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왔네요..
달리는 경주용차 안에서 타이핑하기 테스트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아이폰의 단어 인식하는 기능이 훌륭한것 같습니다..
다만 영문이 아니라 한글 타이핑이었으면 어땠을까요.

애플의 2009년도 2사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익률 15% 증가했군요.
아이폰 3백80만대
아이팟 1천1백만대
맥은 2백2십만대 팔았습니다.
각각 전년대비 두배 증가, 3% 증가, 3% 감소입니다.

아이폰은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
여전히 많이 팔리는군요..
아이팟도 그 성장세가 크기 않지만, 계속 성장하고 있군요..
그에 비해 맥은 그 성장세가 꺾인게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경제 불황과 함께 넷북의 선전에 따른것이겠죠..

또한 넷북의 출시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네요..
임시 CEO인 팀쿡은 넷북은 화면도 작고 성능도 나쁘고 등등 넷북을 별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2009년도 2분기 애플 실적 발표가 돌아오는 22일에 있을 예정이다.
그 전에 각종 조사기관에서 시장조사한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그에 관한 뉴스 2개를 소개한다..


첫번째 뉴스는,
애플은 1개의 애플 스토어에서 하루에 아이폰 22개, 맥 28개를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예전에 비하면 확실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꽤 괜찮은 수치라 할 수 있다.

두번째 뉴스는 애플이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1분기에 7.4%를 기록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전년도 동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지만,
바로 전 분기 대비 0.6% 하락한 수치이다..
이는 경제 위기와 함께 넷북과 같은 저가형 컴퓨터의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도 넷북 출시에 대해 압박을 느낄듯 하다..

1분기 애플 실적이 그다지 좋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도 부재중인데 이정도면 선방이 아닌가 싶다.
또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며칠전 iTunes Store의 음악 가격이 조금씩 인상되었다.
많은 노래들이 최고 1.29달러까지 가격이 올랐다.
그 결과,
판매가 줄었다는 빌보드의 리포트가 나왔다.

가격이 오른 후,
챠트의 상승 및 하강을 살펴보니,
1.29달러로 가격이 오른 곡들은 챠트가 상승한 노래가 6개 뿐이었다.
그에 비해 0.99달러의 곡은 32개 노래의 챠트가 상승했다.



전체 내용은
에 가면 볼 수 있다..
조금 전문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머리가 좀 아프다..ㅡㅡ

애플에서 이번에 발표한 아이팟 셔플 3세대는 몸체에 버튼이 전무하다.
오직 셔플, 순차재생, 끄기를 선택하는 스위치만 하나 있을뿐이다.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기능은 리모콘을 통해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이렇게 리모콘을 통해 모든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것이 나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소리를 내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싶기 때문이다.
현재 정상적으로 아이팟과 연동되는 이어폰은 애플에서 나오는 2종만이 있을 뿐이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애플은 써드파티 제조사에게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발급해주고,
이 라이센스를 통해서 아이팟을 제대로 지원하는 각종 악세사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직 나는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시간으로 어제 새벽에 발표된 iPhone OSX 3.0도 어플리케이션이 써드파티 주변기기를 직접 제어가 가능하도록 되었다고 하였다.
따라서 그런 다양한 써드파티 제조사들을 위해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발급하는것이 효율적일것이다.

생각해보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비슷한 라이센싱 정책을 취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아이폰에 정상적으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애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Made for iPhone 라이센스를 애플이 내주는것과 다를게 없어보인다..
즉 Made for iPod 라이센스는 앱스토어의 사업 모델중 일부를 iPod 써드파티 악세사리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확대시킨것이고,
거기에 그럴듯한 이름을 지어놓은것 뿐이 아닌가 싶다.

물론,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달고 있으면 애플이 보증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고,
그만큼 믿을만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그속에서 엿보이는 상업적인 냄새가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다..
물론 애플은 회사이고 이윤을 추구하는것이 잘못된것은 아니긴 하다..

한편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 확실히 악세사리의 문제에 대해 어느정도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정책임은 분명하다.
써드파티에서 나오는 아이팟 악세사리들을 애플에서 확인하고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내주는것이 맞다면,
아무래도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달고 있는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가격이 올라갈지도 모르겠지만..ㅡㅡ

아직 라이센스를 실행에 옮기지는 않은것 같다.
확실한것은 꽤 재미있는 정책이 될것 같지만,
거기에서 생기는 부담이 어디로 갈것인가가 관심의 대상이 될듯 하다.
그리고, 이런거 생각해내는 애플의 두뇌집단이 부럽기도 하다..

애플에서 3월 17일에 iPhone OS 3.0을 발표한다고 한다.
물론 이와 함께 SDK도 발표할 예정이다.


MMS 지원등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단순 뉴스는 될수있으면 포스팅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런 뉴스는 포스팅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맥월드 키노트 발표도 없어진다고 하니 이런 이벤트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한편,
혹시 이번 이벤트때 한국에서 아이폰이 발매된다는 발표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 및 예상해본다..^^

외국에는 이런 사람들이 참 많은듯 하다..
출시된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분해 사진이 올라오는건지..^^
iFixit에서 이번에 출시된 아이팟 셔플 3세대를 분해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분해된 사진은 다음과 같다.


이와 함께 사이즈 비교도 해보자..^^


iFixit 사이트에 가면 분해 단계별로 친절하게 사진까지 함께 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직도 이런 작은 기기 안에 그렇게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고 또 그렇게 멋진 기능을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아이팟 셔플 3세대가 나옴에 따라 아이튠도 8.1로 업데이트 되었다.

iTunes 8.1 더욱 빨라지고 반응성이 향상되었습니다대용량 보관함을 사용하여 작업할, iTunes Store 탐색할 , iPod 또는 iPhone 동기화를 준비할  그리고 동기화를 위해 사진을 최적화할  현저하게 향상된 속도를 느낄  있습니다.

또한, iTunes 8.1 다음을 포함한 다수의 개선 사항  버그 수정을 제공합니다.

• iPod shuffle(3세대동기화를 지원합니다.
 친구가 iTunes DJ 노래를 신청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사용자의 동영상  TV 프로그램에 대해 Genius 사이드바를 추가합니다.
 iTunes Plus 노래 다운로드  성능을 개선합니다.
• 수동으로 관리되는 iPod에 대해 자동 채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iTunes Plus 동일한 음질의 CD 가져올  있습니다.
 다수의 접근성 개선 사항을 포함합니다.
 유해 컨텐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iTunes U  iTunes Store 별도로 비활성화할  있습니다.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iTunes DJ 기능이 새로 생겼다.
잠시 사용해보았는데, 자동으로 음악을 골라주는 기능인듯 하다.
꽤 재미있었다.
또한 셔플에서만 지원하던 자동 채우기 기능을 다른 아이팟에서도 지원한다는것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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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셔플 3세대가 출시되었다..
셔플 3세대에 대한 루머는 들은 기억이 없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짜잔 나와버렸다..^^


정말 작고 이쁘다..
마치 라이터같은 모습이다.
리모콘으로만 조작이 가능하고,
액정 대신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용량은 4기가이고 은색과 검정색의 두가지 모델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12만9천원..
새로운 환율적용으로 가격이 훌쩍 뛰어버렸다..
셔플만이 아니라 아이팟 라인 전체적으로 새로운 환율을 적용해서 가격이 훌쩍 뛰어버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이팟이 싼 나라중 하나였는데,
다 물건너가버렸다.

정말 단순한 애플의 미니멀리즘의 결정체이다.
컨트롤할수 있는 버튼 자체가 없어져버렸다.
컨트롤은 리모콘으로 하라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어버드와 같은 이어폰은 자꾸 귀에서 빠지기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
따라서 리모콘을 사용하기 힘들다.
다른 이어폰을 사용할수 있는 리모콘이 따로 출시된다면 모를까 지금 상태로는 사용이 힘든 모델이 되었다.

또한 음성안내도 한국어는 제외되어 있다.
영어는 물론이고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하지만, 지원하는 14개국어중에 한국어는 빠져있는게 아쉽다.

하지만 더 좋아진 부분도 있다.
일단 기존의 셔플은 지원하지 않던 플레이리스트를 지원한다.
4기가나 되는 용량으로 늘어났기때문에 플레이리스트를 지원하는것이 꼭 필요해 보인다.
또한 VoiceOver라는 음성안내 기능으로 현재 플레이되고 있는 곡명과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플레이리스트도 음성을 통해 알려준다.
이를 통해 그동안 액정이 없어서 현재 플레이되고 있는 노래의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기존 셔플의 문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무엇보다 이번 셔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게 "붐~~~" 하면서 출시되었다는게 신기하다.
애플의 일거수 일투족은 수많은 팬들에게 감시되고 있고,
그에 따라 수많은 루머들도 나왔다.
아이팟 나노 3세대도 4세대도 미리 루머가 나왔고,
그외에도 사실이던 아니던간에 많은 루머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 셔플은 루머가 거의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되었다.
상대적으로 다른 기기들에 비해 큰 주목을 못받아서인가?

VoiceOver라는 완전히 새로운 음성안내 기술을 탑재하고, 극도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채택한 아이팟 셔플..
과연 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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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새로운 애플 데스크탑이 나왔다.
성능은 향상되고 가격은 그대로여서 사실상 가격 인하가 있다고 한다.
그와 함께 몇몇 주변기기들도 업데이트 되고 새로 나오기도 하였는데,
그중의 하나가 애플 유선 키보드이다..

기존의 애플 유선 키보드는 키패드가 달린 일반적인 키보드처럼 생겼다.
물론 얇고 미려한 모습으로 충분히 차별화가 되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은 잘 아는 데스크탑용 키보드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타이핑을 위한 키배열 우측의 화살표와 특수키들,
그리고 그 우측의 키패드까지.
기존의 키보드와 크게 다르지 않은 키배열이다.
(물론 맥을 위한 키들이 있어서 윈도에서는 사용이 좀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유선키보드는 기존의 무선키보드와 같은 모습이다.
우측의 화살표와 키패드를 없애고, 타이핑을 위한 키만 남겨두었다.
(우측 사진은 기존의 무선 키보드의 모습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유선 키보드도 이와 같은 키배열을 갖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불편할것 같아 보인다.
넓고 다양한 키는 키보드 사용을 편하게 만든다고 생각되어 왔기 때문에 저렇게 줄여버리고 축소해버린 키보드는 불편해 보인다.

그런데,
난 이상하게 아래의 작은 키보드가 더 끌린다.
왜그럴까?
바로 맥북프로와 같은 키배열이라는 점이다.
난 기존의 유선 키보드를 2개나 사용중이다.
(한개는 집의 iMac, 또하나는 연구실의 윈도 데스크탑에 물려서 사용중이다)
그런데, 기기를 바꿔서 사용할때마다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왜? 키보드 배열이 다르기 때문이다.

미묘하게 다르지만, 그 미묘함이 작업 효율의 차이를 만든다.
그런 점에서 키보드의 통일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키보드의 통일성을 주기 위해서는 노트북 키보드를 기존의 유선키보드처럼 만들던가,
유선 키보드를 노트북처럼 만들던가 해야 한다.
당연히 전자는 거의 불가능하고 후자가 맞는 솔루션이 될듯 하다.

집과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런데,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나보다는 아내가 더 많이 사용하기에 바꾸기 힘들다.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계속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