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에 있었던 WWDC 스티브잡스 키노트 발표..
가장 중심이 되었던 것은 누가 뭐라 해도 레퍼드였다.
레퍼드의 화려한 기능들은 한방이 없다는 이야기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다양한 레퍼드의 기능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자 한다.

첫번째로 데스크탑이다.
좀 화질이 떨어지지만 동영상을 한번 보자..

3차원으로 표현되는 독이나..
비스타의 에어로와 비슷한 반투명 인터페이스는 확실히 추세인듯 하다..
나의 관심을 끌었던것은 바로 스택이다..
많은 파일들로 내 바탕화면은 지저분해져갔고..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지만..
정리가 될리 만무하다..ㅡㅡ
그러한 불편함을 간단히 해결해줄만한 기능이 아닌가 생각된다..
게다가 미려한 인터페이스까지..
부채모양으로 펼쳐진 모습은 지금까지 컴퓨터에서 느끼지 못했던 인간미가 느껴진다면 좀 과한것일까..
슬로우로 펼쳐 보여주는 모습은..
필요 없어보이지만 역시 보여주기엔 최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기존의 맥 유저들은 시프트키를 눌러보면 슬로우로 동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미려하면서도 사용자들이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애플의 인터페이스 특징을 잘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