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월드 2008의 배너가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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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something in the air...
매우 의미심장한것 같다..

WiMax에 대한 루머가 설득력 있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전 아직 WiMax는 좀 이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만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한 무엇이 나올거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이제 정말 며칠 안남았는데..
점점 기대감이 증폭되는군요..
맛뵈기로 먼저 내놓은것이 괴물 맥프로였으니..
키노트로 발표하는것은 과연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