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데스크탑 라인은 드디어 업데이트했다.
맥프로에서 맥미니까지 모든 데스크탑라인이 새로 업데이트되어 출시되었다.
그와 함께 세계에서 맥 데스크탑이 제일 싼 나라중 하나였던 우리나라의 데스크탑 가격도 정상적인(환율로 보았을때..ㅜㅜ) 가격으로 돌아갔다..

이번에 업데이트중 가장 주목할만한 기기는 바로 맥미니이다.
수년전부터 단종의 루머가 돌던 맥미니는 거의 1년 6개월전에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그당시업데이트도 단지 코어듀오에서 코어2듀오로 간단한 CPU 업그레이드 뿐이었다.
심지어 업데이트 직후에도 계속 맥미니가 사라진다는 루머가 나왔었다.
그리고 그렇게 방치되어 있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정도로 1년 전에만 나왔어도 아이맥 대신 맥미니를 구입했을정도로 말이다..

어쨋든,
이번 발표로 당분간은 맥미니는 사라지지 않을것이 확실해졌다.
애플에서 맥미니를 단종시킬 생각을 했다가 경제 불황으로 생명을 연장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맥미니는 더욱 매력적인 사양으로 다가왔다.
국내에서도 환율만 적당하다면 정말 매력적일수 있었는데,
너무 가치가 하락해버린 원화로 인해 그 매력이 많이 떨어졌다.
하지만 작은 크기에 아톰이 아닌 코어2듀오를 장착하고 Geforce 9400M을 VGA로 채택함으로써,
어느정도 기본이 되는 연산능력을 갖췄다.
이는 맥미니를 아이맥보다 더 잘팔리는 기종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드디어 1년동안 변화가 없던 데스크탑 라인이 업데이트 되었다.
아이맥, 맥프로, 그리고 맥미니까지..

다만.. 한국 가격은 장난이 아니다.
아이맥은 1,790,000원, 맥프로는 3,789,000원, 가장 싼 맥미니도 950,000원 부터 시작이다..
얼추 예상은 했지만, 정말 엄청난 가격이다.
이로써 세계에서 맥의 데스크탑 라인이 가장 싼 나라중 하나였던 시기도 지나가버렸다.
대충 계산해보니 세금을 감안한다면 노트북라인과 비슷하게 1450원에서 1500원 사이의 환율을 적용한듯 하다.
3월 3일 환율을 생각해보면 최소 50원 이상 싼 환율 적용이다..ㅜㅜ
애플 코리아를 욕할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환율을 욕해야 할듯 하다..

특이할만한 사항은,
20인치 아이맥은 1개고 24인치 아이맥이 3개가 출시되었다.
다음번에는 20인치 아이맥이 없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아이맥은 코어2듀오를 장착해서 쿼드 코어를 장착하고 나올지도 모른다는 루머는 루머로 끝나버렸다.
선택 사항에도 쿼드코어는 없었다.
메모리는 4기가를 넘어서 8기가까지 지원한다.

맥미니는 알루미늄으로 무장했고,
저가형 아톰이 아닌 코어2듀오를 내장했다.
또한 그래픽카드도 Geforce 9400M을 장착해서 성능이 꽤 좋아졌을거라 예상된다.

맥프로는 쿼드 듀얼 즉 8 코어까지 지원하고,
메모리도 최대 32기가까지 지원한다..

그 외에도 새로운 유선 키보드와
타임캡슐 및 에어포트 익스트림이 업데이트 되었다.
타임머신은 듀얼밴드 지원과 손님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가격또한 살인적인 환율이 적용되어서 20만원 가까이 상승하였다..

자세한 사양은 Apple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하자.

애플은 언제나 앞서가는 회사였다.
GUI와 마우스를 가장 먼저 도입했고,
플로피 디스크를 퇴출시켰고,
FireWire와 USB의 보급에 앞장섰고,
제일 먼저 기가빗 이더넷을 내장시켰고,
또한 무선 네트워크 환경으로 가장 먼저 변화를 주고 있는 회사이다.
이런식이라며 분명히 지금 판매되고 있는 맥에는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장착되었어야 하는데,
현재 전혀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분명 블루레이 진영에는 애플의 이름도 있었는데 말이다..


그렇다면 언제쯤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채택할까.
그것을 예상하려면 그 원인부터 분석해야 한다.

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제대로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아직 개발되지 않아서일수도 있고,
아이튠 스토어의 영화 렌탈 서비스를 밀어주기 위한 정책일수도 있다.
애플의 입장에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는것은 애플의 나태함을 나타낼 뿐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애플의 모습은 전혀 나태하지 않았다.
오히려 레퍼드, 아이폰, 맥북에어, 유니바디 맥북등 끊임 없이 달려왔다.
혹시 다른 일에 너무 열심이어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개발하지 못했다?
말이 안된다.
다른 개발에 비하면 플레이어 하나는 그다지 큰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다른 하나의 가능성인 영화 렌탈 서비스를 밀어주기 위한 정책일까?
이건 훨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애플은 취미라고 이야기하는 애플TV도 계속 발전하고 있고,
영화 렌탈 서비스는 HD급 영상을 온라인으로 렌탈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 렌탈 서비스의 경우 꽤 괜찮은 성적을 내고 있는듯 하다.

한편 블루레이는 작년 HD DVD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후 시장이 성장할거라 예상했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꽤 오랜시간 HD DVD와 경쟁하면서 발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발전할 여지가 남아있는건지..
그 원인이 영화 렌탈 서비스가 ODD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히 이동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더이상 오프라인으로 빌려보는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간단히 빌려보는것이 더 일반화되어버림으로써,
블루레이 시장이 펴보지도 못하고 지는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
애플은 블루레이의 시장성에 의심을 갖고 있는듯 하다..
아니, HD 영상 소스로써 블루레이의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하는듯 하다.

블루레이의 시장성을 구지 찾는다면 고화질의 동영상보다는 고용량의 데이터 백업매체로써 생각해볼수 있을듯 하다..
하지만 이마저도 요즘의 ODD 백업을 살펴보면 그다지 영구적이지 못하고 불안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따라서 백업매체로써도 많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다..

애플이 블루레이를 지원한다면?
둘중에 하나이다..
1. 블루레이가 시장성을 인정받거나,
2. 온라인 영화 렌탈이 완전히 성공궤도에 올라 블루레이가 더이상 영향을 주지 못하고, 대신 데이터 백업매체로 인정받게 된것이다.
양 극단에 있는 두가지이지만, 온라인 렌탈시장에서 서서히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애플이기에 어떤 상황이 되느냐에 따라 회사의 전략이 바뀔수 있다.
그리고 현재는 그 중간에 놓여있다.
개인적으로 전자는 의심스럽지만,
후자는 아직 가능성이 보인다.
40기가가 넘는 용량은 쉽게 포기하기엔 너무 큰 용량이다..

그렇다면 그 시기는?
OSX 10.6 스노우 레퍼드의 출시와 함께가 될것으로 예상한다.
블루레이가 승리 아닌 승리를 거둔지 1년이 지났다.
이제 블루레이 타이틀도 서서히 시장에 나오고 있다..
블루레이로써는 올해 안으로 시장에서 성장하지 못하면 압박이 클거라 예상한다.
즉 블루레이의 시장성은 올해 안으로 판단이 될것이고,
스노우 레퍼드 역시 올해 안으로 출시가 될것이다.
이벤트 좋아하는 애플,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이런 콤비를 놓칠리 만무하다.
내가 해보는 첫번째 예상이다..
애플은 블루레이를 OSX 10.6 스노우 레퍼드와 함께 지원할것이다..

넷어플리케이션의 1월달 시장 조사 결과가 나왔다.
9.93%를 차지한 맥은 10%가 눈앞이다.
또한 아이폰도 조금 상승해서 0.48%를 차지하였다.
애플에게는 꿀맛같은 10% 진입이 될거라 예상된다.


2008년 12월에는 맥은 9.6%, 아이폰은 0.44%를 차지했었다.

1월 초에 윈도7 베타가 출시되었는데 얼마나 영향을 줄것인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법 하다.

토렌트에서 받은 iWork 09에 트로얀 목마가 나왔다고 한게 며칠 전인데,
이번에 또하나 나왔다.
몇몇 사이트에서 불법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Photoshop CS4에서 트로얀 목마가 나왔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얀 목마는 OSX.Trojan.iServices.B라는 이름을 갖고 있고,

지난번 iWork 09에서 나온 트로얀의 변종인듯 하다.
(iWork 09에서 발견된 트로얀 목마의 이름은 OSX.Trojan.iServices.A 이다.)
이번 트로얀 목마는 인스톨러를 통해 인스톨되는것이 아니라,
크랙된 소프트웨어에 숨겨져 있다.

이번에 나온 트로얀 목마도 전염성이 없어서 그 감염될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이는 유닉스기반의 시스템 관리에 기인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씩 불안해져 가는것 또한 사실이다.

짧은 시간에 2개의 트로얀 목마가 발견된것은 맥 유저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충분하다.
맥에서 백신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나도,
백신까지는 아니더라도 방화벽 프로그램을 받아서 설치했다.

자주 하는 이야기이지만,
정품을 사용하자..^^

1984년 1월 24일에 매킨토시가 탄생했고,
2009년 1월 24일이 매킨토시가 태어난지 25주년이 된 날이었다.

애플2로 처음 컴퓨터를 접했지만,
맥은 2006년 11월에 스위칭하기 전까지 전혀 사용해보지 못했다.
물론 그 명성은 들었지만..
불과 2년만에 거의 모든 일을 매킨토시로 하게 할만큼 뛰어난 기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도 만들고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유튜브에 매킨토시 초창기에 애플에서 제작한 비디오가 올라와있어서 소개한다.





최초로 유저들에게 GUI를 소개하였고,
마우스를 소개하여 유저들이 쉽게 사용할수 있었던 매킨토시이다.
그리고 그 25주년을 축하한다..^^

그동안 바이러스 청정지역으로 생각해왔던 맥에 트로얀 목마가 출현했다.

iWork 08버전까지는 패키지 버전도 시리얼 입력을 필요로 하였지만,
iWork 09 버전부터는 패키지 버전에는 시리얼 입력이 필요 없어졌다.
그리고 역시 토렌트로 시리얼 입력이 필요 없는 iWork 09 버전이 돌기 시작했다.

이것도 문제지만,
더 크게 다가오는 문제는 토렌트로 돌아다니는 iWork 09버전에 트로얀 목마 프로그램이 심어있다는 사실이다.
설치시 루트 권한을 확인하고 설치되고, 그 후로는 루트 권한을 획득해서 해커에게 자신의 컴퓨터를 무방비로 노출시킨다.

첫째로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게 최우선이다.
많은 경우 불법 소프트웨어로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배포된다.
사용자가 정품 소프트웨어만 사용한다면 문제될 소지가 거의 없다.

둘째로, 너무 쉽게 루트 권한 패스워드를 남발하는 사용자의 잘못된 사용습관이다.
프로그램에서 루트권한 패스워드를 요구하면 아무 생각없이 타이핑한다.
물론 나도 그래왔다.
이번 트로얀 목마 프로그램은 그런 사용자의 맹점을 잘 이용했다.
사용자가 맥OSX에 불만을 토로할수 있을까?
루트 권한을 허락한것은 유저 자신이다.

셋째로, 맥에도 이제 바이러스 백신이 필요한가 이다.
내 생각은 아직이라는 생각이다.
일단 이번에 알려진것은 바이러스가 아닌 트로얀 목마이다.
바이러스처럼 자기 증식할수 있지 않다.
결국 그 위험성과 확산 속도가 그다지 크지 않다.
대신 방화벽 프로그램은 하나쯤 있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사실 그 전에도 맥용 malware들은 보고된적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맥에서 백신을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 아닌가..
그렇다고 백신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하기엔 조금씩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듯 하다.
앞서나가는 회사들은 이미 맥용 백신을 내놓기도 한다.
물론 나는 아직 설치조차 하지 않고 있지만,
그런 동향에 대해 지속적인 주시가 필요한듯 하다..

넷째로, 맥도 계속 보안에 신경써야 한다.
세번째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이지만, 이번엔 유저들이 보안에도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물론 지금까지 보고된것은 유저의 실수를 유발해서 루트 권한을 획득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떠한 방법으로 취약한 부분을 공격해올지 모른다.
또한 맥의 점유율도 10%에 육박해서 더이상 사용자가 없다는 이야기는 통하지 않는 시기가 오고 있다.
이제 맥도 해커들의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미 해당 트로얀 목마에 감염되었나?
아래 링크에서 그 치료법을 확인할 수 있다.
http://luv4.us/393

애플의 2009년도 1사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다.

2009년도 1사분기 실적은 2008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실적이다.

2008년도 9월에 불어닥친 금융위기는 컴퓨터업계도 피해가지 않았다.
덕분에 많은 컴퓨터 회사들의 실적이 떨어졌고, 많이 힘들어졌다.

그런데, 애플은 불황마저도 피해가는듯 하다.
간단히 정리해서 애플은 2008년도에도 성장했다.

맥의 판매는 전년도 대비 9% 성장해서 252만대를 판매했고,
아이팟은 2273만대가량 판매해서 3%가량 성장했다.
아이폰은 436만대가량 판매해서 88%나 성장했다.

전체적으로는 101억 7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16억1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이익은 1.78달러이다.
작년의 주당 이익은 1.76달러였다.

자세한것은 애플 홈페이지에 나와있다.
http://www.apple.com/pr/library/2009/01/21results.html
어느정도 정리된 것을 보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들을 이용하자.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01/21/notes_of_interest_for_apples_q1_2009_financial_results_call.html
http://www.macworld.com/article/138362/2009/01/earnings.html?lsrc=rss_main
http://www.macrumors.com/2009/01/21/apple-reports-1-61-billion-profit-for-q1-2009/
http://www.tuaw.com/2009/01/21/apple-reports-q1-results-10-17b-revenue-1-78-profit-per-share/

무엇보다도 저사양의 아이폰 출시를 부인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싶고,
넷북의 출시도 부인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지만 아직은 그 시기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주목할만한 사실은,
애플TV가 300% 성장했다는 사실이다.
정확한 판매 대수는 확인할수 없지만,
애플의 아이튠스토어를 이용한 비디오 렌탈의 효과를 본게 아닐까 생각한다.

얼마전에 불황도 비켜가는 애플이라는 기사를 본듯한데,
정말 그런것 같다.
시장 점유율에서 Acer에게 밀려서 4위로 다시 밀려났지만,
불황이 시작된 시기에도 실적이 떨어지지 않고 더 좋아진 점은 매우 고무할만한 사항이라 생각된다.

반면,
아이팟의 판매가 정체되어 있고,
또한 이익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약간의 불안요소이기는 하다.
하지만 아이폰이 그 차이를 충분히 메꿔주고 있다.
또한 맥은 여전히 승승장구 하고 있다..
구지 넷북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갑자기 드는 생각은...
맥이 잘 안팔리면 애플에서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넷북을 내놓을까..^^

가트너에서 2008년 4사분기 시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북미 시장은 델, HP, Acer, Apple의 순이다.

북미 시장의 2008년 4사분기 PC 판매 실적


지난 분기때 애플이 Acer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고 했는데,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애플이 암울하지만은 않다.
전년도 동분기 대비 8.3% 성장했고,
시장 점유율도 6.7%에서 8.0%로 늘어났다.
2008년도 4사분기는 애플이 잘못한게 아니라 Acer가 잘한것이다.
넷북의 열풍이 불면서 Acer가 무려 55.4%나 성장했으니 말이다..
또한 10월에 새로운 노트북라인이 나왔고,
그 전부터 그에 대한 루머가 돌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가을시즌에는(4사분기 실적은 가을의 실적이다) 판매가 부진할수밖에 없다고도 생각한다.
또한 애플은 전통적으로 3사분기 실적이 좋았다..

애플의 최근 3년간 북미시장 점유율 변화


한편, 2009년 1사분기 실적(2008년 겨울)을 예상해보면,
애플은 새로운 노트북을 내놓았고 꽤 좋은 반응이 있었기때문에 시장 점유율은 올라갈듯 하다.
하지만 경기침체로 저가 라인이 부족한 애플에게는 Acer 등의 넷북이 부담스러울것이다.
그래도 다른 회사보다는 실적이 좋을것이라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전 세계 시장에 대한 리포트도 나왔는데,
애플은 여전히 5위 안에 들지 못하고 있다.

세계 시장의 2008년 4사분기 PC 판매 실적


지난 분기도 그렇고 계속 세계시장에선 탑5에 들지 못하고 있는 애플이다.
그러다보니 자세한 자료가 없다..
혹시 6위로, 도시바를 아슬아슬하게 뒤쫓고 있지 않을까..^^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몸의 회복을 위해 6개월 휴가를 냈다고 한다.
애플의 사내 이메일로 직원들에게 알렸다고 한다.
이메일 전문은 아래와 같다.
Team,

I am sure all of you saw my letter last week sharing something very personal with the Apple community. Unfortunately, the curiosity over my personal health continues to be a distraction not only for me and my family, but everyone else at Apple as well. In addition, during the past week I have learned that my health-related issues are more complex than I originally thought.

In order to take myself out of the limelight and focus on my health, and to allow everyone at Apple to focus on delivering extraordinary products, I have decided to take a medical leave of absence until the end of June.

I have asked Tim Cook to be responsible for Apple’s day to day operations, and I know he and the rest of the executive management team will do a great job. As CEO, I plan to remain involved in major strategic decisions while I am out. Our board of directors fully supports this plan.

I look forward to seeing all of you this summer.

Steve

빈 자리는 팀쿡이 임시로 메우기로 했다.

그럼 6월에 있을 WWDC는 어떻게 되는건가?

스티브잡스의 휴가로 애플 주식은 거래 중지가 되었다..
역시 "애플 = 스티브잡스" 의 공식이 성립하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