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드에선 파인더가 커버플로우를 지원한다.
따라서 아이콘을 매우 크게 볼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크게 봤더니 재미있는게 참 많다..^^

1.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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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찍혀 있는 도장을 보니..
보낸곳은 쿠퍼티노이다..
쿠퍼티노는 애플 본사가 있는 곳이다..^^

2.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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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은..
북동동북북 쪽이다.

3.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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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의 저자는
Lorem Ipsum Dolor Sit Amet Etiam이다.
orem ipsum dolor sit amet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라틴어 관용구 입니다. 실제로는 어법상 맞는 말은 아닌데 typeface의 디자인과 자간, 장평 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알파벳의 조합으로 수 세기에 걸쳐 씌여진 관용구... 정도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omber 님께서 답글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bomber님께 감사드립니다..)

4. 텍스트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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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편집기에 써있는 편지는...
Dear Kate,

Here's to the crazy ones.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They're not fond of rules. And they have no respect for the status quo. You can priase them, disagree with them, quote them, disbelive them, glorify or vilify them.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Take Care,
John Appleseed
이다..

5. 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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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l의 날짜는 7월 17일인데..
위의 5월 6월 날짜를 보았을때..
2006년으로 예상된다.

6. 시스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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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 보기의 칩에 있는 번호는
810-54-2136-1
RM-NCE-1
6319-415-1239
이다.

아이콘 하나하나 세심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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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가 지난 금요일 발매하고 주말동안 2백만장 팔렸다고 애플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는 리테일제품과 새로운 맥에 탑재되어 팔린것, 그리고 Up-to-Date 프로그램에 의한 판매까지 모두 포함한것이라고 하네요..

타이거의 경우 발매한지 5주만에 2백만장을 넘겼고..
즉 레퍼드는 정말 크게 성공한 좋은 예가 될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버그가 꽤 있습니다..
각종 어플리케이션도 레퍼드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부분이 있구요..
어서 패치들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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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애플 유저 사이트라 생각하는 애플포럼..
그곳에 지금도 업데이트 되고 있는 맥 OSX 10.5 레퍼드의 주요 글타래를 모아보았다.

Leopard 설치 관련 질문 / 해결책 / 팁

Leopard의 비호환 소프트웨어 리스트

OSX Leopard 버그 모음

Leopard의 부각되지 않은 새로운 기능!

애플포럼 외에도 KMUG, 알비레오 파워북 포럼 등 다양한 애플 유저 사이트를 가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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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 출시... Apple 2007.10.26 14:04
아직 홈페이지의 타이머는 4시간 가량 남았지만..
이미 받아보신 분이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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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business님의 블로그에 오픈 박스 사진이 올라왔네요..
그뒤에 검댕이 맥북까지..

전 얼마전에 포스팅했듯이..
ADC멤버로 등록했기때문에 받아보는게 좀 늦을듯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받기 전까지 설치하지 않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베타로 조금 사용해본바로는..
스페이스와 스택이 정말 좋았거든요..^^

탑 시크릿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없네요..
그냥 이대로만으로도 꽤 괜찮은듯 합니다..

ENTClic님의 블로그에도 가시면
외국에서의 레퍼드 리뷰를 간략히 보실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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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마존 소프트웨어 베스트셀러 1,2위에 맥OSX 10.5 Leopard가 올라와 있다..
1위는 싱글 라이센스..
2위는 패밀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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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혹은 레오파드)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마존에서 싱글 라이센스로 구입하면 109달러...
교육 라이센스보다 싸지 않나 싶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교육할인 받아도 116달러라는데..
그래도 현지 학교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더 싸게 판매한다고 한다..

참고로..
그 후의 순위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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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기 싫어서 그냥 스크린샷을 떠왔다..

놀라운게..
맥용 제품이 상당히 많다..
맥용 제품이 6개.. 윈도 제품이 4개..
이래저래.. 애플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회사인듯 하다..
정품 사용률도 매우 높다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레퍼드가 어서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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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혹은 레오파드) 출시도 확정되었고..
예약 판매까지 하고 있다..
학생은 13만 5천원..
구입을 고민하다..
그냥 ADC 학생 멤버십을 구입해버렸다..
99달러..
우리나라로 결재하니 원화로 환산되어 세금까지 해서 109,000원이 결재된다..
달러당 1000원으로 계산한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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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학생 멤버십은 최근 몇개월동안 계속 고민했었다.
개발자라고 하기엔 맥 프로그래밍을 너무 모르기에..
어느정도 혼자 공부좀 하고 등록을 하려고 미루어두고 있었다..
나름대로 조금 책을 보기는 했지만..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진도가 잘 안나간다..ㅡㅡ

그러던중.. 레퍼드의 출시..
예상보다 비싼 학생판의 가격..
그냥 ADC 학생 멤버십으로 해결하는게 더 싸다..
서비스도 더 많다..
단지 조금 늦게 받을 확률이 높다는것..

이번에 결재하면서 놀랐던 점은..
애플 스토어에서 이젠 맥으로도 카드결재가 잘 지원된다..
올해 2월 2세대 아이팟 나노 뻘갱이를 구입할때만 해도 맥에서 결재가 안되서 패러럴즈 띄운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맥으로도 쉽게 결재가 진행되었다..
소액이라 공인 인증서가 필요 없었던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거봐라.. 다 될텐데..
다른 쇼핑몰 사이트에서도 소액결재는 가능하게 해놓으면 좋지 않을까..

레퍼드 및 각종 프로그램들이 올 날을 기다려본다..^^
이런것이 지름 후의 설렘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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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에 OSX 10.5 Leopard가 출시되는것이 확정되고..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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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에 애플의 발표로 인해 올블로그의 인기태그로 레오파드가 올라가버렸다..^^
이미 많은 블로거님들께선 레퍼드를 미리 주문하셨고..
나도 물론 주문을 할까 말까 고민중이다..
원래대로라면 바로 주문했어야 하지만..
타이거때는 8만 9천원이었던 교육할인 가격이..
레퍼드때는 13만 5천원으로 뛰어버렸기 때문이다..
확인해본 결과 국내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교육할인 폭이 줄어들었다.
교육할인을 받아도 미국 일반가보다 비싼 가격이 아무래도 망설이게 만든다..
KraZYeom님의 포스팅에 나온대로 ADC 학생회원으로 등록할까 고민하고 있다..
그런데 등록하더라도 레퍼드가 늦게 도착할까봐..
역시 고민하게 만든다..ㅡㅡ
오래전부터 ADC 회원 등록을 할까 말까 고민하기는 했는데..

300개가 넘는 새로운 기술이 들어갔다는 레퍼드..
출시가 10일도 채 남지 않았다..
며칠간 조금 고민 후에 지름 여부를 결정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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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Secret에서 OSX 10.5 레퍼드가 10월 26일에 발표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타이거의 경우 2005년 4월 마지막 금요일에 발표되었다.
레퍼드도 마찬가지로 2007년 10월 마지막 금요일에 발표될것이라고 한다.
레퍼드는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고,
주요한 버그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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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이거의 업데이트인 10.4.11 또한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10.4.11은 PPC 버전의 문명4와 심즈2의 실행에 문제가 남아있다고 한다.

레퍼드의 발표가 정말 기다려지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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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로 연기되어 버린 레퍼드..
레퍼드를 기다리는 맥 유저들이 참 많은듯 하다..
우연히 알게된 타이거에 적용하는 레퍼드 테마를 소개한다..
이름하여 L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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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잘 만들어진 테마처럼 보인다..
새로워진 독과 아이콘, 배경화면에 반투명 메뉴바까지..
분위기는 레퍼드의 그것을 잘 반영하였다..

아직 몇가지 버그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사파리3는 에러를 낸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거나 다운로드를 하고 싶으면..
이곳을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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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World에 의하면 10월 출시 예정인 맥OSX10.5 레퍼드가 UNIX 03 인증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UNIX03 인증을 획득한 회사는 SUN, IBM 그리고 HP뿐이었다고 하네요..
이번에 Apple의 레퍼드가 인증을 획득함으로 인해 Big3에서 Big4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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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서를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POSIX 표준인 IEEE Std 1003.1 스펙을 잘 지키고 Single UNIX Specification V3를 잘 지켰따는 의미인듯 하네요..
그만큼 운영체제의 표준을 잘 따르고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맥에서만 동작하는 맥OSX이기에 폐쇄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Apple이지만..
Open Standard를 잘 따르는 운영체제를 만들고 있네요..