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Office는 맥용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내가 맥으로 스위칭할때에도 2004가 나와있었고,
작년 초에 2008 버전이 UB로 나와서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많은 문제와 버그로 불편한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MS Office는 오피스 수트의 절대 강자이다..
애플에서 iWork를 내놓고 있지만,
주변에서 맥만 사용하는게 아닌데, MS Office의 굳건한 위치를 넘볼수는 없다.

그렇다면 맥 유저중 맥용 MS Office를 사용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techflash에 의하면 미국의 맥 유저중 77%가 MS Office를 사용한다고 한다.

윈도의 Office 유저들과 함게 일하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했는데,
무려 23%나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
특히 미국에서는 맥에서의 MS Office 사용이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도 말이다..

대안 프로그램으로 iWork도 있고, 오픈오피스나 씽크프리도 있다.
하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기능도 많이 부족하고 답답한게 많이 있다.
MS Office의 막강한 기능에 비하면 아직 갈길이 멀다고나 할까..
아쉬운대로 사용할수는 있지만 정말 아쉬운대로일 뿐이다.

국내라면 어떨까..
아마 MS Office for Mac을 사용하는 맥 유저는 별로 없을것 같다.
얼마 전까지 최신 버전인 2008에서 한글 사용하면 심히 버벅이는 문제가 있었고,
(최근에 해결된듯 하다.)
실제 보이는 모양도 윈도용이랑 좀 다르게 보인다.
또한 한글 폰트 문제가 있어서 윈도에서 작성한 한글 문서는 깨져서 나오기 일쑤다..

그래도 난 맥에서 MS Office를 사용하고 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내돈 내고 사용하는게 아니라 사이트 라이센스를 통해 사용중이어서 다행이지만..

당신은 MS Office for Mac을 사용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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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aw.com에 Office 2008 for Mac의 스크린 샷이 올라왔다.

한번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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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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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의 스크린샷.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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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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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추가된 My Day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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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스크린샷


전체적인 느낌은 Office 2007 for PC와 비슷한 느낌이다. 하지만 확실히 맥의 냄새가 난다. Office 2008은 Universal Binary로 제작된다고 해서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지금의 Office 2004 for Mac은 PPC용이라 인텔맥에선 많이 느린 느낌이 강하다.
더하여 한글 입/출력 문제가 잘 해결되면 좋겠다. 지금의 Office 2004 for Mac은 한글 타이핑 직후에 커서 이동을 하면 마지막 글자가 이동된곳으로 찍혀 나오는 버그가 있어서 사용이 불편하다. 또한 폰트가 안맞으면 윈도에서 작성한 문서의 한글이 깨져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버그들이 수정되면 좋겠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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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발표 및 iPhone에 열광하고 있는 중에
MS는 맥용 오피스2008을 2007년 하반기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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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UB이며,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하네요..
Ribbon이라는 UI를 사용함으로써 PC용 오피스 2007과 유사한 UI를 보여준답니다.
또한  MY DAY라는 간단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라네요.

현재 PC용 오피스 2007이 나왔고 오피스 2007에서는 새로운 파일 포맷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맥용 오피스2004용 컨버터를 제공할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글 지원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맥용 오피스2004는 한글 입력에 약간의 버그가 있어서 사용이 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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