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피 폐지가 외국에서도 꽤 이슈인듯 합니다..
맥 관련 해외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조금 있군요..

MacWorld
TUAW
iLounge

TUAW의 기사 마지막 문장이 와닿는다..
하지만, "나오지 않는것"보다는 괜찮지 않은가.

또한 아이폰에 대해 국내에선 구체적인 기사까지 나왔다.
지금까지의 출처가 불분명한 기사가 아닌,
KTF 직원의 실명까지 나왔다..
90만원의 가격에,
2년 약정하면 20-30만원의 보조금까지..

실제로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는 좀 비싼 가격이다..
물론 환율 사정이 좋아지면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좀 두고 봐야겠다..
또한 요금제등 변수가 많으므로 출시때까지는 더 두고 봐야할것 같다.



  • BlogIcon bookworm 2008.12.11 10:43

    저 가격이라면 환율을 고려해도 실망스럽군요. 제가 알기로 5만원 정도의 데이터 요즘제로 2년 약정시 200 불에 구입 가능하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지금 환율 1500원으로 계산해도 30만원 정도 되야하는 것 아닐까 싶군요. 2년 약정으로 30만원 보조금을 받는다고 해도 60만원이면 예상 가격보다 2배군요.

    • BlogIcon drzekil 2008.12.11 11:20 신고

      일단 애플은 원래 아이폰 전용 요금제에 2년 약정으로 199달러 정책을 고수해왔습니다.
      아마 저정도 가격은 아이폰 전용 요금제가 아닌 일반 요금제의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저라면 5-6만원정도 하는 아이폰 전용 요금제(데이터 무제한 요금)에 30만원정도 하는 가격이면 딱 괜찮을것 같습니다..

  • BlogIcon WaterFlow 2008.12.11 11:03 신고

    출시가 되봐야 알겠지만.. 이젠 가격이 문제가 되는군요..

    • BlogIcon drzekil 2008.12.11 11:21 신고

      그렇네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분위기는 가격보다 출시 여부가 더 관심이었지요..
      가격은 얼마가 되도 좋으니 제발 나오기만 해달라는 유저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만..
      실제 출시가 가능해지다보니 가격에 대한 아쉬움이 고개를 드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2.11 11:42

    다들 떠들도 난리네요~

    정말 내년에 그동안 실패했던 노키아의 반격이 어떨지 말이죠~

    소니에릭슨도 그렇고 아이폰 출시 문제도....

    • BlogIcon drzekil 2008.12.11 12:42 신고

      일단 의무제 폐지는 환영할만 하지만,
      여전히 100일가량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게 불만인듯 합니다..
      직전까지만 해도 곧 폐지될것 같은 분위기였으니..
      기대가 컸던것이겠죠..
      또한 4월이라는 애매한 시기도 불만을 키우는것 같습니다.

  • 우무리 2008.12.11 12:34

    헐.. 왜 울나라는 휴대폰이 저리 비싼지.. 쩝.. 우리도 전용 요금제 하면 20만원에 살 수 있을지 -_-;;;; 머이리 비싸..

    • BlogIcon drzekil 2008.12.11 12:42 신고

      전용 요금제가 나오면 더 싸질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환율 문제도 있겠죠..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12.11 12:54

    으윽.. 시끌시끌

  • BlogIcon ShiinaTsu 2008.12.11 22:17

    우려되는 상황은 WWDC 이후 어떻게 상황이 돌아갈지 심히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전히 출시일은 미확정인 상태니까요.
    저는 그냥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어도 또다른 문제가 있네요 ^^;;

    • BlogIcon drzekil 2008.12.12 08:57 신고

      예..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리고 실제로 출시가 될지도 명확하지는 않네요..
      정말 출시가 되어야 명확해질것 같습니다.

  • BlogIcon 블루버드 2008.12.12 03:44

    역시 외국의 운영체제 들여와서 이통사들은 여전히 수익을 거둘거 같고
    호기심가득한 개발자입장에서는 이통사에 종속된 환경이 아니라서 좀 다행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그저 구글폰이나 아이폰이 들어온다는 거 자체로만
    만족해야하는 건 아닐까 살짝 걱정이 더 크네요.

    • BlogIcon drzekil 2008.12.12 08:59 신고

      이통사도 제조사도 회사인데 수익은 남겨야지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에 따라 컨텐츠 제공 플랫폼의 일관성이 깨진다는 문제가 남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