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나오고 나서 포트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특히 USB 포트의 부재는 카메라등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 하는 원성을 낳았다. 그리고 애플은 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카메라 커넥터를 내놓았다.


아이패드의 포트에 연결해서 USB 장비를 연결해줄수 있도록 생겼다. 이 커넥터를 통해 카메라와 연결이 가능하다고 애플은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 커넥터를 사용해서 다른 USB 장비 즉 키보드나 헤드셋의 연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앞으로 더 다양한 기기의 연결이 가능해 질지 기대가 된다.

출처 : Cult of Mac
  • BlogIcon Whitewnd 2010.04.28 02:53 신고


    스팸댓글이닷

    과연 USB 장치로 어떤 일이 가능할지
    기대되는군요 !

    음~ USB 키보드????????
    USB....USB....음 ! 사실 USB 메모리 말고는 딱히 생각난느게 없네요 ㅡ.,ㅡ

    • BlogIcon drzekil 2010.04.28 10:09 신고

      현재 USB 키보드와 헤드셋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USB는 외장 장치를 연결해주는 가장 대중적인 포트니까 지원하는 기기가 늘어나면 좋겠죠.. 예를 들어서 웹캠같은것도 지원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