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부트캠프이다..
무엇보다도 스티브잡스가 패러럴즈와 VMWare를 직접 언급한게 인상깊었다..

동영상을 보자..^^

발표 도중 부트캠프를 통해 동작하는 비스타의 화면이 나오자 청중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그만큼 윈도에 대한 반감이 크다는 것일까..^^

또한 한때 레퍼드의 탑 시크릿이 부트캠프의 버츄어머신화라는 이야기도 루머로 나왔다..
하지만 패러럴즈와 VMWare를 직접 스티브잡스가 언급함으로써 더이상 그런 이야기는 안나올듯 하다..
버츄어머신쪽은 패러럴즈와 VMWare에게 넘겨준듯 하다..

이제 맥 유저는 3가지의 윈도를 돌릴 방법을 갖게 되었다..
부트캠프, 패러럴즈, 그리고 VMWare..
(물론 무료로 제공되는 virtual box도 있지만 난 설치에 실패하고 나서 다시 사용할 생각이 없어졌다..)
아무래도 부트캠프보다는 패러럴즈나 VMWare를 더 많이 사용할 듯 하다..
얼마전 실수로 올라왔더 하이버네이션과 딥슬립을 이용한 운영체제간 스위치를 부트캠프가 제공한다 하더라도
패러럴즈나 VMWare의 편리함에 비하면 아직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