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꽤 많다.
대표적인것을 꼽아보면..
포토샵에 플러그인,
라이트룸,
그리고 애플의 어퍼쳐가 있다..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어떨까..

InfoTrends사에서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조사 대상은 프로 사진작가들이다.

   2007 2008
 Photoshop Raw Plug In
 66.5%  62.2%
 Lightroom  23.6%  35.9%
 Aperture  5.5%  7.5%
     
 On the Mac Platform Only
   
 Lightroom
 26.6%  40.4%
 Aperture  14.3%  14.6%

라이트룸이 갈수록 강세가 되어간다.
맥 플랫폼만 보면 어퍼쳐는 정체인데 비해 라이트룸은 크게 성장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어퍼쳐의 점유율은 꽤 늘었지만,
맥만 보면 어퍼쳐의 점유율은 별로 변화가 없다..
그만큼 맥의 시장 점유율이 늘어난듯 하다..^^
대충 수치만 보면 프로 사진작가들의 50%이상이 맥을 사용하는듯..

Raw로 사진을 찍지 않는 나에겐 그냥 아이포토로 족한데,
친구들을 보면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듯 하다..

그래도 최고는 역시 포토샵이다..

출처는 http://blogs.adobe.com/lightroomjournal/2008/11/aperture_vs_lightroom_what_do.htm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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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MS에서 새로운 광고를 내놓았다..
Get a Mac 광고를 타겟팅하는듯한,
stereotyped PC user 라는 광고로,
여러 사람들이 나와어 I'm a PC, 하고 나는 머한다.. 대충 이런 내용의 광고이다..


그런데..
AppleInsider에서 이 광고가 맥으로 만들어졌다는 기사가 나왔다..

플리커에서 이 광고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나왔는데,
그 데이터에 의하면 맥에서 작동하는 Adobe CS3로 만들어졌다는것이다..


소프트웨어 부분을 보면 Adobe Photoshop CS3 Macintosh라고 씌여 있다.

사실 여부는 잘 모르겠다..
동영상에 포토샵?

어쨋든..
여전히 애플과 MS는 티격태격대는것 같다..
애플은 MS를 공격하고,
MS는 애플을 공격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유저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들을 발견한다..^^

Thanks Bill(Steve).
Thanks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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