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4가 어제 발표되고,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고 있다.
한편, 사파리의 설정에 대해 감춰져 있는 부분들이 알려졌다.
OSX에서 터미널을 열고 아래와 같이 입력한 후 사파리를 다시 실행시키면 설정이 적용된다.
윈도에서는?
아직 알려진게 없다.

1. 감춰진 파라메터들
strings /Applications/Safari.app/Contents/MacOS/Safari | grep DebugSafari4
터미널에 이렇게 입력해보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DebugSafari4TabBarIsOnTop
DebugSafari4IncludeToolbarRedesign
DebugSafari4IncludeFancyURLCompletionList
DebugSafari4IncludeGoogleSuggest
DebugSafari4LoadProgressStyle
DebugSafari4IncludeFlowViewInBookmarksView
DebugSafari4TopSitesZoomToPageAnimationDimsSnapshot
DebugSafari4IncludeTopSites
8개의 감춰진 파라메터들이 있다.

2. 기존과 같은 탭형식으로 바꾸기

이번 사파리4는 탭의 표시방식이 크롬과 비슷하게 바뀌었다.
기존의 탭이 좋으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자.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TabBarIsOnTop -bool NO
사파리를 재실행하면 기존과 같은 탭 모양이 나온다.

3. URL 입력창의 로딩 프로그레스 바가 보고 싶다면

사파리4에서는 기존의 로딩 프로그레스 바 대신 바람개비를 넣었다.
푸른색의 로딩 프로그레스 바가 보고싶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자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IncludeToolbarRedesign -bool NO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LoadProgressStyle -bool NO

4. 자동 URL 완성 기능을 꺼보자

사파리4에서 새로 추가된 자동 URL 완성 기능도 끌수 있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IncludeFancyURLCompletionList -bool NO

5. 새로운 구글의 키워드 제안 기능을 꺼보자.

새로운 기능을 켜고 끄는게 많이 감춰져 있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IncludeGoogleSuggest -bool NO

6. 커버플로우가 싫다면?

아이튠에서 처음 선보인 커버플로우는 이제 사파리에서도 지원한다.
하지만 사파리의 커버플로우가 싫다면 끄면 된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IncludeFlowViewInBookmarksView -bool NO

7. 탑 사이트의 애니메이션을 꺼보자

자신의 컴퓨터 사양이 안좋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탑 사이트에서 사이트를 선택할때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끄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TopSitesZoomToPageAnimationDimsSnapshot -bool NO

8. 탑 사이트가 아예 싫다면

탑사이트를 아예 안볼수 있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DebugSafari4IncludeTopSites -bool NO

9.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설정한 키를 원래대로 되돌릴수도 있다.
defaults delete com.apple.Safari <key>

모든 설정은 사파리를 재시동해야 한다.

출처: Random Genius

화면을 끄거나 슬립모드로 들어가는것은 보통 일정시간동안 사용을 하지 않거나 노트북의 화면을 덮거나, 아니면 메뉴에서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간단한 키로 빠르게 화면을 끄고 슬립모드로 들어갈수 있다.

ctrl-shift-eject 키를 누르면,
바로 화면이 꺼진다.

또한 command-option-eject 키를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맥의 다양한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보자..^^
맥용 RSS 리더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내가 예전에 사용하던 NewsFire도 있고, Vienna 등등 수십개 이상 되는듯 하다.
나역시 RSS 리더를 사용하는데 얼마전에 NewsFire를 버리고 NetNewsWire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NetNewsWire는 서버를 통해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계정으로 묶으면 서로 싱크를 시켜주는 기능이 맘에 들었다.
NewsFire나 Vienna등도 좋은 RSS 리더라 생각한다.

어쨋든,
이번 기회에 알아두면 편리한 NetNewsWire의 단축키 10개를 소개한다.

1. Space
스페이스는 현재 보고 있는 피드를 한페이지씩 넘겨준다.
물론 스크롤바나 휠을 통해서 해도 되지만,
스페이스도 나름 편리하다.

2. 화살표
좌우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을 선택할때 쓰인다.
상하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 내에서 항목을 옮겨다닐때 쓰인다.

3. r
r키는 해당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4. u
u키는 해당 피드를 읽지 않은것으로 표시한다.

5. k
k키는 모든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6. cmd-w
cms-w는 다른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탭을 닫는다.
주의할점은 메인탭이 닫히면 모두 닫힌다.
하지만 다시 창을 열면 모두 다시 열린다..^^

7. Return
리턴키는 오른쪽 방향 화살표와 동일하다.
하지만 더 직관적이다..

8. option-cmd-s
해당 피드를 클리핑 한다.
클리핑 하면 목록에 클리핑 그룹이 생겨서 저장된다.

9. shift-cmd-r
Refresh All을 수행한다.
모든 피드를 확인한다.

10. shift-cmd-m
피드 리스트를 숨기고 다시 나타낸다.
창이 좁다고 느껴질때 피드 리스트를 숨김으로써 창이 넓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단축키들이 다른 프로그램과 동일하거나 비슷하다.
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일성 있게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NetNewsWire의 단축키를 사용해서 더 빠르고 편리한 컴퓨팅을 해보자.

iTunes에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노래에 등급을 별로써 매길수 있다.
최대 별을 5개까지 주는게 가능하다.
즉 별을 0개부터 5개까지 6단계로 나누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단계가 부족하다면, 별을 절반씩 나눠서 줄수 있다면 총 11단계로 나누는게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별을 절반만 줄수 있을까..

터미널을 열고..
아래와 같이 타이핑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iTunes allow-half-stars -bool TRUE

이제 아이튠을 열어보면 별을 절반만 주는게 가능해진다.
마지막의 TRUE를 FALSE로 바꿔서 타이핑하면 다시 원래대로 별을 1개 단위로 줄수 있다.

별을 절반씩 표시 못하는 아이팟에서 열어본다면?
절반만 준 별은 사라진다.
즉 별을 1.5개 줬다면 별이 1개만 남는다.

맥OSX 10.5 레퍼드의 신기능중 하나인 타임머신은 유저에게 쉽고 편리한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타임머신은 매시간 백업을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백업을 삭제한다.
하지만 매시간 백업하는게 부담스럽다면?
아니면 좀더 자주 백업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를 조정하는 유틸리티도 나와있는것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유틸리티가 없이 터미널에거 간단한 옵션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
터미널 창을 열고, 아래와 같이 입력하자.

sudo defaults write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backupd-auto StartInterval -int 1800

관리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가 바뀐다.
마지막의 1800 부분이 백업 주기를 의미한다.
단위는 초이다.
기본은 3600이고 1800으로 입력하면 30분 주기로 백업을 수행한다.
7200으로 입력하면 2시간 주기로 백업을 수행한다.

파인더의 제목 표시줄을 보면,
현재 위치 폴더 이름만 나온다.


복잡한 트리 구조를 갖는 폴더를 생각해보면 현재 내 위치가 어디인지 명확하지 않다.
특히 라이브러리 폴더의 경우 같은 이름이 두군데 존재해서 정확히 어디인지 일일이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선 파인더의 제목 표시줄에 모든 경로를 볼 수 있게 해 보자.

방법은 간단하다.
터미널을 실행시키고
아래와 같이 타이핑하고 엔터를 친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_FXShowPosixPathInTitle -bool YES

그리고 파인더를 재실행 시켜보자
(로그아웃후 재로그인이나 강제종료 창을 띄워서 파인더를 재실행하면 된다)


이제 파인더의 제목 표시줄에 모든 경로가 다 표시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팁은 TUAW에서 소개되었다.

OSX의 메뉴바에는 많은 아이콘이 들어갈 수 있다.
나도 많은 아이콘이 있고,
전에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적도 있다.
이번엔 그에 관련된 팁이다.


메뉴바의 아이콘은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정렬된다.
그 순서를 바꾸는게 가능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커맨드키를 누른 상태로 아이콘을 클릭하고 드래그해보자..
아이콘이 따라온다..
원하는 위치에 놓으면 된다..
쉽다..

필요 없는 아이콘이 있다면?
지우면 된다..
역시 커맨드키를 누른 상태로 아이콘을 클릭, 드래그 하고..
다른 아이콘 사이에 끼워 넣지 말고,
다른데에 버려버리자..
그냥 없어진다..

제약이 있다면,
3rd 파티의 유틸리티로 인해 생긴 아이콘들은 이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다..
OSX에서 제공하는 메뉴바의 아이콘만 가능하다..

스팟라이트는 OSX 10.4 타이거때부터 탑재되서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기능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타이거에서는 강력한 검색 기능으로 모든 하드 디스크의 파일을 빠르게 검색해 주었다.
하지만 레퍼드에서는 시스템의 안전성을 고려해서인지 기본적으로는 시스템 파일 검색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시스템 파일이 검색되지 않음으로 인해 불편함을 종종 느끼게 된다.
대표적인게 어플리케이션 삭제의 경우인데..
OSX는 어플리케이션 폴더에 있는 어플리케이션 파일만 삭제하면 된다.
하지만 라이브러리쪽에 어플리케이션의 설정등이 남아있다.
윈도의 레지스트리와는 달리 시스템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부족하거나 할때엔 그런 파일들도 삭제하는것이 더 좋다.
그럴때엔 스팟라이트가 참 편리했는데, 레퍼드에선 시스템 파일 검색이 안되니 불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스팟라이트를 검색하고 결과를 파인더 창으로 본다.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된다.)
그다음 파인더 창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우측 상단의 + 버튼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바로 아래 바가 하나 나오는데,
거기에서 좌측의 "종류"버튼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스크린 샷과 같이 "기타" 메뉴를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고..
스크롤을 통해 시스템 파일 항목을 찾아 좌측에 메뉴에 추가 항목을 체크표시 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후에는 아래와 같이 종류에서 시스템 파일을 선택하여 시스템 파일도 검색이 가능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찬가지 방법으로 스팟라이트에서 필요한대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우측 상단의 +,- 버튼을 통해 여러개의 설정을 동시에 적용도 가능하다.



One More Thing...

OSX에서는 파일 하나하나에 유저의 편의에 맞추어 색상을 설정할 수 있다..
그 색상을 통해 검색하고 싶다면?
위에서 설명한 시스템 파일 검색과 같은 방법을 통해 사용하면 된다.
다만 이번엔 시스템 파일이 아닌 "파일 꼬리표"를 통해 검색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 OSX는 UNIX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체제인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역시 사람이 만든 운영체제로 문제가 없을수는 없다..
커널패닉이 일어나서 시스템 전체가 죽는 경우도 있고..
(난 1년 10개월동안 2번 봤다.)
응용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윈도에서는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되면 환경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의 창이 뜰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그냥 확인하면 되지만..
일부는 오류를 MS에 보고할수 있게 되어있고,
비쥬얼 스튜디오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디버그를 물어보기도 한다..

그에 비해 OSX는 일관된 모습의 창이 나온다..


무시하거나.. 리포팅하거나.. 재실행하거나..
그런데..
이 창이 보기 싫다면..
안볼수 있다..

터미널을 실행시키고...
아래와 같이 타이핑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CrashReporter DialogType none


그리고 엔터를 치면..
그후로는 비정상종료창이 나오지 않는다..

만약 다시 보고싶다면..
제일 마지막의 "none" 대신 "prompt"라고 타이핑하면 된다..

이 팁은 내가 자주 가는 애플 관련 사이트중의 하나인..
TUAW에서 가져왔다..

내가 자주 가는 TUAW에 나온 팁이다..

스크린 세이버를 바탕화면에 띄워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다..
터미널 창을 열고..
(어플리케이션>유틸리티 에 있다.)
아래와 같이 타이핑 해보자..

/System/Library/Frameworks/ScreenSaver.framework/Resources/ScreenSaverEngine.app/Contents/MacOS/ScreenSaverEngine -background


(어려우면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바탕화면에 돌아가는 스크린 세이버가 보이는가?
이것은 하나의 프로세스로 동작한다..
따라서 1. 터미널을 끄거나..
2. 터미널에서 컨트롤-C 를 눌러서 해당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시키거나..
3. 컴퓨터를 재시동하거나..
하면 더이상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터미널에서 위와 같이 타이핑하고 엔터를 누른다는것은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스크린세이버를 -background 옵션을 주어 실행하는것 뿐이다..

어쨋든.. 즐겁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