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스토어의 곡 판매수가 30억곡을 넘었다고 애플이 발표했습니다.
모...
아이팟이 1억대가 넘게 판매되었다고 올해초에 나왔으니..
아이팟 1대당 평군 30곡정도 판매했다고 봐도 될듯 하네요..

현재 아이튠스토어에는 500만여곡의 음악과 550여개의 TV쇼, 그리고 500여개의 영화가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음악상점이 되었구요..
또한 DRM free인 음악을 공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음반업계에서 아이튠스토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커져가는듯 하네요..

한편..
우리나라에는 언제쯤 서비스할지 기다려집니다..
일단 스티브잡스가 마음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마음이 있더라도 저작권협회에서 깐깐하게 굴어서 나오기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BlogIcon XROK 2007.08.01 13:07

    KTF의 도시락의 그것과 꽤 많은 부분이 닮아있어,
    국내에 아이튠즈가 들어오게 된다면, 우선 KTF를 끼고 들어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확실히 아이튠즈가 들어오면 국내 음반시장에서 더이상 시디등이
    팔리지 않는다 어쩐다 불법 복제가 어쩌느니 하는 찡찡거림은 접어둔채
    새로운 수익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인데 말이죠.


    아이튠즈가 왔으면 좋겠지만.
    mp3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자국에서 자국의 기술력을 가진
    수익모델이 나왔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

    • BlogIcon drzekil 2007.08.01 15:21 신고

      개인적으로는 따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통신사들 하는게 영 맘에 안들어서요...
      KTF도 KT의 자회사로써 생각해볼때 영...

      상대적으로 멜론보다는 도시락이나 뮤직온이 더 유저편의를 제공하는듯 합니다..

      사실 아이튠스토어의 힘은 아이팟의 힘이기도 하지요..

  • BlogIcon 이레오 2007.08.02 18:24 신고

    저는 도시락을 씁니다만... ㅎㅎ

    • BlogIcon drzekil 2007.08.02 19:58 신고

      전 뮤직온과 멜론은 잠시 사용해봤습니다만..
      도시락은 안써봤네요..
      최근에 KTF를 사용해보지 못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