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업무에 복귀한것을 애플에서 공식 확인했습니다.
매주 2-3일은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 한다고 하는군요..
복귀하고서 키노트가 있을거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아직 그정도 몸상태는 아닌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복귀 사진이 궁금하신가요?
에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저작권때문에 퍼오기가 좀...)
여전히 많이 야윈 상태네요..
어서 건강해 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1월 건강 이상으로 6개월간 휴직한 스티브 잡스가
업무에 복귀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스티브 잡스의 자동차


불과 1주일도 지나기 전에 지난 4월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많은 소식통이 그것을 사실일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2달만에 업무에 복귀한듯이 보이는 스티브 잡스는 간 이식 수술이 매우 잘되었고,
예후도 좋은것으로 예상된다.

스티브 잡스가 떠나 있는 동안 애플은 잘해온듯이 보인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도 괜찮을것 같다는 인식을 심어줄수 있을듯 하다.

iPhone 3G S가 출시 3일만에 100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한 iPhone OS 3.0은 발표 5일만에 600만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iPhone 2세대는 100만대를 넘는데 74일이 걸렸고,
iPhone 3G는 3일만에 100만대를 넘었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iPhone 3G S 역시 3일만에 100만대를 넘겼다.

각종 매체에서는 iPhone 3G S에 대해 좀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다.
약간의 업그레이드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또한 월스트리트에서는 처음 1주일동안 50만대가량 팔릴것으로 예상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실제 시장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고,
iPhone 3G와 같은 속도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100만대의 판매고에는 99달러로 가격을 내린 iPhone 3G의 판매는 포함되지 않았다.
만약 포함시킨다면 몇대가 팔렸을까..

아이폰 국내 출시 루머가 무성한 가운데,
발표가 나기 전에 아이폰 출시를 예측할수 있는 가장 확실한 내용이 나왔다.
바로 전자파 인증..



애플의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에 대한 전자파 인증 내용이다.
모델명은 A1241
이것은 구글링에 의하면 아이폰 3G 16기가 모델이다.

새로 출시된 아이폰 3GS가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아이폰 출시에 대한 지인발 루머가 아닌 가장 그럴듯한 증거가 나왔다.
과연 출시는 언제쯤 될까..


내 손에 들어온 아이폰..
상상만으로도 짜릿하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시죠..



물결 표시는 판매되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재미있는 사진인듯..^^

Cult of Mac에서 가져왔습니다..

6개월간 병가를 냈던 스티브 잡스..
그가 드디어 돌아온다고 하는군요..
WWDC때 깜짝 등장을 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아직 그런 이야기는 없네요..
하지만 이제 퇴원해서 6월말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해서,
스티브 잡스 복귀의 공식 발표는 퍼블릭 이벤트를 통해 이루어질거라는 루머도 나오고 있습니다.
WWDC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 할만한 이벤트가 애플에게 무엇이 있을까요..
쉽게 떠올릴수 있는게 새로운 아이팟정도?
아니면 맥의 업데이트 내지는 새로운 맥?


어찌되었든..
왕의 귀환을 기대하고 환영합니다.
WWDC 2009에서 발표자인 필 쉴러가 One More Thing..하면서 스티브 잡스를 소개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단상에 뛰어 올라오는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여전히 꿈꿔봅니다..^^

매월 나오는 Net Applicaiton의 시장 점유율이 발표되었다.
여전히 윈도와 IE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파이어폭스와 애플 제품은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주목할만한 것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점유율인듯 싶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점유율을 합하면 리눅스를 위협한다..
여기에 신제품이 출시된다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올해 안으로 리눅스를 넘어설듯 하다.
맥도 2009년도 1월에 정점을 찍고 바로 하락했지만 그 후로 다시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


브라우저는 IE의 하락세가 극명하게 나타난다.
무려 2개월사이에 1.3% 이상 점유율을 깎아 먹었다.
새로 공개된 IE8도 역부족인가?
2009년 6월 리포트가 공개되면 알수 있을듯 하다.
그와 함께 크롬의 급성장이 눈에 띈다.

적어도 애플은 브라우저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을 모두 성공적으로 진입한듯 하다.
아니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최고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번 WWDC 2009에서 루머처럼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것이다.

애플은 북미에서는 강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봤을때엔 아직 점유율이 낮았다.

많은 시장 조사 결과들을 보면 북미 시장에서는 탑3 안에도 들고 그랬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탑10에도 들지 못했다.

그런데 2009년 1분기에 영국에서 탑5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1980년대 맥은 유럽에서 꽤 잘나가는 컴퓨터였다.

그당시 애플 유럽을 이끌던 장 루이 가세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쫓겨난 이후 애플의 매킨토시 사업부를 이끌어 나가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 애플은 계속 고전을 면치 못했고 시장 점유율이 바닥을 기었다.


스티브 잡스 복귀 이후에도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애플에서 내놓은 서비스중 많은 부분이 북미를 대상으로 하고,

결국 북미 시장을 제외한 다른 시장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영국에서의 탑5 진입으로 맥이 유럽에서도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도 대비 6.6% 성장한 수치이다.

이에 비해 전체 컴퓨터 시장은 5.1% 하락했다.


요즘 애플은 북미 시장에서도 비교적 고전하고 있다.

넷북이 시장에서 크게 성장함에 따라 많은 컴퓨터 메이커들이 넷북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은 넷북 출시를 계속 부인하고 있다.

결국 2009년도 맥의 시장 점유율은 최근 18분기내 최저를 기록했다.18분기만에 하락했다.


하지만 영국 시장에서 맥은 사상 2번째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고 

이를 토대로 유럽에서의 입지를 강하게 할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한편, 유럽에서 맥은 컴퓨터 시장 탑5에 진입하지 못했다.

맥용 프로그램이 점점 많이 나오고 있고,
윈도에서 가능한 거의 모든 작업이 맥에서 가능해졌다.
그리고 드디어 CAD의 절대강자 AutoCAD가 맥용으로 나올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올해 맥의 점유율이 넷북과 경제 불황의 여파로 조금 하락했는데,
주변 분위기는 점점 맥을 띄우는듯 하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