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은 잘 안가져오는데..
이것은 정말 소개할만 하네요..

애플2를 이용한 뮤직비디오입니다..
이것을 보고 정말 감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매트릭스 이후 최고의 충격이네요..

제일 마지막 코드가 나오는 부분에선 왠지 찡하네요...

  • BlogIcon 빨간모자 2007.06.21 13:45

    멋지네요 장비가 좋지 않아서 좋은 작품을 만들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못하겠네요.

  • BlogIcon 이히힝 2007.06.21 14:20

    요즘세상은 정말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다 되는거 같아요

  • BlogIcon rince 2007.06.21 14:58 신고

    이거 참 너무 멋지네요...

  • BlogIcon 학주니 2007.06.21 16:12 신고

    Apple II...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확실히 마지막 장면은 짠하네요. ^^;

    • BlogIcon drzekil 2007.06.21 16:20 신고

      처음 접해본 피씨가 애플2여서인지..
      더욱 정감이 가는듯 합니다..^^
      마지막의 베이직 코드가 짠한 이유도
      제가 처음 배운 프로그래밍언어가 애플 베이직이어서 더욱 그렇겠지요..^^

  • BlogIcon XROK 2007.06.21 23:29

    아... 정말 마지막 코드라인. 짠하네요 -_-;
    와... 정말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 BlogIcon Draco 2007.06.22 00:35

    스티븐 레비의 해커라는 책을 보면 최초의 마이크로컴퓨터에 열광하던 해커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키보드도 없고 CPU와 기본적인 부품으로 자신들이 만든 컴퓨터를 해킹하다가 특정 코드를 사용할때 전자파를 내서 라디오에 비프음을 낸다는 것을 발견하죠. 그래서 그 코드들을 일일이 알아내서 단추몇개로 상당한 시간동안 코딩을 해서 결국 음악을 연주합니다.
    저 뮤직비디오를 보니 그 일화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