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X의 코드네임들.. Apple 2007.04.27 16:13
OSX는 뛰어나고 이쁜 운영체제다..
비스타에서 많은 기능을 복사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그것을 패러디한 동영상도 나올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자랑한다.

최근에 해킹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퀵타임에 심각한 보안 문제도 나오지만..
그래도 비교적 안전한 운영체제로 알려져 있다.

현재의 OSX 10.4는 Tiger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또한 많은 맥유저들이 OSX 10.5 Leopard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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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Leopard의 스크린샷


그럼 이전의 OSX는 무슨 이름을 갖고 있었는지..
그리고 이 후에는 무슨 이름을 갖게 될지 한번 살펴보자.

10.0의 코드네임은 Cheetah다.
타잔에 나오는 그 치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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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질주하는 치타의 모습은 정말 멋지다.



10.1의 코드네임은 Puma다.
스포츠 브랜드 퓨마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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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퓨마의 상표와 비슷한 모습이다.


10.2의 코드네임은 Jaguar였다.
10.2부터 코드네임을 마케팅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나도 10.2 Jaguar로 광고하던 모습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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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눈빛이 매섭다.


10.3의 코드네임은 Panther였다.
실제로 많은 맥 유저들이 10.3 Panther부터 OSX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한다.
현재도 많은 맥 프로그램이 10.3.9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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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의 멋진 모습의 팬서다.


10.4의 코드네임은 Tiger이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스팟라이트, 대쉬보드 등 주옥같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타이거의 많은 기능을 비스타에서 가져다 썼으니..
현재 최고의 개인용 운영체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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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늠름한 타이거의 자태.


10.5의 코드네임은 Leopard이다.
올 봄에 출시된다고 하였으나 얼마전 iPhone으로 인해 10월로 연기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작년에 발표한 기능들을 보면, 타임머신, 스페이스 등 타이거보다 더욱 멋진 기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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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응시하는 레퍼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게 아닐지..


10.6의 코드네임은 Ocelot이라 한다.
이 정보는 위키페디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위키페디아에서는 삭제된듯 하지만 그와 관련된 이야기는 Appleforum에 남아있다.
아직 10.5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코드네임이라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럴듯해 보인다..
Ocelot은 스라소니의 일종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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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보이는 오셀롯.


그 후에는 10.7, 10.8, 그리고 최후의 10.9가 남아있다..
애플이 무슨 코드네임을 사용할지 우리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10.0에서 확실히 알고 있는 10.5까지 더해 10.6까지 봐도..
모두 고양이과의 동물이다..
남아있는 고양이과의 동물로 대표적인것이
Lion, Caracal, Serval, Margay 등이 있다.

그리고 10.9는 Cat이라는 코드네임을 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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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가 OSX의 마지막을 장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