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폰 나노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맥월드 2009에서 아이폰 나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루머에서 시작해서,
얼마전에는 아이폰 나노 케이스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아이폰 나노 케이스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가격은 24.96달러와 26.95달러..
그냥 아이폰 케이스를 줄인듯하다.

오늘 새벽에는 태국에서 아이폰 나노의 짝퉁이 나왔다는 기사도 나왔다.
엄청나다..ㅡㅡ
아직 제품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아니 나온다고 확인도 되지 않았는데 짝퉁부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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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나노가 정말 필요한가 궁금하다.
크기가 작아짐으로써 얻을수 있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크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 스타일러스가 아닌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아이폰으로써는,
화면 크기가 작아진다는 점은 매우 힘든 일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확실한것은,
스티브 잡스의 생각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다.
이번 맥월드 2009에서 루머와 같이 아이폰 나노가 출시된다면,
내년 위피가 폐지되는 4월에 국내에 새로운 아이폰 나노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12.27 16:47

    역시 스티븐 잡스의 생각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죠

    • BlogIcon drzekil 2008.12.27 19:07 신고

      이번에 스티브 잡스 대신 키노트 발표하는 필 쉴러는 알까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8.12.28 17:39 신고

    짝퉁 아이폰 나노를 보니, 루머에서 그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아이폰 나노가 필요하다는 데에 한표입니다.
    웹브라우징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의 아이폰의 크기가 크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른 휴대폰이 있지 않느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나 아이튠즈에 반해서 아이폰을 구입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마치 디자인을 위해서만 맥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것과 같이요. :)

    • BlogIcon drzekil 2008.12.28 23:05 신고

      그러고보니.. 브라우징이 아니라면 크기가 지금처럼 클 필요가 없겠네요..
      정말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