틀동안 14만 6천대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었다..
덕분에 애플의 주식이 꽤 하락해버렸다..

하지만 단 하루만에 애플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27만대를 처음 이틀동안 팔아치웠다는 발표..
이로 인해 애플의 주가는 급반등 했다..

처음 AT&T의 발표를 보고 14만6천대라면 꽤 괜찮은 수치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아이폰에 대한 소식을 계속 주시하던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처음 발매되고서 개통이 안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들었다..
그런 시점에서 14만6천대라면 꽤 좋은 실적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하루동안 아이폰의 실적이 별로였다는 기사가 왜이리도 많은지..
아이폰에 대해 반감이 많은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한편 오늘은 우려보다 잘팔렸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틀동안 27만대였다..
그것도 첫날은 저녁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이틀동안 실제로 판매한 시간을 여유있게 20시간으로 잡아도..
초당 3.75대가 팔려나갔다..
미국 내에서만...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

또한 그 후에도 아이폰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7-9월까지 73만대를 판매할 것으로 애플은 기대하고 있다..
이틀동안 팔린 27만대를 합치면 100만대다..
애플이 원했던 올해 말까지 100만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3개월여만에 채워버렸다..
올해 말까지 150만대 이상 판매할 수 있지 않을까...

그외의 애플 실적을 보면..
맥 전체는 전년 대비 33% 증가..
아이팟은 전년 대비 21% 증가..
iTuneStore는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하는군요..
또한 미국 시장 외의 매출은 40%를 차지했다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