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왔네요..
달리는 경주용차 안에서 타이핑하기 테스트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아이폰의 단어 인식하는 기능이 훌륭한것 같습니다..
다만 영문이 아니라 한글 타이핑이었으면 어땠을까요.

애플의 2009년도 2사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익률 15% 증가했군요.
아이폰 3백80만대
아이팟 1천1백만대
맥은 2백2십만대 팔았습니다.
각각 전년대비 두배 증가, 3% 증가, 3% 감소입니다.

아이폰은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
여전히 많이 팔리는군요..
아이팟도 그 성장세가 크기 않지만, 계속 성장하고 있군요..
그에 비해 맥은 그 성장세가 꺾인게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경제 불황과 함께 넷북의 선전에 따른것이겠죠..

또한 넷북의 출시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네요..
임시 CEO인 팀쿡은 넷북은 화면도 작고 성능도 나쁘고 등등 넷북을 별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 BlogIcon Adrian Monk 2009.04.23 15:46

    화면도 작고 성능도 나쁘고... 라;;
    음 그렇다면 왜 넷북이 요즘 대세가 되었을까요?;

    • BlogIcon drzekil 2009.04.23 16:27 신고

      일단 화면도 작고 성능도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만..
      이렇게 붐을 일으키는 요인은 제 생각엔 경제 위기와 함께 맞물려서 저가에 적절한 성능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애플에서는 구지 넷북 출시의 필요를 못느끼는 것일거라 생각합니다..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4.24 18:20 신고

    신제품이 출시될거라는 루머가 돌아도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해 판매량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혹은 가격이 떨어져 더 오를 것 같고요.

    제가 조금 궁금한 것은 미국 시장에서도 넷북이 인기가 있느냐라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이전에 IBM에서 씽크패드 10인치 모델을 출시하지 않도록 한 것이 너무 작아서 쓸모가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는데, 과연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도 넷북이 잘 팔리느냐가 궁금합니다.

    사실 애플 말이 맞지요.
    간단한 웹서핑이나 이메일 확인 정도면 언제 어디서나 3G망에 연결되어 있고, 보다 더 작은 아이폰이 적당합니다.
    다만, 국내에선 웹서핑이 가능한 휴대폰이 있어도 실제로 인터넷 뱅킹이나 온라인 쇼핑이 불가능(...)하고, 그나마도 플래시로 범벅이어서 일반 웹브라우져로는 웹서핑이 불가능하다시피 합니다.
    이런 판국이니, X86이 있어야만 하니 말이지요.
    만약, 미국에 거주중이라면, 저도 넷북에 눈을 돌리진 않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미라지(m4800)에서의 웹서핑에 신물이 나고 있습니다..ㅠ

    • BlogIcon drzekil 2009.04.24 19:44 신고

      그러고보니 신제품 루머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못줄지도 모르겠군요..

      전 넷북에 대해선 까만거북이님보다는 좀더 긍정적입니다..
      아무래도 싼 가격과 적절한 성능이라는게 매력적입니다.
      아이폰등은 일반 어플리케이션은 사용할수 없으니 아무래도 부족한감이 있지요..
      좀 화면이 적더라도, 느리더라도 어플리케이션을 돌릴수 있다는게 넷북의 큰 장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 출시를 기다리고 버틴지 반년이 넘었군요..ㅜㅜ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5.01 16:56

    맨날 국내 수출 폰 기사에는 "애플 아이폰보다 더 많이 팔려..".. 신제품 나오면 다 발라버릴텐데요 머..ㄲㄲ

2009년도 2분기 애플 실적 발표가 돌아오는 22일에 있을 예정이다.
그 전에 각종 조사기관에서 시장조사한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그에 관한 뉴스 2개를 소개한다..


첫번째 뉴스는,
애플은 1개의 애플 스토어에서 하루에 아이폰 22개, 맥 28개를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예전에 비하면 확실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꽤 괜찮은 수치라 할 수 있다.

두번째 뉴스는 애플이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1분기에 7.4%를 기록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전년도 동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지만,
바로 전 분기 대비 0.6% 하락한 수치이다..
이는 경제 위기와 함께 넷북과 같은 저가형 컴퓨터의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도 넷북 출시에 대해 압박을 느낄듯 하다..

1분기 애플 실적이 그다지 좋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도 부재중인데 이정도면 선방이 아닌가 싶다.
또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9.04.19 14:26

    이제 애플도 넷북을 들고 나와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인텔조차 반신반의했던 넷북시장이 이젠 자신들의 용어 정의마저 수정해야할 정도로 보편화되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이미 신형 아톰으로 비스타 인증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정도니까 OSX도 조금 손을 보면 될 것 같네요... 아니면 비스타처럼 다양한 사양에 대응하도록 라인업을 다양화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4.20 20:03 신고

      글쎄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넷북도 결국 성능 부족을 이유로 점점 기존의 노트북쪽으로 발전하더군요..
      현재 경제 위기라는 상황때문에 넷북이 더 각광받고 있는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경제 위기가 지나가면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9.04.22 00:33

    넷북이 기존 노트북에 비해 좋은 점은 적은 소비전력과 휴대성이죠... 소비전력 측면에서는 계속 줄여나가다보면 둘이 만나게 되어서 컨셉 구분 자체가 힘들어질지도 모르겠지만, 휴대성이라는 면에서는 계속해서 시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엔 성능도 왠만큼 갖추고 크기도 넷북처럼 작은 노트북이나, 아톰을 품고서도 풀사이즈 키보드와 대화면 액정을 제공하는 넷북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것들은 틈새시장을 노리는 절충형 제품이라고 봐야겠죠...

    아니, 넷북이 어정쩡하다면 잡스형님께서 귀티가 좔좔 흐르는 태블릿이라도 하나 들고나오면 돈 모아서 지를 마음이 생길텐데 말이죠... 그런데 이건 아이폰이랑 어느정도 시장이 겹치다보니 태블릿은 좀 무리일 것 같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4.21 15:33 신고

      제 생각에 넷북이 기존 노트북에 비해 좋은점은 바로 가격입니다..
      소비전력과 휴대성은 맥북에어라는 최상의 기기가 이미 맥 노트북 라인에 존재합니다.
      기존의 서브형 노트북들이 모두 휴대성과 소비전력을 타겟으로 한 제품들이었죠..
      이제 넷북이 각광받는것은 싼 가격과 그와 함께 맞아 떨어진 경제위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렇든 저렇든간에..
      애플에서 넷북이나 타블렛PC 하나 출시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9.04.22 00:34

      그런데 사실 넷북이 그렇게 싼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나와에서 찾아보면 50만원대 노트북도 간간히 보이고 에버라텍만 해도 60만원대부터 찾아볼 수 있고, 이것들은 적어도 모바일 셀러론급이고 조금만 더 보태면 코어2 듀오를 탑재한 제품도 구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물론 가격이 한몫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르기에 덜 부담스러운 가격과 다른 노트북보다 가볍고 자리를 덜 차지하고, 적당히 배터리도 오래가는 데다 적당한 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없기 때문에 흥행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나오는 넷북마다 사양이 판박이인 것도 그정도 포지션이 넷북에게는 대략 적절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이나 무게, 사이즈, 성능이 거기서 좀 더 차이가 난다면 역시 그만큼의 단점도 감수해야 한다는 거죠...

      어쨌든 아톰 프로세서가 웨이퍼 하나로 무지막지하게 찍어낼 수 있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물량공세로 단가를 낮춰놓은 상황에서 애플은 그저 적절한 디자인을 앞세워 숟가락만 얹어놔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OSX가 넷북에서 충분히 돌아간다는 사실은 해킨토시 유저들이 이미 증명했고 말이죠...(적어도 비스타보단 잘 돌아간다던데요...) 공식적으로 지원해준다면 더 좋아지겠죠...

    • BlogIcon drzekil 2009.04.22 01:08 신고

      기존의 저가형 노트북은 좀 크고 투박하고 무겁지 않았나요?
      맥으로 스위칭 한 후에는 윈도 노트북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전 넷북의 성공 요인은 그 휴대성과 가격이라고 봤습니다.
      기존엔 휴대성이 좋으면 가격이 높았고,
      가격이 낮으면 휴대성이 별로였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둘다 만족하는 경우가 있었으면,
      정말 너무 떨어지는 성능이었죠.
      리브레또같은게 그 좋은 예일듯 합니다.
      하지만 넷북은 적절한 성능에 뛰어난 휴대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까지 갖추었죠..
      꽤 매력적으로 보일법 합니다..

      OSX가 넷북에서 꽤 잘 돌아간다고 합니다만..
      OSX가 또 그렇게 가볍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좀 오래 사용하다 보면 좀 무겁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질것 같네요..^^

며칠전 iTunes Store의 음악 가격이 조금씩 인상되었다.
많은 노래들이 최고 1.29달러까지 가격이 올랐다.
그 결과,
판매가 줄었다는 빌보드의 리포트가 나왔다.

가격이 오른 후,
챠트의 상승 및 하강을 살펴보니,
1.29달러로 가격이 오른 곡들은 챠트가 상승한 노래가 6개 뿐이었다.
그에 비해 0.99달러의 곡은 32개 노래의 챠트가 상승했다.



전체 내용은
에 가면 볼 수 있다..
조금 전문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머리가 좀 아프다..ㅡㅡ

애플에서 이번에 발표한 아이팟 셔플 3세대는 몸체에 버튼이 전무하다.
오직 셔플, 순차재생, 끄기를 선택하는 스위치만 하나 있을뿐이다.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기능은 리모콘을 통해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이렇게 리모콘을 통해 모든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것이 나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소리를 내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싶기 때문이다.
현재 정상적으로 아이팟과 연동되는 이어폰은 애플에서 나오는 2종만이 있을 뿐이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애플은 써드파티 제조사에게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발급해주고,
이 라이센스를 통해서 아이팟을 제대로 지원하는 각종 악세사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직 나는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시간으로 어제 새벽에 발표된 iPhone OSX 3.0도 어플리케이션이 써드파티 주변기기를 직접 제어가 가능하도록 되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그런 다양한 써드파티 제조사들을 위해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발급하는것이 효율적일것이다.

생각해보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비슷한 라이센싱 정책을 취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아이폰에 정상적으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애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Made for iPhone 라이센스를 애플이 내주는것과 다를게 없어보인다..
즉 Made for iPod 라이센스는 앱스토어의 사업 모델중 일부를 iPod 써드파티 악세사리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확대시킨것이고,
거기에 그럴듯한 이름을 지어놓은것 뿐이 아닌가 싶다.

물론,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달고 있으면 애플이 보증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고,
그만큼 믿을만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그속에서 엿보이는 상업적인 냄새가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다..
물론 애플은 회사이고 이윤을 추구하는것이 잘못된것은 아니긴 하다..

한편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 확실히 악세사리의 문제에 대해 어느정도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정책임은 분명하다.
써드파티에서 나오는 아이팟 악세사리들을 애플에서 확인하고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내주는것이 맞다면,
아무래도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달고 있는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가격이 올라갈지도 모르겠지만..ㅡㅡ

아직 라이센스를 실행에 옮기지는 않은것 같다.
확실한것은 꽤 재미있는 정책이 될것 같지만,
거기에서 생기는 부담이 어디로 갈것인가가 관심의 대상이 될듯 하다.
그리고, 이런거 생각해내는 애플의 두뇌집단이 부럽기도 하다..

  • BlogIcon 이레오 2009.03.19 16:33 신고

    윽.. 그러고 보니 아이팟에 이어폰이 어쩌나 생각했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20 15:27 신고

      기존의 이어폰이 안맞는 분들은 많이들 걱정하시더군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 BlogIcon bum 2009.03.20 14:11

    이번 3세대 셔플의 유일한 단점(저에게는)이 컨트롤 부가 이어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귓구멍이 작아서 애플 이어폰이 잘 안들어가는.. 제가 가진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맘대로 못쓰고 써드파티 제품에 또 돈을 써야해서 이번 셔플은 왠지 돈냄새만 나는 느낌입니다 ㅜ

    • BlogIcon drzekil 2009.03.20 15:29 신고

      저도 기존의 이어폰을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만 애플이 라이센스를 줌으로써 장사를 하려는것인지는 좀더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라이센스로 인해 주변기기 가격이 올라갈지 추이를 두고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3월 17일에 iPhone OS 3.0을 발표한다고 한다.
물론 이와 함께 SDK도 발표할 예정이다.


MMS 지원등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단순 뉴스는 될수있으면 포스팅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런 뉴스는 포스팅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맥월드 키노트 발표도 없어진다고 하니 이런 이벤트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한편,
혹시 이번 이벤트때 한국에서 아이폰이 발매된다는 발표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 및 예상해본다..^^

  •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9.03.13 22:14

    터치용 3.0버전도 나올까요? 나오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13 23:55 신고

      아이폰과 터치는 같은 OS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13 23:20

    아이폰..아이폰? 친구놈이 아이팟 터치 샀다고 저한테 자랑을 늘어놓더군요.. 엉엉엉..
    근데 환율이 이 모양인데.. 샀는게 좀 짱인듯..-_-乃

    • BlogIcon drzekil 2009.03.13 23:56 신고

      며칠전 오르기 전의 터치는 살만 했습니다..
      1100원대 환율이 적용되어 있었죠..
      그런데, 며칠전에 오른 환율이 적용되었죠..

외국에는 이런 사람들이 참 많은듯 하다..
출시된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분해 사진이 올라오는건지..^^
iFixit에서 이번에 출시된 아이팟 셔플 3세대를 분해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분해된 사진은 다음과 같다.


이와 함께 사이즈 비교도 해보자..^^


iFixit 사이트에 가면 분해 단계별로 친절하게 사진까지 함께 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직도 이런 작은 기기 안에 그렇게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고 또 그렇게 멋진 기능을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 BlogIcon sky~ 2009.03.13 21:25 신고

    나름 간단하게 생겼네요. a/s때문에 분해 잘하지만요..

    • BlogIcon drzekil 2009.03.13 21:39 신고

      확실히 안의 부품은 별거 없어 보입니다만..
      저게 그렇게 많은 기능을 한다는게 신기합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13 23:21

    저 간단함 속에 음성 지원까지 된다는 건 분명 애플이란 사람들은 보통내기가 아니져

    • BlogIcon drzekil 2009.03.13 23:57 신고

      제가 하드웨어, 특히 칩쪽은 잘 몰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애플이 내놓은것을 보니 그쪽 기술도 만이 발전한듯 합니다..^^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6 11:39

    정말 작아졌네요~~

    그나저나 환율 때문에 애플 가격이 올라서리...ㅠㅠ

    • BlogIcon drzekil 2009.03.17 11:25 신고

      예.. 셔플 3세대가 나온것은 좋아할 일이지만,
      환율 적용으로 한국에서의 가격이 올라가버린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 BlogIcon 초하(初夏) 2009.03.18 23:59 신고

    앙증맞고 정말 귀엽네요.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9.03.19 11:05 신고

      예쁘고 귀엽다는것은 매우 주관적이기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도 정말 이쁜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디자인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이팟 셔플 3세대가 나옴에 따라 아이튠도 8.1로 업데이트 되었다.

iTunes 8.1 더욱 빨라지고 반응성이 향상되었습니다대용량 보관함을 사용하여 작업할, iTunes Store 탐색할 , iPod 또는 iPhone 동기화를 준비할  그리고 동기화를 위해 사진을 최적화할  현저하게 향상된 속도를 느낄  있습니다.

또한, iTunes 8.1 다음을 포함한 다수의 개선 사항  버그 수정을 제공합니다.

• iPod shuffle(3세대동기화를 지원합니다.
 친구가 iTunes DJ 노래를 신청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사용자의 동영상  TV 프로그램에 대해 Genius 사이드바를 추가합니다.
 iTunes Plus 노래 다운로드  성능을 개선합니다.
• 수동으로 관리되는 iPod에 대해 자동 채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iTunes Plus 동일한 음질의 CD 가져올  있습니다.
 다수의 접근성 개선 사항을 포함합니다.
 유해 컨텐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iTunes U  iTunes Store 별도로 비활성화할  있습니다.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iTunes DJ 기능이 새로 생겼다.
잠시 사용해보았는데, 자동으로 음악을 골라주는 기능인듯 하다.
꽤 재미있었다.
또한 셔플에서만 지원하던 자동 채우기 기능을 다른 아이팟에서도 지원한다는것이 맘에 든다..^^

'Apple >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hone OS 3.0 3월 17일에 발표  (4) 2009.03.13
아이팟 셔플 3세대 분해 사진.  (8) 2009.03.13
아이튠 8.1 업데이트..  (6) 2009.03.12
아이팟 셔플 3세대 출시  (14) 2009.03.12
새로 출시된 애플 유선 키보드를 보면서,  (18) 2009.03.06
생명을 연장한 맥미니  (8) 2009.03.04
아이팟 셔플 3세대가 출시되었다..
셔플 3세대에 대한 루머는 들은 기억이 없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짜잔 나와버렸다..^^


정말 작고 이쁘다..
마치 라이터같은 모습이다.
리모콘으로만 조작이 가능하고,
액정 대신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용량은 4기가이고 은색과 검정색의 두가지 모델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12만9천원..
새로운 환율적용으로 가격이 훌쩍 뛰어버렸다..
셔플만이 아니라 아이팟 라인 전체적으로 새로운 환율을 적용해서 가격이 훌쩍 뛰어버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이팟이 싼 나라중 하나였는데,
다 물건너가버렸다.

정말 단순한 애플의 미니멀리즘의 결정체이다.
컨트롤할수 있는 버튼 자체가 없어져버렸다.
컨트롤은 리모콘으로 하라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어버드와 같은 이어폰은 자꾸 귀에서 빠지기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
따라서 리모콘을 사용하기 힘들다.
다른 이어폰을 사용할수 있는 리모콘이 따로 출시된다면 모를까 지금 상태로는 사용이 힘든 모델이 되었다.

또한 음성안내도 한국어는 제외되어 있다.
영어는 물론이고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하지만, 지원하는 14개국어중에 한국어는 빠져있는게 아쉽다.

하지만 더 좋아진 부분도 있다.
일단 기존의 셔플은 지원하지 않던 플레이리스트를 지원한다.
4기가나 되는 용량으로 늘어났기때문에 플레이리스트를 지원하는것이 꼭 필요해 보인다.
또한 VoiceOver라는 음성안내 기능으로 현재 플레이되고 있는 곡명과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플레이리스트도 음성을 통해 알려준다.
이를 통해 그동안 액정이 없어서 현재 플레이되고 있는 노래의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기존 셔플의 문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무엇보다 이번 셔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게 "붐~~~" 하면서 출시되었다는게 신기하다.
애플의 일거수 일투족은 수많은 팬들에게 감시되고 있고,
그에 따라 수많은 루머들도 나왔다.
아이팟 나노 3세대도 4세대도 미리 루머가 나왔고,
그외에도 사실이던 아니던간에 많은 루머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 셔플은 루머가 거의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되었다.
상대적으로 다른 기기들에 비해 큰 주목을 못받아서인가?

VoiceOver라는 완전히 새로운 음성안내 기술을 탑재하고, 극도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채택한 아이팟 셔플..
과연 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 궁금하다..

'Apple >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팟 셔플 3세대 분해 사진.  (8) 2009.03.13
아이튠 8.1 업데이트..  (6) 2009.03.12
아이팟 셔플 3세대 출시  (14) 2009.03.12
새로 출시된 애플 유선 키보드를 보면서,  (18) 2009.03.06
생명을 연장한 맥미니  (8) 2009.03.04
데스크탑 라인 업데이트  (6) 2009.03.04
  • BlogIcon CIDD 2009.03.12 12:46 신고

    마침 쓰고 있던 1세대 나노가 고장나서 고칠까말까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뉴스를 듣고 2세대 셔플을 사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79$이 손에 닿지 않는 금액은 아닌데도... ㅠㅠ

    • BlogIcon drzekil 2009.03.12 14:38 신고

      2세대 셔플도 정말 이쁘지요..
      지금 봐도 여전히 이쁜것 같습니다..^^

  • BlogIcon 모노마토 2009.03.12 15:11 신고

    뒷 통수 지대로 맞았습니다 ㅠㅠ 이럴때 지난 달에 분실한 제 터치가 더욱 그리워 지는군요.

    • BlogIcon drzekil 2009.03.12 16:47 신고

      그러게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것 같습니다..
      지난달에 터치를 분실하셨군요..
      터치가격이 올랐는데 어쩌나요..ㅜㅜ

    • BlogIcon 모노마토 2009.03.13 00:20 신고

      지금 PSP로 음악 듣고 다니는데 죽겠습니다 ㅠㅠ 그나마 듣는게 이번에 나온 서태지 싱글 뿐이라 다행 ㅠㅠ

    • BlogIcon drzekil 2009.03.13 11:19 신고

      눈 딱 감고 이번에 나온 셔플 질러보시는게 어떨까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12 16:43

    으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 진짜 작다

  • minsu 2009.03.13 04:39

    이건 루머로 나왔어도 아무도 안 믿었을 것 같아요ㅎ
    모양도 왠지 컴퓨터 그래픽으로 쓱쓱 만들어낸 느낌인데다가ㅋ
    게다가 버튼도 없이 '말'로 알려준다잖아요ㅋㅋ
    애플 사이트 가이드 동영상 보는데
    이어폰 버튼 하나로다가 꾹꾹 여러 번 눌러가면서
    기능 선택하는 것이 어째 얼마전 '맥북 휠' 동영상이 생각나더랍니다~
    유튜브 유머 동영상에 등장할 법한 루머인데..
    실제로 그런게 나와버렸네요 ㅎ

    • BlogIcon drzekil 2009.03.13 11:20 신고

      그렇기도 하네요.. 버튼이 없고 음성으로 알려주는 mp3p라니..
      실제로 얼마나 편리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새롭긴 하네요..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3 17:28

    매일 터치에 뽐뿌받는데....가격이 오르면 큰일이지요~~ㅠㅠ

    • BlogIcon drzekil 2009.03.13 19:53 신고

      이미 올라버렸는데..
      오히려 가격이 올라서 뽐뿌가 사라질지도 모르죠..^^

  • BlogIcon 재오리 2009.03.16 12:27 신고

    이런 컨셉디자인 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제품을 실제로 출시했다는게 애플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BlogIcon drzekil 2009.03.17 11:26 신고

      그러게요..
      정말 컨셉 디자인이라고 해도 믿을수 있겠군요..^^

며칠전 새로운 애플 데스크탑이 나왔다.
성능은 향상되고 가격은 그대로여서 사실상 가격 인하가 있다고 한다.
그와 함께 몇몇 주변기기들도 업데이트 되고 새로 나오기도 하였는데,
그중의 하나가 애플 유선 키보드이다..

기존의 애플 유선 키보드는 키패드가 달린 일반적인 키보드처럼 생겼다.
물론 얇고 미려한 모습으로 충분히 차별화가 되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은 잘 아는 데스크탑용 키보드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타이핑을 위한 키배열 우측의 화살표와 특수키들,
그리고 그 우측의 키패드까지.
기존의 키보드와 크게 다르지 않은 키배열이다.
(물론 맥을 위한 키들이 있어서 윈도에서는 사용이 좀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유선키보드는 기존의 무선키보드와 같은 모습이다.
우측의 화살표와 키패드를 없애고, 타이핑을 위한 키만 남겨두었다.
(우측 사진은 기존의 무선 키보드의 모습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유선 키보드도 이와 같은 키배열을 갖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불편할것 같아 보인다.
넓고 다양한 키는 키보드 사용을 편하게 만든다고 생각되어 왔기 때문에 저렇게 줄여버리고 축소해버린 키보드는 불편해 보인다.

그런데,
난 이상하게 아래의 작은 키보드가 더 끌린다.
왜그럴까?
바로 맥북프로와 같은 키배열이라는 점이다.
난 기존의 유선 키보드를 2개나 사용중이다.
(한개는 집의 iMac, 또하나는 연구실의 윈도 데스크탑에 물려서 사용중이다)
그런데, 기기를 바꿔서 사용할때마다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왜? 키보드 배열이 다르기 때문이다.

미묘하게 다르지만, 그 미묘함이 작업 효율의 차이를 만든다.
그런 점에서 키보드의 통일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키보드의 통일성을 주기 위해서는 노트북 키보드를 기존의 유선키보드처럼 만들던가,
유선 키보드를 노트북처럼 만들던가 해야 한다.
당연히 전자는 거의 불가능하고 후자가 맞는 솔루션이 될듯 하다.

집과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런데,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나보다는 아내가 더 많이 사용하기에 바꾸기 힘들다.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계속 고민중이다.

  • BlogIcon snowall 2009.03.06 12:47 신고

    저는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를 갖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제대로 안잡혀서 못쓰고 있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06 12:56 신고

      아.. 그렇군요..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를 윈도에서 사용할때 문제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더라구요..
      전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윈도 데스크탑에는 블루투스가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더 사용해볼 기회가 없었던것 같네요..

    • BlogIcon 슈답터 2009.03.06 14:07

      저도 사무실에서 무선 키보드 사용 중입니다. 역시 윈도에서는 안잡히더군요.. ㅜ.ㅜ 윈도 부팅해서 쓸 경우(아주 희박하긴 하지만).. 아주 어정쩡한 자세가 된다는.. ㅋㅋ

    • BlogIcon drzekil 2009.03.06 16:51 신고

      윈도에서 잡는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요..^^

    • BlogIcon snowall 2009.03.06 17:18 신고

      그게, 예전에 회사 다닐때는 XP에서도 잡았고 Vista에서도 잡아서 아주 잘 썼습니다.
      근데 새로 옮긴 직장에서는 XP 쓰는데 안잡히네요...-_-
      그리고, Vista에서 쓰다보면 블루투스 때문인지 블루스크린이 매우 자주(하루 1회 이상) 발생했습니다. 블루투스를 떼어내니까 2달째 한번도 블루스크린을 못 보고 있는데 말이죠...

      팔아버리고 유선으로 사버릴까 생각중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06 18:26 신고

      그렇군요.. 키보드는 무선이 꼭 필요할까 싶습니다..
      키보드는 움직임이 많지 않으니까요..^^

  • BlogIcon 선인장^^ 2009.03.06 13:05 신고

    저는 프로그래머인데 키보드랑 업무 효율과 그다지 상관관계가 없더군요. 맨날 일은 안하고 놀고만 있는건지 ㅡㅡ 키보드는 작고 면적을 작게 차지할 수록 좋은 것 같아요 ㅎ

    • BlogIcon drzekil 2009.03.06 16:51 신고

      전 커서위치 등이 미묘하게 효율에 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
      일단 문서작업시에 걸리는 시간이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 BlogIcon 슈답터 2009.03.06 14:08

    이번에 새로나온 검정색 키는 맘에 드네요.. 제 무선키보드 다른 친구 주고 저걸로 바꿀까봅니다.. ㅋㅋ 뉴백북과 아주 잘 어울리겠는데요.. ㅋㅋ

    • BlogIcon drzekil 2009.03.06 16:52 신고

      저게..ㅡㅡ
      새로 나오 맥북프로의 키보드 부분입니다..
      이번에 나온 키보드는 기존의 키보드와 동일한 흰색입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06 15:51

    맥을 위한 키에는 어떤 것이 잇나요?

    • BlogIcon drzekil 2009.03.06 16:53 신고

      알트 자리에 커맨드키가 있구요,
      윈도키 자리에 알트(옵션)키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대충 비슷하구요..

  • iggy_stardust 2009.03.07 01:53

    어, 저도 같은 배열이 더 작업효율을 올려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다면 맥북에어의 검정 키보드를 빼고 저 흰색 키보드 키를 물려주고 싶네요.
    하지만 저는 파워북 유저라...ㅜㅠ

    사족이지만, 다음 랩톱으로는 맥북에어를 생각중인데...이 디자인으로 최소한 5년은 갈 것으로 예상하고...검정바젤 안 붙기를 기도하며 최대한 기다렸다 풀 스펙이 되면 슬슬 준비해봐야겠어요. 그 시점이 됐을 때도 사고 싶다면 그건 정말 지금 쓰는 파워북만큼이나 제게 맞는 거겠죠?! --; 파워북도 그렇게 샀거든요^^

    파워북이나 맥북에어나 저는 항상 남들 다 안 쓸 때까지 기다렸다 사서 쓰는 이 변태적 습성은 왜 생긴건지...

    • BlogIcon drzekil 2009.03.09 09:57 신고

      늦게 구입하시는게 참으실수만 있다면 나쁘지 않은 전략같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걸 못참는게 문제지요..^^

  • BlogIcon 비트손 2009.03.09 16:07

    안녕하세요. drzekil님 올블로그입니다. 2008년 올블로그 다독왕 TOP10에 오르신 것 한편으로 축하드리고, 한편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에도 올블로그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리구요. 저희들이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배송해드릴 주소를 저희 메일로 남겨주시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blogcocktail.com/?p=92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_ _)

  • minsu 2009.03.09 22:14

    전 애플꺼 사려다 그냥 저렴한 윈도용 키보드 사서 물려줬지요 ^^
    역시나 왼쪽 아래 기능키 부분의 배열이 맥북과는 달라서 처음에는 좀 불편했는데,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라 곧 쓸만해지더라구요 ㅎㅎ
    애플꺼에 있는 usb 허브가 탐나서 윈도용도 허브달린걸로 샀는데,
    의외로 기대안했던 키보드 윗부분에 주렁주렁 붙은 멀티미디어키 (볼륨,재생,일시정지 등)도
    맥하고 은근히 호환도 잘 되는 편이고 해서 그냥 만족해요 ㅎ

    • BlogIcon drzekil 2009.03.11 10:54 신고

      윈도용 키보드를 연결해도 잘 동작하는군요..
      그러고보니 집에 MS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가 있는데,
      한번 연결해서 사용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