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이 7인치 태블릿으로 출시된 후에 7인치 아이패드가 출시된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리고 급기야 7인치 아이패드는 이미 9.7인치 아이패드와 함께 개발되었다는 루머까지도 나오고 있다.


루머에 의하면 현재 판매중인 9.7인치 아이패드와 완전히 동일하며 다른것은 화면 사이즈와 동일한 해상도 사용에 따른 화면의 밀도뿐이 없다고 한다.
이는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마음만 먹으면 바로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아는 애플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실제로 애플은 맥 OSX을 인텔 맥이 나오기 전에도 계속 인텔 CPU 용으로 개발해왔던 전례가 있다. 
마찬가지로 애플은 이미 7인치 아이패드도 9.7인치 아이패드와 함께 개발해놓고 이런 저런 이유로 시장에 내놓지 않았을 확률도 꽤 높아 보인다.

갤럭시탭이 7인치로 시장에 진입하면서 애플은 7인치 타블렛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정말 시장에 출시한다면 갤럭시탭의 전략이 좋았던 것이라 할 수 있다.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시장에 출시하는지 지켜보고 기대해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 BlogIcon 자그니 2010.10.12 11:36

    이미 개발해 놓았다..에 한표입니다. ^^; 안그랬을 애플이 아니지요.... 다만 시장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열풍이 생각보다 빨리 꺽인 것 같아서요.

    • BlogIcon drzekil 2010.10.12 12:22 신고

      역시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저는 아이패드 열풍이 생각보다 오래가는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폰4라는 새로운 제품이 나온 후에도 인기가 지속되었으니까요..
      내년 봄에는 2세대 아이패드가 나올겁니다..

      갤럭시탭이 크게 성공하면 7인치 아이패드도 시장에 빨리 나오겠죠..^^

TUAW에 의하면,
새로운 아이폰의 이름은 iPhone Video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AT&T의 서포트 페이지에 새로운 기기인 iPhone Video가 나왔다고 합니다.
바로 전에 새로운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V3가 될거라고 했는데,
이때의 V가 Video인가 보군요..

그냥 단순히 동영상 촬영정도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또 모르죠..
동영상 촬영도 멋지게 포장해서 혹하게 만들지도..

  • BlogIcon 김상우@VCNC 2009.06.05 15:54 신고

    오.. 슬슬 베일이 벗겨지는군요.

    애플 iMovie사용해 봤는데 정말 주기던데,

    그런 능력을 활용해서 또 뭔가 멋진걸 만들어 낼 듯 싶습니다.

    아주 기대되네요^^

    잘봤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6.05 16:01 신고

      아이무비뿐만 아니라 아이포토나 다른 아이라이프 프로그램들이 모두 꽤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 애플의 제품 발표를 기다리는것이겠죠..

    • BlogIcon 김상우@VCNC 2009.06.05 17:01 신고

      아이포토 등등 물론 말할것도 없지요 :) 최고의 사진관리 프로그램이라는데 한표입니다.

      오히려 애플은 소프트웨어에 힘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드웨어도 주기게 만들지만요^^

    • BlogIcon drzekil 2009.06.05 22:10 신고

      애플의 하드웨어 경쟁력의 상당부분은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6.05 23:34

    그런 이름이 뭔가...... 그런듯

    • BlogIcon drzekil 2009.06.08 13:06 신고

      이름이 너무 직설적이네요..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그래도 요즘은 루머가 맞는 경우가 꽤 되서..
      잘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상상의가능성 2009.06.06 01:45 신고

    과연...아이폰 기대됩니다.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6.08 11:46

    이놈의 아이폰 때문에 아이팟을 지르고 싶어도 자꾸만 망설이는....ㅠㅠ

    • BlogIcon drzekil 2009.06.08 13:07 신고

      저도 그래요.. 아이팟 터치 지르고 싶은데.. 폰도 바꿀때가 되서 꾹 참고 있습니다..

최근 Adium의 로그에 MacBookMini라는 컴퓨터 로그가 남았다.
작년초 비슷한 일이 있었고,
그후 바로 MacBook Air가 발표되었다..
즉 이번에 MacBokkMini라는 모델의 노트북이 발표될 가능성이 보인다.


한편 얼마전 1사분기 실적발표하면서 임시CEO를 맡고 있는 팀 쿡은 애플에서 넷북을 출시할 예정이 없다고 못박았다.
두가지 모습은 서로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무엇이 사실일지는 모른다..
하지만 팀쿡의 발언도 확실히 믿을수 없고,
Adium의 로그도 MacBookMini의 출시를 확인하는것은 아니다..
다만..
애플의 넷북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것은 사실인듯 하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4.29 15:31

    화면 해상도만 조금 받쳐 준다면 바로 달릴듯 한데요. 물론 지금 나오는 넷북의 해상도인 1024*600 정도 보다는 더 좋아야 겠지요?? ^^

    • BlogIcon drzekil 2009.04.29 15:46 신고

      화면 크기는 작은데 해상도만 높으면 너무 작게 나오지 않나요?
      애플이 만들어서 나오는 제품이니 기본적인 부분은 충분히 만족스러울거라 기대해 봅니다..

  • BlogIcon bum 2009.04.29 17:32

    애플이 내어 놓는게 넷북은 아니겠지요. 좀 더 다른 컨셉의 랩탑?을 내어 놓고 이건 넷북이 아니다 라고 할듯. 그래서 애플은 넷북 출시 계획이 없다 한게 아닐지. 커다란 아이팟 터치 형식으로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

    iPhone 3세대와 맥북미니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하게 될 것 같군요

    • BlogIcon drzekil 2009.04.29 19:12 신고

      커다란 아이팟 터치 형식이라면 맥북이라는 이름이 아닌 아이팟 내지는 아이폰의 이름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맥북이라는 이름을 내세운것으로 봐서는 맥 노트북이 맞는것 같네요..
      하지만 무언가 좀 변화를 줘서 넷북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네요..^^

  • BlogIcon 트럼펫YK 2009.04.30 06:58

    맥 넷북은 안나올것 같네요. 벌써 두번째 못인데다가, 그간의 명품적인 애플의 거시기한 그 느낌이 사라지겠죠... 너도나도 맥 넷북사서 윈도우를 깔아 대겠죠...
    OSX를 위서라면...

    • BlogIcon drzekil 2009.04.30 14:53 신고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명품 이미지가 사람들이 애플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듯 합니다..
      또한 넷북을 구입해서 윈도를 설치해서 사용하겠지만,
      그러면서 OSX도 조금씩 사용해보고..
      그러다가 점점 OSX 사용량이 늘어나고..
      그렇게 스위칭 하게 되는 경우도 꽤 되지 않을까요..^^

  • BlogIcon 므흣한아저씨 2009.04.30 07:29 신고

    저렴한 애플넷북이 나오면 오브젝씨 하시는 분들 많이 지르실듯.. ^^

    • BlogIcon drzekil 2009.04.30 14:54 신고

      제 주변에서 요즘 맥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5.01 16:53

    가격도 미니했으면 좋겠네요. 맥북에어도 가격이 에어면 좋겠고..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5.04 10:22 신고

      만약 나온다면 가격도 꽤 저렴할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넷북 출시는 애플에서 계속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오고 있다.
얼마전에는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에 들어가는 OSX가 동작하는 넷북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오늘 오전엔 목업 이미지까지 등장했다.


넷북 이전에는 애플의 타블렛PC 출시 루머가 나왔었다.
결론은 정식으로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Modbook이라는, 맥북을 개조해서 타블렛PC로 사용하게 하는 제품이 나오기도 하였다.

이번에 나온 넷북 루머는 넷북과 타블렛을 합친 모습을 갖고 있다.
물론 이런 이미지는 예전부터 자주 나왔다.


끊임 없는 루머는 분명히 나름 근거를 갖고 있다.
그것이 유저의 요구이든, 업계의 판단이든간에 이슈가 될만하니까 루머가 나오는것이다.
그리고 계속된 루머는 회사로 하여금 그런 제품을 출시하게끔 만드는 기능도 있는듯 하다.
하지만 애플은 사용자나 업체의 요구에 가장 흔들리지 않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 선호도 조사같은것은 하지도 않고,
오히려 스티브 잡스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자문함으로써 제품을 출시한다는 우스개(?)도 있을 정도이다.

아이폰 기반의 넷북이 출시된다면 이는 십중팔구 실패할거라 예상한다.
물론 맥OSX가 윈도보다 시장이 좁고 따라서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지만,
그래도 맥OSX는 아이폰보다 훨씬 강력하다.
아이폰 기반의 넷북은 덩치 큰 아이팟 터치일 뿐이고,
그것을 어디에다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반면 최근에 나오는 루머처럼 경량의 맥북 내지는 타블렛이 된다면?
그리고 가격까지 저렴하다면?
이는 시장에서 환영받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애플의 입장은 좀 다를 수 있다.
기존의 맥북 시장과 겹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고,
저렴하지만 기능에 별로 차이가 없는 넷북은 맥북의 시장을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분명히 시장 점유율 상승에는 넷북의 출시가 유리하다.

애플은 이미 넷북의 개발을 완료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머리속에서 열심히 저울질하고 있을게 분명하다.

  • BlogIcon 푸드바이터 2009.03.11 11:25 신고

    오.. 제발 올 해 안에 나와줘야.. 구입할텐데 말이죠.. ㅜ.ㅜ

  • BlogIcon Heoni 2009.03.11 11:28

    기대되네요.^^ 저도 빨리 나와줬으면...^^

    • BlogIcon drzekil 2009.03.11 12:56 신고

      애플 제품이 언제나 그렇듯이..
      나와 봐야 나오는것이죠..^^
      루머는 루머일뿐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3.11 13:05 신고

    3Q 이야기가 솔솔 나오는 것 같은데(소문에 말이지요)...
    3Q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흠흠

    • BlogIcon drzekil 2009.03.11 13:37 신고

      대만의 LCD 만드는 한 회사에서 흘러나온 루머입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나와 봐야 안다는 이야기뿐이 해드릴게 없네요..^^
      다만 컴퓨터를 비롯 전자제품은 자기가 필요할때 사는것이 가장 좋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ZZiRACi 2009.03.11 13:19

    역쉬, 문제는 환율.. ㅡㅡ; 그전엔 뭐가 나오더라도 그림의 떡이지욤. ㅜ.ㅜ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11 15:49

    맥북! 넷북! 터치! 맥북! 넷북! 터치! 맥북! 넷북! 터치!
    루머가 현실이 되기를..

  • BlogIcon black_H 2009.03.11 16:59

    개인적인 추측이긴 하지만 전오히려 OSX를 탑재한 넷북은 실패할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 크기를 좀 PMP수준정도로 줄인 대형화면의 아이폰OS를 탑재한 미니기기가 나온다면 애플 스토어의 성공으로 비추어 보건데 그게 더 시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11 17:17 신고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지요..^^
      전 아이폰 앱스토어의 성공은 그 통일된 환경도 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이 커지면 해상도도 바뀌고 환경의 통일성이 깨지겠죠..
      기존의 프로그램도 사용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넷북이 큰 핸드헬드 기기라기 보다는 작고 가볍고 값싼 노트북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재의 모습도 아이폰 OSX 탑재 넷북은 실패할거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와봐야 알겠죠..^^
      시장의 반응은 예측하기가 힘드니까요..

  •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9.03.11 19:17 신고

    애플의 넷북은 왠지 어석하게 느껴지네요. 소비자로서는 기대되지만, 되도록이면 애플 스스로 창조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12 00:55 신고

      애플에서 내놓으면 넷북이 아닌 다른 이름을 갖고 나오겠죠..
      맥북미니 내지는 맥북나노쯤이 어떨까요..^^
      컨셉은.. 넷북 이상의 컨셉을,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컨셉을 들고 나올까요..^^

  • BlogIcon 나인테일 2009.03.11 20:17 신고

    이미 맥북 에어로부터 시작된 신형 맥북 디자인 라인이 정착이 됐으니 넷북 하나 뽑아내는거야 어려울 것도 없겠지요. 다만 문제는 레퍼드. O<-< 그 덩치 큰 느림보가 넷북 위에 올라갔다간 애플 주가가 폭락하겠지요.(...)

    아마 가장 적절한 공개 시기는 스노 레퍼드 발매 시점일거라고 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12 00:56 신고

      레퍼드가 좀 무겁긴 하지요..
      하지만 넷북에 비스타도 탑재되서 나오는데요..
      레퍼드나 비스타나 무겁기는 비슷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노레퍼드가 출시되면 최적화에 신경썼다고 하니 더 좋아지겠죠..^^

  • 남석이 2009.04.09 06:52

    아시다시피 현재 신문을 비롯한 활자매체들이 인터넷으로 옮겨가고있습니다. 물론 경제위기로 그러한 현상들이 가속화 되었구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아이폰기반의 넷북이 약 7~9인치사이라면 충분한 이유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킨들 이 되지않을까요?

    • BlogIcon drzekil 2009.04.09 17:03 신고

      그런쪽의 접근이라면,
      킨들과 같은 전자잉크를 사용한 기기가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7인치 정도 되는 아이폰 스타일의 넷북은 제 생각엔 좀 애매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맥월드때 가장 기대했던 기기는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가 아니라 리뉴얼된 맥미니였다.


맥미니가 참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너무 오랫동안 업데이트도 안되고 방치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한때는 라인업에서 없어질거라는 루머도 나왔었다.
하지만 경제위기를 맞아서 업데이트 되서 나올것이라는 루머가 맥월드때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맥월드때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에 새로운 루머가 나왔으니,
맥미니가 아톰을 사용하고 Ion 플랫폼 기반으로 3월에 출시된다는 루머이다.
또한 기존의 GMA 950 대신 nvidia의 Geforce 9400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맥월드 루머때엔 맥미니의 디자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디자인의 통일을 위해서 디자인도 변하지 않을까 싶다.

맥미니 루머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macrumors.com/2009/01/15/intel-atom-based-mac-mini-due-in-march/
http://cultofmac.com/rumor-geforce-atom-ized-mac-mini-coming-in-march/7117

OSX를 발표하면서 Aqua 인터페이스로 많은 각광을 받았다.
아쿠아는 10.3 팬서때 brushed Metal로 바뀌었고,
10.5 레퍼드때 다시 consistent Metal로 바뀌었다.
그리고 10.6 스노우 레퍼드때는 Marble이 된다고 한다.

하나하나 스크린 샷을 보자..

10.0 치타때의 스크린샷이다..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인터페이스의 기본이 이때 모두 나왔다.

10.3 팬서때의 스크린샷이다.
위의 메뉴는 예전과 똑같이 아쿠아 테마지만,
파인더 창을 보면 10.4 타이거때까지 유지되었다.

10.5 레퍼드의 스크린샷이다.
위의 메뉴바는 반투명으로 바뀌었고,
파인더 창을 보면 브러쉬가 사라졌다.

10.6 스노우 러페드에 추가될 마블 인터페이스라 알려진 스크린샷이다.
AppleInsider에서 가져왔다.
전체적인 모습을 봐야 명확하겠지만 아도브의 라이트룸과 비슷한 느낌이다.

애플의 UI 테마가 바뀌어도 애플은 워낙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기에 걱정이 되지 않는다.
분명히 더 미려해질것을 확신한다.
(그에 비해 MS는 좀 불안하다.. 개인적으로 비스타의 에어로는 XP의 루나보다 더 미려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색이 바랜 느낌이랄까..)

  • indy 2009.01.15 15:23

    iMAC을 쓰기 전에는 비스타의 휘양찬란한 비주얼 디자인에 매료되었는데..
    지금 절대미학의 애플 디자인을 보고 나서는...

    웬지 억지스러운 듯한 사이버틱 디자인과 같은 느낌이랄까...
    아~~ 정말 적응안되던데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15:26 신고

      XP의 루나가 윈도 디자인의 최고봉이었던것 같습니다..
      XP 나왔을때 아쿠아만큼, 아니 보기에 따라서는 아쿠아보다 더 이쁘다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루나는 금방 질리더라구요..
      그에 비해 비스타는 정말 볼때마다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트루 2009.01.15 16:55

    맥이 보다 더 아이튠즈를 닮아가는것 같아요^^a
    아이튠즈가 맥을 닮아가야할텐데;; 먼가 반대인듯한;;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37 신고

      그런가요..^^ 아이튠즈 즉 음악과 관련된 사업이 애플의 3축중 하나다보니 서로의 통합을 위해서 닮아가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쟌나비 2009.01.16 10:19

      아이튠즈로 새로운 디자인을 테스트 해 보고 반응을 살핀 뒤 OS에 적용한 건 아닐까요?
      디자인 때문에 기업 운용에 위기가 생기면 안되므로 위기관리 차원에서 진행한 '프로세스' 같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9.01.16 10:40 신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조금 바꿔보고 반응을 보는게 합리적이네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1.15 17:04 신고

    아무리 봐도 마지막 스크린샷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ㅠ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38 신고

      솔직히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스크롤바를 보고 검정부분이 창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고래돌이 2009.01.15 17:45

    OS가 새로 나올 때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UI 디자인인데 스노우 레퍼드에선 바뀌지 않을 줄 알고 약간은 서운해 했었지요..ㅡㅡ 아무튼 기대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49 신고

      스노우 레퍼드에서 눈에 확 띄는 신기능이 추가된게 거의 없어서 UI라도 바꾼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내부에서는 많이 바뀌고 최적화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스노우 레퍼드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case 2009.01.15 18:22

    이름에서도 붙어나는 것 처럼 스노우 레퍼드는 제 생각에 지금의 레퍼드의 큰틀은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27 신고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실제로 발표할때도 특별한 기능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부 시스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아크몬드 2009.01.15 18:25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팀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기존 사용자들에게 위화감(?) 없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28 신고

      윈도7을 보니 비스타와 비슷하더라구요..
      그래도 오피스 2007을 보면 기본 색상등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MS도 점점 좋아지겠죠..

  • BlogIcon kimatg 2009.01.15 18:26

    뭐, 맥도 윈도우도 바뀌어봐짜 거기서 거기겠지만, UI면에선 윈도우쪽이 더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XP시절의 루나를 drzekil님처럼 좋게 보지는 않는 듯합니다.

    암튼 어떤 모양이 나올지 기대되긴 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31 신고

      이번 윈도7은 꽤 좋은것 같더라구요..
      다만 윈도는 일관성이라는 부분에서 여전히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XP 출시때엔 루나가 꽤 괜찮았던것 같은데요..^^ 비스타의 에어로도 평이 별로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루나도 별로라면 MS는 디자인쪽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은게 없는건가요..ㅜㅜ

      한편, MS도 많이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윈도7을 보니 편의성은 정말 좋아진것 같아요..^^

  • 떡아이 2009.01.15 20:31

    현재의 아이튠즈에 마블 인터페이스가 어느정도 쓰였다고 보면 될것 같네요.
    단지 코드명이 마블이라고 알려진게 뉴스화가 된게 아닌가 싶네요.
    현재 레퍼드에서 스노우로 간다한들 디자인에는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개발자 버전을 봐도 그렇구요..
    약간의 스크롤바 등의 미세한부분의 조정은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

    애플은 윈도우보다 디자인에서의 철학은 확연히 드러납니다.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미려한 인터페이스 조절은 비스타와 비교하면 얼등히 위입니다.

    비스타도 당연 애플만큼 따라가고싶겠지만 독,익스포제 등 웬만한 인터페이스가 다 애플의 특허에 막혀있기때문일수도 있죠.. 애플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특허는 가히 혀를 내두를정도도 상당합니다. 윈도우에겐 독약이지만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4 신고

      아.. 정말 아이튠즈와 비슷하군요..^^

      MS도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지요..^^

  • BlogIcon 나인테일 2009.01.15 21:00

    신형 아이팟과 맥북 화면 주위의 까만 라인이 결국 소프트웨어로까지 도입이 되는군요. 허허...

    예전에 아이무비'08 같은데 시험적으로 도입이 되었던 것 같아서 꽤 익숙하기도 하군요.

    아무튼 인터페이스에 전혀 신경 안 쓰는줄 알았던 스노 레퍼드가 그래도 저런것도 도입한다니 다행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5 신고

      예.. 그렇네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드는 생각이 저렇게 까만 라인을 두르면 정말 표범류같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 BlogIcon 모노마토 2009.01.15 21:12 신고

    애플은 예전 부터 그래왔죠...... 아이튠즈가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아 다음 운영체제는 대략 이런 느낌이겠거니......."하는거죠..... 지금 레퍼드의 파인더도

    아이튠즈 부터 시작된것이니까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6 신고

      아.. 그렇군요..
      맥을 사용한지 2년 조금 넘다보니 잘 몰랐습니다..
      OSX도 타이거때부터 사용했으니까요..

  • BlogIcon fancyydk 2009.01.16 02:19

    오오 새로운 소식!
    애플의 UI는 항상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아쿠아 나왔을때 와! 했다가 brushed metal보고 더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consistent metal은 조금 별로였던...
    마블... 기대되네요 ㅎ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1.16 10:41 신고

      저랑 의견이 비슷하네요..
      저도 brushed metal이 consistent metal보다 더 맘에 듭니다..^^

  • BlogIcon 편집의달인 2009.01.16 17:51 신고

    현재 레퍼드를 아이튠즈처럼 바꾸어주는 iLeopard라는 테마를 사용하고
    있어서 저는 스노우로 바뀌어도 별로 감흥은 없을 듯 합니다.^^
    혹시나 안써보셨다면... http://www.ileopard2.co.cc/

    • BlogIcon drzekil 2009.01.16 19:38 신고

      오.. 색다른데요..^^
      이런 느낌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BlogIcon bum 2009.01.19 18:19

    말씀하신 것처럼 어떻게 UI가 변하더라도 그게 사용성을 높혀주지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업무용으로 새로 받은 노트북은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이게 참 뭔가 어설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태스크바에서 미리보기 되는 거나 태스크 스위칭이나. 특히 탐색기에서 폴더와 파일등의 구분이 너무 어렵군요. Finder 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

    • BlogIcon drzekil 2009.01.20 22:25 신고

      예..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UI의 외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기본이지요..
      OSX는 그 기본에 충실한것 같습니다..
      윈도도 좋아지고 있긴 한데,
      아직 기본이라는 측면에서는 좀 별로인듯 합니다..

      그런데..
      탐색기보다 파인더가 편하다는 분은 솔직히 처음인듯 합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윈도의 최고 작품이자 최악의 작품은 탐색기라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이번 맥월드때 가장 큰 루머중 하나는 아이폰 나노 발표 루머였던것 같다.

그냥 근거 없이 나온 루머가 아니라,
유명한 케이스 회사에서 흘러나온 아이폰 나노 케이스로 인해 더 그럴듯해 보였다.
하지만 맥월드에서 아이폰 이야기는 없었다.

맥월드가 끝나자 다시 아이폰 나노 루머가 나오기 시작했다.

아이폰 나노가 6월에 출시 예정이지만,
미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아직 자세한 스펙도 나오지 않았고,
그냥 루머만 흘러나오지만,
그냥 그래도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올해 4월이면 위피가 폐지되는데,
아이폰 나노가 6월에 출시된다면,
아이폰 나노가 들어올수도 있지 않을까..

  • BlogIcon 뻘짓러03 2009.01.15 09:47 신고

    3G 아이폰은 조금 쓰기 그런감이 있네요...-_-;;
    안좋은 평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 BlogIcon drzekil 2009.01.15 09:50 신고

      그런가요..^^
      저는 안좋은 평보다 좋은 평을 더 많이 본것 같습니다..
      별로라고 하다가도 다른 스마트폰들을 보면 아이폰보다 더 안좋다는 이야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15 11:08

    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노나
    솔직히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는 너무 큰 느낌이 들어서..

    • BlogIcon drzekil 2009.01.15 11:44 신고

      저도 작은 나노가 더 끌립니다..
      그런데 작아진만큼 배터리가 더 조루라던지 하는 문제가 생길까봐 살포시 걱정되기도 하네요..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15 18:08

    역시 흥미로운 애플의 루머네요!!

내년부터는 애플이 맥월드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이미 밝혔다.
그래서 이번의 키노트 발표도 마지막이라고 하였다.
그와 맞물려 이번엔 애플이 내년에는 CES에 참가한다는 루머가 나왔다.


애플은 더이상 맥에 매여있는 회사가 아니다,
아이팟으로 음악시장의 절대 강자가 되었고,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신흥 강자가 되고 있다.
그런 애플의 입장에서는 맥월드보다 CES가 더 좋은 선택일수도 있다.
또한 전시회 규모나 관심도 맥월드보다는 CES더 높다.

애플이 CES에 참가한다면,
스티브 잡스가 스티브 발머 대신 CES 기조연설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맥월드가 눈앞으로 다가오니 루머가 계속 나오는군요..
이번에도 17인치 맥북프로와 맥미니가 주 대상입니다.

1. 17인치 맥북프로가 유니바디와 함께 맥북에어처럼 배터리를 내장해서 나온다고 하는군요..
사용자가 쉽게 배터리를 교환할수 없을거라 합니다.
맥북에어의 배터리 내장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는데,
과연 17인채 맥북프로도 그렇게 될까요..

2. 맥미니는.. nVidia의 MCP79 플랫폼을 사용하고,
FireWire 400 대신 FireWire 800 포트와 usb 포트 5개를 내장할거라 합니다.
또한 기존의 모니터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Mini DVI포트와 새로 나온 Mini Display Port를 모두 갖고 나온다고 하는군요..
듀얼로 사용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7인치 맥북프로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관심이 별로 안갑니다만,
맥미니는 꽤 관심이 갑니다..
과연 얼마나 바뀌어서 나올까요..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맥월드를 기다려봅니다..

출처는 AppleInside입니다.

  • BlogIcon 마티오 2009.01.05 17:01

    2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 신형은 안나올까요 ㅠㅠ..?
    요즘 맥북 스크린이 너무 작아 모니터 사냥중인데 고르기가 힘드네요 OTL...

    • BlogIcon drzekil 2009.01.05 17:13 신고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24인치가 새로 나왔으니..
      20인치로는 나오지 않을겁니다..

  • BlogIcon bum 2009.01.05 18:09

    MBP 17"가 아직 유니바디로 안나왔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런데 배터리 내장이라면 상당한 패널티가 될 듯 한데 설마 배터리로 10시간 구동 이런건 아니겠지요?

    맥미니는 저렇게만 나와준다면 거실용 컴퓨터로 정말 아쉬울게 없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06 13:46 신고

      저역시 내장 배터리는 좀 불안하네요..
      배터리 폭발등의 문제도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데 말이죠..

      맥미니는...
      여유가 되면 정말 한대 들여놓고 싶을것 같아요..

  •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1.05 18:21

    아..소니 만큼이나 기대되는 루머~~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06 07:40

    일단 넷북루머도 있으니까 저는 가격이 쌀것같은 넷북으로 하앍하앍

    • BlogIcon drzekil 2009.01.06 13:47 신고

      저렴한 넷북이 나오면 시장에 임팩트는 확실히 클것 같습니다..
      수익성은 의심이 가지만요..

iWork는 애플에서 내놓는 오피스 수트이다.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Pages,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Keynote,
그리고 스프레드 시트 프로그램인 Numbers 로 이루어져 있다.
유명한것은 Keynote가 가장 유명하지만,
Pages나 Numbers도 간단하게 쓰기엔 괜찮다.

2009년이 되면 iWork 09 버전이 나올걸로 기대된다.
그런데 TUAW에 의하면 iWork 09는 온라인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미 구글 Docs나 ThinkFree같은 온라인 오피스 수트가 있다.
MS에서도 오피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iWork도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애플은 MobileMe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와 함께 동작된다면 꽤 괜찮은 서비스가 될듯 하다.

물론 아직은 루머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루머가 현실화 되려면 예상되는 문제점들이 꽤 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내용도 아니다.
온라인이던 아니던..
새로 업그레이드 될 iWork 09를 기대해본다..
혹시 안나온다면 꽤 아쉬울것 같다.
iWork 07은 루머만 무성하고 실제로 나오지 않았다.
  • BlogIcon 나인테일 2009.01.02 17:58

    모바일미와 어느정도 연동된다는 것은 상상해볼 수 있는 일이겠습니다만....
    이게 웹브라우저에서 돌아갈 수 있는 물건은 아니지요..(.....)

    인스펙터, 3D 특수효과, 폰트 효과, 기타등등 특수효과 등등....

    걸리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닌걸요.... MS워드라면 몰라도 아이워크는 앞으로도 10년은 온라인에서 돌아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워크는 매킨토시의 킬러앱인데 이걸 온라인으로 풀어서 PC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할 것 같지도 않고요.

    • BlogIcon drzekil 2009.01.02 18:12 신고

      저도 솔직히 좀 의심이 가긴 합니다만..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스티브 잡스이니까, 애플이니까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맥월드가 끝나보면 알수 있겠죠..

  • BlogIcon 작은아이! 2009.01.02 20:07 신고

    이미 키노트 비슷한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도구가 있습니다.
    http://www.sliderocket.com 여기를 한번 보세요 ^^
    데모를 보면 키노트의 효과와 같은 화면전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BlogIcon drzekil 2009.01.02 22:12 신고

      예.. 저도 예전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매우 놀랐지요..
      키노트가 온라인으로 나오면 그 이상으로 나올수 있을까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02 21:49

    왜자꾸 아크로벳 닷컴같은 삘이 나는걸까...

    • BlogIcon drzekil 2009.01.02 22:14 신고

      아도브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군요..
      확실히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