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1월 24일에 매킨토시가 탄생했고,
2009년 1월 24일이 매킨토시가 태어난지 25주년이 된 날이었다.

애플2로 처음 컴퓨터를 접했지만,
맥은 2006년 11월에 스위칭하기 전까지 전혀 사용해보지 못했다.
물론 그 명성은 들었지만..
불과 2년만에 거의 모든 일을 매킨토시로 하게 할만큼 뛰어난 기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도 만들고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유튜브에 매킨토시 초창기에 애플에서 제작한 비디오가 올라와있어서 소개한다.





최초로 유저들에게 GUI를 소개하였고,
마우스를 소개하여 유저들이 쉽게 사용할수 있었던 매킨토시이다.
그리고 그 25주년을 축하한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26 11:49

    벌써 20대 중반이라는 검미까?
    군대도 갔다왔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1.26 22:35 신고

      ㅎㅎ 벌써 나이가 꽤 들었군요..
      슬슬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할텐데요..
      기업시장에선 아직 힘을 못쓰는것 같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7 21:26

    왠지 저 디자인과 컨셉을 보아 하니 초창기 매킨토시도 아이맥이라 불러줘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