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퀵룩이다..
역시 동영상을 먼저 보자..^^


어찌 보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기존의 프리뷰를 파인더 내부로 가져왔을 뿐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파인더와 결합되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커버플로우에서 파일의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것도 모두 퀵룩의 위력이다.
pdf, 키노트, 오피스 문서 파일은 물론 동영상까지 플레이가 가능한것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파인더에서도 이야기했듯이..
파인더가 느려지는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