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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을 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
by drze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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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ing'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3/24
    다음주까지는 포스팅이 힘들겠군요..
  2. 2007/02/16
    다음 웹인사이드로 본 여러분의 시스템 분석.. (2)
  3. 2007/02/15
    (따라해보기) 방문자 여러분들의 시스템을 분석했습니다.. (8)
  4. 2007/02/10
    이슈를 불러 일으키는 일..
  5. 2007/02/08
    100개의 글이 포스팅되었군요.. (4)
  6. 2007/02/05
    엄청난 Daum의 위력 (6)
  7. 2007/01/31
    휘닉스 파크 다녀왔습니다. (2)
  8. 2007/01/27
    이올린이 이상하다!! (2)
  9. 2007/01/18
    블로거들 건강에 빨간불
  10. 2007/01/14
    글쓰기에 대한 생각

시간은 흘러가고..
포스팅 해야 한다는 압박은 늘어만 가는군요..

다음주 목요일이 프로젝트 현장 실태 조사일입니다..
그때까지는 정신 없는 생활이 계속될 듯 합니다..
포스팅 하고 싶은 내용들이 꽤 있는데..
시간이 날지 의문이네요..ㅡㅡ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포스팅을 준비해서 포스팅하도록 노력은 하겠지만..
약속은 못드리겠군요..
열심히 찾아오시는 블로거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다음주까지만 용서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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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아날리틱스로 수행한 시스템 분석에 이어..
다음의 웹인사이드로 수행한 시스템 분석입니다..^^
역시 Rukxer님의 시스템 분석에 계속되는 내용이겠죠..^^

구글과 다음이 방문자수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다음의 방문자수가 500정도 더 많네요..

먼저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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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IE6가 48.1%뿐이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파폭2.0이 31.2%, IE7이 13.9%군요..

이상한것은.. 위의 그래프와 아래의 도표가.. 다른 수치를 보입니다만..
표는 10% 단위로 끊는듯 합니다..^^

구글과 비교하면 비슷하네요..^^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다음은 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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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의하면
알수없음이 10%를 차지합니다..

구글과는 달리 윈도계열이 많습니다..

구글에서는 맥이 10%에 육박하는데..
다음에서는 2.3%뿐이 되지 않는군요..

다음의 Unknown이 대부분 맥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놀랄만한 사실은.. 윈도95가 있다는거!!!
대단하십니다..^^

이상으로 블로그 방문자분들의 시스템 분석을 마무리하도록 하지요..^^
여러분들.. 추적되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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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xer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확인해보았습니다..^^

저도 Googled Analitics를 사용중이구요..^^
2월 7일-14일까지의 분석결과입니다..

먼저 브라우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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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가 많지만 Rukxer님의 블로그보다는 파이어폭스가 많군요..
사파리도 3%가 넘는 점유율을..
오페라도 1%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입니다..
애플이나 맥에 대한 포스팅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다음은 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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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윈도가 많습니다만..
맥이나 리눅스도 보입니다..
unknown은 무엇일까요.. 궁금해집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볼까요..
윈도 종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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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코 XP가 많습니다..
비스타는 1.82%.. 2000보다 못한 점유율을 보이네요..

그럼 맥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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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게.. OSX 버전이 아닌 인텔과 PPC로 보여주네요..
인텔이 확실히 많습니다..
그만큼 맥이 인텔로 돌아선게 보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는거겠죠..^^

마지막으로 플랫폼+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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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IE6+XP가 제일 많습니다만..
50%가 되지 않는다는것은 놀랄만한 일입니다..
IE7보다 파이어폭스 유저가 많다는것도 알 수 있습니다..
인텔맥에서 파폭쓰시는 분들이 많구요..
PPC 유저분들은 사파리를 많이 사용하시네요.^^
이곳에도 보이는 unknown은.. 무어일까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맥이나 애플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보니 좀 다른 경향을 보이는듯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Rukxer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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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빌게이츠의 뉴스위크 인터뷰에 대한 답글로 시작하여 MS를 비판하는 글을 포스팅했다.
그리고, 그 글들은 나름대로 꽤 이슈를 불러일으킨 듯 하다.

나름 영향력 있는 블로거분들은 조심스레 몸을 사리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덕분에 그후에 특별한 글을 포스팅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3일동안은 꽤 높은 힛트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

한편..
무언가 이슈를 불러 일으킨다는 일이 매우 부담스러운 일임을 알 수 있었다.
이슈를 불러 일으키는 일 자체도 어렵지만,
불러 일으킨 다음이 더 어려웠다.

내가 올린글로 인해 거북한 표현을 제목으로 갖는 글이 포스팅되고..
그로 인해 생겨나는 수많은 파장들..
이미 어떻게 할 수 없게 퍼져버렸다..
커뮤니티는 운영자라는 최후 조정자가 조정을 할 수 있었는데..
그와는 다르게 블로그스피어는 조정자가 없었다..
스스로 조정해 나가야 함을 잘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준비도 많이 필요했다..
수많은 질문들과 댓글에 모두 답변을 한다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
잘 아는 분야에 대한 의견이면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었지만,
잘 모르는 내용이면 애매하게 넘어갈만한 답변을 하고,
잘 아시는 다른 분이 답변해주시길 기도하는 방법뿐이 없었다.
그리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다보니..
어떤 질문이나 댓글이 붙을지 알수 없고 따라서 미리 예상하고 대처하기도 힘들었다.
그만큼 기본 지식이 탄탄해야 한다..

좋은 점은..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왠지 오랫만에 주목받는 느낌이 좋았다는정도??

어찌되었든..
매순간 최선을 다하자..
그게 옳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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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MS의 신경을 건드는 글을 포스팅해서 정신없는 사이에 100번째 글이 포스팅되었군요..
계속되는 댓글때문에 정신없었는데..
문득 정신차려보니 100번째글에 많은수의 댓글이 있군요..

마냥 좋습니다..^^
과연 얼마나 열심히 하려나 싶었는데..
재미가 생겨서 벌써 100번째 글을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많은 블로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많이많이 읽어주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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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과 4일..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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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1502명, 2월4일 1947명이 다녀갔다

양일을 합쳐 거의 3500여명의 사람들이 다녀간 것이다.
그 전에는 하루 820힛트가 최고였던것이..
연 이틀에 걸쳐 깨져버렸다.
이 엄청난 수의 사람들은 다들 어디에서 온 것인가..

해답은.. 바로 다음이었다.
리퍼러 로그를 보니..
부동의 1,2위였던 올블로그와 이올린을 제치고 당당히 미디어 다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얼마동안의 기간을 기준으로 리퍼러 순위를 매기는지 모르지만..
얼마동안의 기간이건간에 최소한 1주일이 넘는 기간동안의 누적 힛트수보다 이틀이 채 되지 않는 다음의 힛트수가 더 많다니..
다음에서 넘어온 힛트수만 2500힛트가 넘는다.
정말 대단하다..

어제 올린 "대학교 등록금 이야기.."라는 포스팅 한번으로 다음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들어온 것이다.
덕분에 애드센스 하루 수입이 10달러가 넘어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꾸준히 하루 500명씩만 들어와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월-수까지 워크샵 다녀오느라 포스팅을 전혀 못했음에도 하루 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들어왔으니 뿌듯하기도 하고..^^

어쨋든..
마냥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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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에 있는 워크샵에 월-수까지 참가하고 지금 막 돌아왔네요..
힛트 카운터수가 바닥을 치고 있을거라 예상했는데..
무려 3일 가까이 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에 가까운 일일 힛트수를 기록하고 있어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사실.. 블로그도 좀 하고 일도 할게 있어서 맥북프로를 힘겹게 들고 갔는데..
어댑터를 빼놓고 안가져갔네요..ㅡㅡ
덕분에 조금씩 켜서 급한 일만 처리하고 블로깅은 전혀 꿈도 못꿨습니다..ㅡㅡ
그래도 급한 일들은 처리가 가능했으니 다행이지요..^^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오늘은 좀 쉬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블로깅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방문자수가 만명을 넘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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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인가..
이올린에 글이 올라가지 않는다..
이올린 클래식에는 분명히 새로운 글로 올라가 있는데..
이올린의 새 포스트 목록에는 글이 보이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의 새 포스트 목록

지금 당장 가봐도 글이 확 줄었음을 알 수 있다.
한시간에 많아야 5편뿐이 안올라가고 있다.
덕분에.. 내 블로그의 카운터도 줄었다..ㅡㅡ

오늘쯤이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별다른 이야기들이 없다..
공지도 없고..

내가 모르는 무슨 다른 거시기가 있는것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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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에 블로거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에 따르면 코리안 클릭의 조사결과를 인용하여 12월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이 11월에 비해 50분가량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는 일반인의 경우 하루 평균 4시간 가량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이야기이고, 파워 블로거들은 이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잘못된 자세로 오래 사용할 경우 비틀어진 자세로 인한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실제로 많은 블로거들이 건강 악화를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블로거들이 특히 적극적인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함을 당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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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ㅡㅡ
블로깅 시작한지 2달인데..
블로깅에 중독되어 가는 듯 하다..
미리미리 몸조심 해야겠다..^^
건강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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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쓴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거의 없었다.
고등학교때에도 문예부에서 활동했고,
본고사를 봤기때문에 논술시험도 경험했다.
다른 사람들과 논쟁을 하더라도 결코 말빨에서 밀린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2달이 채 되지 않았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어제는 하루 700힛이 넘기도 했다.

그런데, 갈수록 글쓰기가 힘들다고 느껴지는건 왜일까.
글쓰기가 힘들어짐에 따라 다른 프로그램으로 글을 쓰고,
웹에선 간단한 포맷 편집 및 사진 배열만 하는데,
여전히 힘들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다고 생각하고 포스팅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