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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일을 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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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9/23
    4기가 아이팟 나노 4세대? (2)
  2. 2008/09/03
    9월 9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 Let's Rock (2)
  3. 2008/08/01
    아이팟 나노 4세대는 다시 길어진다..
  4. 2008/02/28
    iPhone과 iPod Touch SDK 발표 확정 (14)
  5. 2008/02/12
    비싸고 뽀대뿐인 애플제품?? (34)
  6. 2008/02/05
    iPhone, iPod Touch 용량 업그레이드.. (10)
  7. 2008/01/05
    iTunes를 변호한다.. (18)
  8. 2007/08/29
    9월 5일 애플 이벤트 초대장까지 나왔네요.. (2)
  9. 2007/08/27
    iPod!은 뒤집어도 iPod!이다.. (11)
  10. 2007/08/01
    apple과 Nike, iPod Sports Kit 한국에 등장.. (10)

일부 4기가 아이팟 나노 4세대가 시장에 나왔다고 한다.
Gizmodo에서는 사진도 올라와 있다.
일부 국제 시장에 소수 풀렸다고 하는데,
Appleforum에 의하면 일본에도 소수 풀린듯 하다.
우리나라에는 풀리지 않을거라 예상되고..



딱 드는 생각이..
4기가는 8기가보다 쌀테고..
4기가를 구입해서 갖고 있다가..
고장이 나서 리퍼로 교체하려면,
4기가 제품이 없을테니  8기가 제품으로 교체받아서 사용..
4기가 가격으로 8기가를 사용할수 있는 방법인듯..
하지만,
4기가 나노 4세대가 그 희귀성때문에 후에 더 높게 평가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기즈모도의 다른 페이지를 보니,
네덜란드에서 나왔고,
9가지 색상이 모두 있으며,
가격은 8기가와 동일하게 169달러라고 하네요..
그래서 클레임 걸은듯 합니다..^^

원래 4기가, 8기가로 출시되려고 했는데,
준때문에 8기가, 16기가로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이번에 나온 4기가는 그러한 결정이 나오기 전에 시장에 풀린 물건이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겠구요..^^

어쨋든..
이런 일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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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루머로 돌던 9월의 애플 스페셜 이벤트가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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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바에 의하면..
iPod 중심의 이벤트가 될거라 합니다..
주제어도 Let's Rock 이라고 하네요..

계속 루머로 나오던 나노 4세대의 발표는 확실해 보이는군요..
3세대는 좀 뚱뚱했죠..^^
따로 이벤트를 열 정도면 대대적인 개편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대대적인 맥북/프로 라인의 업그레이드는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네요..
조용하게 마이너 모델 체인지정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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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루머입니다만..
아이팟 나노 4세대는 기존의 모습대로 다시 길어질거라 합니다..
출처는 ilounge입니다..
아무래도 3세대의 네모 반듯한 모습은 좀 부담스러웠죠..^^
그래도 제 주변엔 3세대를 갖고 있는 사람이 3명정도 있군요..
2세대도 저까지 3대정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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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준과 비슷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좁은 폭을 유지하면서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려면 저런 디자인이 가장 무난하긴 합니다만..
저런 모양이 되면 커버플로우등은 이용하기가 좀 애매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쨋든..
제 나노는 내년까지 애플케어가 등록되어 있으니..
앞으로 2-3년은 더 써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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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현지 시간으로 2008년 3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합니다.
애플에서 초청장을 돌렸다고 하네요..
애플은 무슨 이벤트가 있으면 초청장을 돌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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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초청장도 독특하게 만드는듯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해킹하지 않고 지금까지 사용해오신 분들..
이제 그 불편함이 없어지겠네요..

혹시..
만약에라도..
이번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추가처럼..
아이튠스토어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거라면..
설마.. 그렇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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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에 대한 포스팅들이 부쩍 늘었다..
예전부터 애플에 대한 포스팅이 주였던 나에게는 좋은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위기 의식도 느껴진다..^^

한편..
애플제품에 대한 많은 의견을 보면..
보통.. 비싸다.
그리고 뽀대뿐이라는 의견이 많다..
과연 그럴까?

애플 제품이 비싼가?
mp3의 가격하락을 처음 시작했던것은 바로 애플의 아이팟셔플이었다.
맥북은 지금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맥미니나 20인치 아이맥은 완제품 PC에서는 꽤 좋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대체 무엇이 비싼것인가?
노트북라인의 1/3이 좋은 가격이고..
데스크탑라인의 1/2이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주변기기나 배터리, AS비용이 비싸다고?
어디든 정품 부품값, 배터리는 비싸다..
AS기간이 지난 제품의 AS비용은 비싸다..
정책이 맘에 안들다면 이해할수 있지만..
그냥 비싸다고 하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국내 업체에 비해 융통성이 좀 없긴 하다..

하지만
애플 제품이 뽀대뿐인가?
정말로?
맥북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좋은 가격에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거기에 뽀대는 보너스일뿐이다..
작년에 나온 PC World 기사에 의하면..
윈도 비스타가 제일 잘 동작하는 노트북은 맥북프로란다..

기본적인 성능은 물론이고..
더해서 맥OSX의 훌륭함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윈도보다 더 사용자 친화적이고 미려한 인터페이스는 맥의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낸다.
그렇다..
애플 제품은 철저하게 사용자 입장에서 디자인되고 고안되었다.

요즘 논란의 중심에 있는 맥북에어를 예로 들어보자..
어떤 유저도 작업할때마다 일일이 선을 꼽는것을 좋아할리가 없다.
따라서 유저가 선을 꼽는것을 최소화 하도록 디자인되었다.
또한 유선에 대한 지원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업계가 무선의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이끌고 있다.
내가 맥북에어에 기대하는 부분이 바로 그런 부분이다.

GUI를 양산용 컴퓨터에 최초로 도입한 애플이고..
마우스를 최초로 도입한것도 애플이고..
USB 보급에 앞장선것도 애플이다..
또한..
폐쇄적이라는 선입관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을 표준화함으로써 공개하고 있다.

산업을 이끌어가고..
사용자에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바로 그것이 애플의 위력이고, 맥의 매력이다.

그리고..
미려하고 환상적인 디자인은 보너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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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애플스토어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iPhone과 iPod Touch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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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가의 iPhone과 32기가의 iPod Touch가 출시되었다..
가격은 모두 499달러로 책정되었다..

32기가의 iPod Touch는 조금 끌린다..
가격이 문제이긴 하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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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은 전 세계적으로 1억대 이상 판매가 된 베스트 셀러중의 베스트셀러입니다.
mp3p 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고,
그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엔 iPhone과 iPod Touch를 출시해서 더 많은 유저들의 지름신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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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iPod을 사용하기 위햇는 iTunes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그런 iTunes에 대해서 양날의 검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mp3 tag가 정리가 잘 되어있다면 사용하기 편하지만,
기존에 윈도에서 폴더와 파일이름을 통해 관리하던 유저들에겐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또한 처음 적응이 좀 힘들긴 했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iTunes의 편리함 때문에 iPod을 떠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립니다.
분명히 iTunes는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하지만 기존 유저들은 tag 기반의 관리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기존의 mp3는 왜 tag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CD에서 mp3로 리핑하면,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CDDB를 통해 tag를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물론 그와 함께 파일명도 tag를 기반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mp3에 tag가 없다는것은 개인적으론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tag가 정리되지 않은 mp3가 많다면 확실히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iTunes는 분명히 편리합니다..
다만.. 기존의 tag가 없는 수많은 mp3를 많은 시간을 들여 정리할만큼 편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윈도에서 iTunes가 무겁고 오류가 많이 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태생적 한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맥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그 인터페이스까지 거의 그대로 윈도로 옮겨오다 보니 어쩔수 없이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에 공개된 윈도용 사파리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파리보다는 IE가 워낙 무거워서 무겁다는 이야기는 별로 안보이지만요..^^

어쨋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iTunes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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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루머가 나왔지만..
이번엔 더 구체적이네요..
초대장도 올라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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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정말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07/08/28/apple-event-september-5th-2007/

저 초대장 사진을 보면 커버플로우 형식을 띄고 있군요..
아이팟 관련 이벤트임이 확 느껴집니다..
정말 아이팟6세대 및 나노 3세대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또한 나오면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터치스크린과 클릭휠.. 어떤 인터페이스가 될지..
또 외형의 변화 등이 궁금하네요..

많은 루머들이 있지만..
정확한것은 나와 봐야 알겠죠..^^
자.. 며칠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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