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 레퍼드 소개시간 9번째..
iChat이다..
제일 유쾌했고..
제일 재미있었던 발표가 아닌가 싶다..^^
곳곳에서 보이는 유머는 애플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영상을 보자..


얼마나 유쾌하고 즐거운 화상채팅인가..
볼때마다 즐겁고..
볼때마다 웃음을 짓게 만든다..
멋진 스타워즈 이팩트와..
발머 사진을 이용한 발표는 그들의 아이디어와 MS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포토부스의 다양한 효과를이 iChat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더하여 자신의 맥에 있는 iPhoto, 키노트, 동영상등 다양한 컨텐츠를 iChat을 통해 상대방에게 보여줄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었다.
발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것도 잊지않는 스티브잡스는 확실히 여유있다..^^

iChat의 가장 큰 한계는 사용자가 별로 없다는 점일듯 하다..
맥 유저들이 많지 않은것으로 인한 한계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번에 One More Thing으로 사파리의 윈도 버전이 발표되었는데..
다음번에는 iChat의 윈도 버전이 나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화상채팅을 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 BlogIcon 최준열 2007.06.21 11:32

    맥은 희소성이 있어서 사용자로 하여금 더욱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장점 중 하나인데 역시 사용자가 적어서 iChat의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은 어찌할 방도가 없군요...^^

    • BlogIcon drzekil 2007.06.21 11:47 신고

      iChat for Windows를 내놓거나..
      아니면 구글메신저처럼 표준에맞추어서 화상채팅이 가능하거나 하면 좋겠네요..
      사실 Jabber 프로토콜은 지원합니다만..
      화상채팅은 잘 안되는듯 하더군요..
      좀 아쉽습니다..^^
      메신저야 말로 많은 유저들을 확보해야 하는 서비스인듯 하네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7.06.21 14:02

    저도 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저렇게 좋은 채팅기능을 쓰지 못한다니..

    정말 윈도우즈버전이 하나 나오면 좋겠군요. @@;;

    • BlogIcon drzekil 2007.06.21 14:07 신고

      부모님댁에 맥 놔드리면..
      아들녀석이랑 부모님이랑 아이챗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